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이치, 자연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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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이치, 자연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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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호 ■ 85.08.29 ▒ 목새벽 베드로후서03:11-13
125호 ■ 85.08.28 ▒ 수밤 베드로후서03:11-13






...또 하나님의 의 그것이 곧 택자들을 대속 하신 것이라. 대속의 의라 하는 말은 택자들을 대속해서 대신해서 이 결합을 하신 것을 가리켜서 대속의 의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 예수님의 피공로의 대속의 의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셋 세력과 연결을 끊지 안하면 지난밤에 공과에 말한 대로 거게는 해할 자도 없고 죽일 자도 없고 상울 자도 없고 괴롭힐 자도 없고 다만 모든 것이 그를 해롭게 하는 것 같으나 실상은 위하는 결과를 맺고야 마는 것이지만 우리가 이 의를 버리는 것은 셋이 세력과 끊쳐지는 것이기 때문에 끊쳐지는 것은 결국은 다 절단나고 마는 것입니다...

...그 의라는 글자는 말이오, 한문 글자로는 의라는 글자 어째 쓰느냐 하 면 양이라는 양을 이래 씁니다. 양이라는 양(羊)자 밑에 나 아(我)자를 쓰면 그것을 의라 합니다. 양 밑에 있는 내가 되면 의인이 됩니다. 그것은 중국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계시를 통해서 한자를 나타낼 때에 그 의라는 것을 양 밑에 있는 사람이면 의인이라 하는 그것으로서, 뭐 중국 한 학자는 그걸 모릅니다. 한학자는 모르지만 우리 기독자들이 나중에 사후에 한자를 보니까 그렇게 된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중국에서, 모양을 보고 글자를 만든 것도 있고 또 이치를 따져 가지고 글자 만든 것도 있고 천문학에서 기록되어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 써 가지고 한문 글자.를 만든 것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전부 구속의 도리에 딱 맞도록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의 능력을 가르치고 의에 대해서 이제 그 종류를 잠깐 가르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의는 이렇게 능력 있는 참 의, 산 의, 참 의, 산 의 이 의가 있고 거짓 의, 죽은 의가 있습니다. 거짓 의, 죽은 의는 어떤 것이 거짓 의요 죽은 의인가? 이 세상에 사람 들이 의롭다 하는 그런 것들입니다. 세상에 사람들이 인간이 만들어 놓은 그 모든 법칙과 통계 온갖 사상과 목적에 일치가 될 때에 사람들은 평가하기를 의라 그렇게 평가합니다. `의롭다, 의인이라, 의릅다. 의라 말은 한 문 글자로 말하면 옳을 의(義) 자인데. 중국에서는 그때 천문학에서 한문 글자를 얻은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중국이 세계서 제일 문화적으로서 선진했습니다. 이래서 거게는 그때에 그 천문학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어서 그 한자는 보면 하나님의 계시가 나타나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의라는 그 의자는 양(羊)이라는 그 글자 밑에 나 아(我) 자를 붙이면 의가 됩니다. 양 밑에 있는 것이 의인이라, 의는 양 밑에 있는 게 의라 하는 것올, 천문에서 얻은 글자로 된 것은 대개 올바른 그런 영계의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말하는 의는 인간의 지식을 표준해서, 인간의 입법한 법칙을 표준해서, 인간들의 모든 풍속과 통계를 표준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가 되면 의라 그렇게 사람들은 말을 했으나 이 의는 다 가짜 의요 거짓의 의요, 죽은 의요, 죽이는 의입니다. 산 의, 참의는 둘이 있습니다. 참의는 둘이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의요. 하나는 사람의 의입니다. 로마서 1장에 보면 `하나님의 의가 복음에 나타났다. 하나님의 의가 복음에 나타나 믿음으로 믿음에 나아가게 하나니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인은 살리라' 그렇게 거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의는 참의인데 하나님익 의는 어떤 것인가?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 가지고 사람의 모양으로 있었습니다. 속에는 참하나님이요 참사람이나 참하나님이신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무형으로 내 주해 계시고 유형한 것은 참사람이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하나님과 참사람이 일위가 돼 가지고 계셨으니 그분을 가리켜서 예수님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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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義)라고 한다. 