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영희 목사님 후의 공회 진로

공회내부 발언      

1. 백영희 목사님 후의 공회 진로

설명
차요한 0 6


호롱불을 켜고 살다가 처음 5촉짜리 전구가 들어 왔을 때 그 빛은 천지개벽이었습니다.
전구를 처음 발명한 에디슨은 10만 회도 넘게 반복하며 실험해서 전구를 발명했습니다.
그 5촉 전구는 10촉 50촉 100촉으로 밝아 졌고 형광등과 별별 조명이 발명 되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건설구원 교리는 수천 년 기독교의 구원 교리를 밝혀 낸 전구였습니다.
그렇다면 백 목사님 후 공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5촉 전구만 붙들고 말아야 하겠는가?
에디슨의 발명 이후 세상은 조명의 차원을 이루 설명할 수 없도록 발전 시켜 나왔는데
공회도 백영희 목사님의 훌륭한 깨달음을 이어 계속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한 지도자가 있을 때는 무조건 배우고 따라 가는 것이 발전에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훌륭한 지도자를 따라 가기 어렵습니다. 바로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지도자가 돌아 가셨거나 없다면 이제 스스로 노력해서 또 발전을 해야 합니다.
지도자 계실 때까지 배운 것만 들고 안주하고 주저 앉아 버린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70년대 총공회의 차요한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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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0월 19일 오전에 대전에 계신 차요한 목사님을 면담했습니다. 김현봉 목사님 밑에서 머리 깎고 배웠으며 이병규 목사님 교단에 계시다가 1971년 순천 남문교회에 부임하신 후 공회 신앙에 10여 년 계셨던 분입니다. 한 곳에 속하면 시야가 좁아 진다는 소신에 따라 공회 목회자로 동행하면서 소속은 두지 않았습니다. 1981년 공회의 순천 개척 순산교회에 남문교회를 통합 시킨 후 침례교회에 계셨고 순산교회와 남문교회는 '순천 순남교회' 이름으로 내려 왔다가 최근 '소명장로교회' 이름으로 대구공회에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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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 담아 듣고 살펴 볼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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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요한 목사님의 이력은 공회 내부만 있지 않고 공회 내부와 함께 공회 주변을 두루 아는 넓은 면을 가졌으므로 공회 연구에 있어 보다 객관적 시야를 제공합니다. 기억도 좋으시고, 이력도 특별하신데도, 여전히 공회 사랑도 변치 않으면서, 동시에 공회를 떠난 지 30여 년이므로 공회와 이해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 사실 공회를 두고 아는 분도 많고 수 없는 의견도 접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듣는 분들과는 아주 다른 시각에서 우리를 돌아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이 곳에서 특별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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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적는 분들께 구하는 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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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에 차 목사님께 공회를 알면서도 공회와 약간의 거리를 두고 보신 과거, 그리고 현재까지 변함 없이 공회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회에 던지고 싶은 '과제' '지적' '권고' 사항들을 차 목사님 성함으로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우선 차 목사님의 간략한 경력을 이 곳에 소개하고, 그리고 항목 별로 차 목사님 이름으로 공회에 드리는 연구 과제라는 이름의 글들을 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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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몸이 좀 불편하시고 연세가 계셔서 이 곳을 방문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사회자 자격으로 차 목사님께 소상하게 듣고 또 구체적으로 이 곳에 토론 글의 주제를 올리겠다고 했으나 차 목사님은 직접 이 곳에 추가 의견을 적을 수 없습니다. 어떤 말씀은 우리에게 뼈 아픈 부분도 있고 어떤 부분은 우리가 참으로 자랑스런 노선을 가진 객관적 증거도 주실 것입니다. 때로는 오해하기 딱 좋은 부분도 있습니다. 또 차 목사님 당신의 자기 변호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복음을 사랑하되 특히 공회를 사랑하는 충정으로 뜨거움으로 열정을 가지고 우리의 발전을 위해 주신 말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
: 공회는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을 통해 주시는 말씀에는 귀머거리들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공회는 자기 깨달음에 대한 자기 확신을 정교하고 강하게 만들어 가되 하나님께서 함께 살도록 주신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가르 치며 배우게 하며 인도하시는지를 듣는 귀가 있고 보는 눈이 있음을 보여 줄 수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차요한 목사님께 사회자가 허락을 받아 실명으로 진행하는 것이므로 차 목사님에 대해 정도 이상의 표현이 있다면 사회자가 양해 없이 표현을 조절하겠습니다. 물론 글을 적는 분의 뜻은 손 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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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자의 소원
:
: 공회의 자기 반성
: 공회의 자기 연구
: 공회의 자기 발전에 도움 되는 기회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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