백목사님의 열매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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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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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00:00
1. 자격과 실력 면으로는 교인 위치도 안되는 이들을 교역자로 길르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삼류 중의 삼류요, 밑바닥 중에 밑바닥이었습니다.
그러니 이들을 목회자로 까지 기르셨다면, 백 목사님의 수고와 기도와 충성은 말 안해도 알듯 합니다.
시정잡배나 사기꾼이나 도둑놈이나 정치꾼이 될 인간들을 끌어다 타교단의 목회자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훌륭하신 목회자로 만드셨습니다. 이 정도면 열매로서는 훌륭하지 않습니까?
2. 그래도 이웃 교단 보다는 낫습니다.
절대적인 면에서 백목사님의 교훈에 못 미치는 저희들이고, 또 목회자들 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이 말세에 백목사님의 제자들이 이웃 교단의 목회자들 보다는 덜 타락했고, 덜 속화되었으며, 더 진리적이고, 더 진실되다고 봅니다.
적어도, 공회 교역자들은 공공연히 돈으로 매수하고 매수당하여 감투 하나씩 꿰차는 짓은 하지 않으십니다.
여기에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공회내부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의 양심과 시력이라면, 이 노선 분이 아니시오니, 다른 곳에 가심이 본인이나 여기를 위해서 좋을 듯합니다.
3. 기독교를 공격하는 고약한 불신자들이 예수님을 조롱할때 주로 사용하는 논리를 '부산'님께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의 열매입니까? 아니면, 가롯 유다 안의 옛사람과 마귀의 열매입니까?
'부산'님이 같은 논리와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는 알고 계신지요?
제자들의 잘못을 가지고 백목사님의 열매라고 조롱하심은 큰 죄입니다.
제자들이 못나고, 어리석어 더 훌륭히 될 수 있는 교훈과 지도와 희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 정도밖에 안되었다 하여, 그 잘못을 모두 스승에게 묻는다면, "예수님"도 그 정죄를 피해 가실수 없음을 기억하십시오.
4. 스스로의 글이 스스로를 정죄 하고 있습니다.
이전 글에 "비아냥" 뿐이라고 호통을 치셨읍니다. 그런데 거짓된 논리로 백목사님을 깎아 내리는 '부산'님의 이번 글은 조롱과 비난과 억측과 가시와 비아냥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제가 잘못 보았습니까? 차라리 제가 착각하고 오해한 것이라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잘못 보았는지 지적해 주십시오.
아무리 살펴보아도 이 교훈과 이 노선과 백목사님의 충성은 어긋남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진리와 진실과 진심을 부러 외면하시는 분들이 잘못이고, 부인하시는 분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 부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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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께서 직접 기르시고 목회자로 임명하신 분들입니다.
: 백목사님의 목회 열매들로 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