예수님이 죽음의 형벌을 나의 죄 값을 대신하여 당하신 것이 '사죄'이며, 죽은 후에 3일만에 부활하신 것이 '의'(義)이다. 그런데 참으로 묘한 사실이 있다. 한자로서 義를 보면 양(羊) 자 밑에 아(我: 나 '아')로 구성되어 있는 글자이다. 이의 뜻을 풀이하면 양(羊)이 나(我)를 위한 것이 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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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義 = 羊 + 我 로써, 羊(예수님)이 我(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 義이다. 義라는 글자는 이미 예수님믜 義를 가리키는 것으로 글자가 만들어 졌다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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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義라는 글자를 포함하여 한자(漢字)는 이미 중국 漢나라 때에 만들어졌고, 우리나라에게는 고조선 시대에 유입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한자가 생성될 때에 義라는 글자 속에는 예수님의 義(또는 칭의)를 나타내는 뜻을 내포하도록 되어 있었다는 것이 된다. 이는 놀라운 섭리이라고 볼 수 있다.
:
: 이미 수천년 전에 한자 생성시에 義라는 문자에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여 義 자를 생성시켰다고 볼 수 있다. 이상의 섭리의 발견은 내가 발견해 낸 것이 아니고 주지되는 바와 같이 백 목사님의 설교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이다. 백 목사님 께서는 義자를 보고서 그 문자의 구조를 분석하여 義는 羊이 나(我)를 위해 희생하신 것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간파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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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사람 같으면 이렇게 하기가 어려울 텐데 어떻게 이런 글자 한 자를 무심코 지나치지 아니하고 여기서 하나님의 문자 창조 섭리를 발견할 수 있을 까. 이는 성령께서 백 목사님에게 특별히 알려 주셨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이렇게 義 자에 얽힌 유래를 하나님의 섭리와 연결 시켜 해석하는 것은 억지이고 아전인수라고 치부할수도 있지만 원래 한자는 뜻글자로서 거의 모든 한자는 뜻이 있다. 예컨대 女 + 子= 好 가 되어 여자와 남자가 만나면 좋아한다는 좋을 '好'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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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옳을 '義'자에는 양(羊)과 나(我)가 만나 옳은 것이 된다는 뜻이 도저히 나오지 않는다. 양과 내가 만나 무엇이 옳게 될 것인가? 오로지 羊이 나를 위해 희생한다는 뜻으로 문자 구조 풀이를 할 때에만 義 자의 뜻이 그 풀이가 가능해 진다. 羊은 예수님을 가리킨다. 따라서 義 字의 의미로는 예수님의 나를 위한 대속으로 밖에는 풀이할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백 목사님의 영감적 설교를 새삼 느끼게 되고 설교에 대한 성령의 역사를 감탄하게 되지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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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년전에 생성된 글자 한 자 속에 예수님의 대속을 나타내서 그 글자가 생성된 역사적 사실이 놀랍고, 또 이를 발견한 것도 놀라운 사실임을 부인할 수 없게 된다. 원래 인류가 하나의 구음(口音)을 가졌던 것을 바벨탑 쌓기로 인해 하나님이 여러 종류로 불통일시켜 버렸고, 이 때에 혹은 이 뒤에 말 뿐만 아니라 글자도 종족마다 지역마다 하나님이 각각 생성시켰다고 본다면 중국 고대에서 漢字를 생성시키면서 당시 義자를 생성시키실 때에 이미 이 때에 예수의 義를 내포하도록 '義' 字자를 만드셨을 것을 짐작하는 것은 단순히 논리의 비약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까?
:
: ** '義'자를 예수님의 대속의 義를 나타낸다는 의미로 글자 풀이를 하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지금 당장 여기서 찾아낼수는 없으나 설교를 열람하다보면 찾게 될 것이고 그리고 이 홈의 편집실 전문가는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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