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 신중을 요청합니다.

공회내부 발언      

만사 신중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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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하나님께 받은 그 많은 장점과 은혜들은 목사님께서 이 노선 각 공회에 지도자가 되고도 남을 분량인데, 목사님의 성급함이 그 모든 것을 늘 스스로 쏟아 버리고 내 버려 왔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장점 중에 가장 큰 장점이 단호함인데 그 단호함이 늘 성급함 때문에 이 길로 가시다 저 길로 가셨고, 그 길은 우리의 목숨을 주고도 버리지 말아야 할 '노선'인데, 목사님은 노선을 여러 번 바꾸셨습니다.

바꿀 때마다 부산공회를 탓했고 백태영 목사님을 탓했고 남부 총회를 탓했고 대구공회를 탓했습니다. 다행스럽게 이 노선 중앙을 향해 가까이 오신 분은 목사님뿐이시라 과연 목사님은 남 다른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원수들이 목사님을 향해 조롱하게 만드셨고 그 조롱을 두고 목사님은 아무 할 말이 없어야 할 과거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목사님께서 이 노선에서 배우고 받고 가졌던 공회성과 공회적 장점들이 함께 매도를 당했으니 목사님은 판단하실 때 많은 면을 보지 않고 그 순간 해 치우고 보는 성급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목사님은 불과 3 개 월 전에 이 홈을 떠났습니다. 3 개 월 뒤에 이 홈을 찾아 함께 해야 할 일이 있어 목사님은 스스로 돌아 오셨습니다. 잠깐이라도. 이 홈을 옳다 하신 노선과 이 홈을 옳지 않다 하신 노선과 이 홈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냥 이 홈을 방청인으로 사용하시다가 마음 들지 않은 부분이 계셨다 해도 조금 더 기다리며 혹시 떠날 정도인지를 결정하기까지 좀 더 기다려 보셨더라면 좋을 뻔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과 제가 가진 직책의 이름이 감히 '목사'입니다. 1970년대 중반, 백 목사님께서 교역자 회의에 앞 자리를 앉으려고 창을 열고 들어 간 목회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주인에게 실수했다며 고백한 전성수 당시 조사님께 '목회자는 구약의 제사장인데 제사장에게 발에 끌리는 옷을 입게 한 것은 신중하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목사님, 아실지 몰라도 단호함에 성급함을 더한 면을 두고는 제가 목사님보다 더하다는 것이 공회 전체의 여론이 아니었을지요? 오랜 세월 고친다고 고쳤는데 이제는 제가 목사님보다 좀 신중한지 모르겠습니다. 만사 신중함을 요청합니다. 저와 목사님, 그리고 우리 공회에 대부분의 교역자와 교인들이 가진 우리의 단점을 돌아 보았습니다. 목사님과 관계는 하나님께서 주신 남 다른 면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이영인 올림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떠나 길 가다가 황당하고 중대한 일로 급하게 돌아와 고하고
: 벌독이 류마티스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는 말을 듣고 옥상에 벌통을 사다 놓고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벌 한통을 둘 셋 만들기 위해서 욕심을 부렸습니다 벌이 붙은 소비 사이에 빈 소초광(벌집틀)을 넣고 한통을 두통 만들었습니다 벌들이 약해지더니 다 죽고 말았습니다 벌들은 밀집시켜야 강해진다는 교훈을 얻은 실패였습니다 실패를 거울로 올해는 한 통을 4통까지 분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8월과 9월은 꿀벌의 천적인 말벌류의 내습이 절정에 달하는 때입니다 지난 겨울이 추웠던지 황말벌(말벌중에서 제일 큰 말벌)은 얼마 안되고 중간 말벌이 많이 찾아 왔습니다 우연히 보니 말벌을 문지기 벌들이 소문 앞에서 에워싸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문지기 벌들의 신호를 듣고(사람은 못 듣는다) 평소에는 자기벌통에 들어오면 죽이는데 옆 벌통의 벌들이 몰려가서 목숨을 내놓고 공동의 적과 함께 싸우는 것을 봤습니다
:
: 울산에는 유달리 심하게 총공회를 이단이라 하므로 (울산에서 4교회가 없어지고 2교회가 탈퇴하고 2교회는 반토막 한 교회는 어려움에 직면한 거창 대구 파는 그 소리 들어도 싸지만)
: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 “한국총공회 이단”으로 쓰고 클릭해서 찾아 봤습니다 대부분의 사이트에 (한국교회 이단 종파 유사 기독교 사이비 현황) 구원파 계열, 한국 총공회 백영희 목사, 비성경적인 구원파적인 교리, 구원론 이원화 사상, 잘못된 회개론으로 기록해서 신비주의 비도덕적인 섹스교 등과 같이 올려 놓았습니다 심지어는 한기총이 발표한 것처럼 올려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 참을 수 없어서 교회와 신앙(02.747.1117)에 전화하니 한국총공회는 이단도 아니고 그런 일도 없다고 난감해 했습니다 한기총에서 이단 분류 작업을 그 직원이 했는데 한국총공회를 이단으로 올린일이 없다고 했고 급하게 확인하고 한기총 이름으로 된 것은 스스로 삭제했습니다(제목은 남아 있음) 그러나 개인이나 단체 각 교회들이 퍼 날은 것은 자기들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댓글로, 편지로, 권리 침해 센터에 신고로 바로 잡았지만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검색 사이트 다음에 권리 침해 센터에 신고하니 주소를 알려주라고 하는데 인터넷 주소가 무엇인지 몰라 ‘다음’의 잘못된 3목록을 정리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잘 아시는 분들이 나서서 깨끗이 정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소를 알고 5교회에 등기 편지를 보냈는데 여수 미평동 동부중앙교회(고신), 시흥 평안 교회(은행동)는 아직 수정하지 않고 북 아현교회의 북 아현 쉼터는 연락처를 알 수 없었습니다
: 인터넷상에서 반드시 깨끗이 정리해야 할 이유는
: 1.스승에 대한 제자의 의무요 도리 (방치하면 스승을 유사기독교 사이비 이단의 괴수로
: 대접)
: 2.복음에 저해되므로(대부분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기 때문)
: 3.바른 것을 알려주지 아니하면 상대를 범죄케 하므로
: 해야 합니다
: 검색 사이트 야후, 네이버, 다음, 네이트. 온맘닷컴, 파란,구굴, 등에
: 한국총공회 이단으로 들어가셔서 확인하시고 바로 잡는데 동참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메일 kimsd0330@yahoo.co.kr
: kimsd8315@daum.net
: 김성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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