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공명음이 인간의 귀에서는 들리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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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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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00:00
지구는 태양을 공전하고 스스로 자전하기도 한다. 이런 지구가 도는 소리는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굉음일 것이다. 이런 소리를 인간의 귀로 듣는다면 고막이 터지고 인간은 그 충격으로 즉사하거나 병신이 되어 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하나님은 이런 지구가 흔들리는 공명음을 우리의 귀가 들을 수 없도록 귀의 기능을 설정하여 인간은 이런 지구가 흔들리는 공명음에도 불구히고 인간은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얼마전에는 서울의 어느 고층빌딩이 공명음으로 인한 진동으로 붕괴 위험조차 있다고 난리를 피운 적이 있다. 하나님이 감추었던 비밀을 약간 보여준 것일 수 있다. 만물은 공명음을 낸다고 한다.
유성이 지구를 향해 쏟아지면서 굉음을 낸다는 천문학적 사실이 발견되었다. 어두운 밤하늘을 가르는 유성이 그간 빛만 보였는데 이제 그 공명음이 발견된 것이다. 이는 지구가 도는 공명음에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인간이 발견못하는 천문적 사실은 부지기수일 것이다. 하나님이 이따끔씩 조금식 열어 보여주는 것을 보고 인간은 환호하는 것이다.
백 목사님은 일찌기 지구의 공명음을 알고서 설교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 (편집실 전문가가 그 설교를 찾을 수 있을 것임). 오늘 국내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이런 미지의 천문학적 사실을 인식한 교계의 목사가 있을 것인가. 한국의 교계 목사들, 모두 인본주의적, 세상주의적, 연출적 설교나 잘하지, 세계 최대 교회라고 하는 그 교회에서 조차 헌금으로 이뤄진 돈을 자기 자식의 주식투자 자금으로 횡령했다고 고소당했는데-
지구의 공명음을 인간의 귀는 인지 못한다는 사실도 하나님이 백 목사님에게 알려 준 것일 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우리 공회의 복음이 국내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특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에 유성이 쏟아지는 소리를 포착한 어느 천문적 기사(노컷 뉴스, 2011.9.23일자)를 소개한다. 직접 그 소리를 듣고자 하면 '노컷뉴스'의 홈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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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사 제목
▶1-3-1 제목
유성이 쏟아지는 소리, 레이더에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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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날짜, 기자
2011-08-19 10:07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1-3-3 기사보내기,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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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사 내용 및 댓글
▶1-4-1 기사 내용
매년 8월 지구를 찾아오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본 적은 있지만, 유성우 소리를 들은 적이 없는 이들을 위한 희소식이 전해졌다.
테마가 있는 뉴스Why뉴스김학일 포인트뉴스제일2저축은행장 투신 자살…유서에 "죄값 받겠다"국립발레단 '왕자호동', 伊산카를로 진출조수미 "아티스트이 한 무대에 명품 종합세트 공연"☞ 유성이 쏟아지는 소리 영상 보러가기
18일 영국 매체 뉴스라이트는 최근 미국 텍사스주 소재의 미공군우주감시레이더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지나가면서 나는 공명음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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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8초 길이의 이 녹음 영상은 지난 15일 유튜브에도 공개됐다.
미국 매체 IB타임즈는 이 레이더가 1만8천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10cm 상당의 작은 물체도 감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누리꾼들은 '놀라운 소리다' '우주에는 소리가 없다' '신비로운 소리다' '수중음파탐지기 소리 같다' '소리가 멋지기는 하지만 정말 소름끼친다' '흥미롭다' 등 다양한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