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속을 가졌는가?
| 설명 |
|---|
반사
0
1
2011.10.17 00:00
선교지에 가서 복음을 전할 사람이 왜 예수님 소속이 아닌 교파 소속을 지니고 갈까요? 통합 합신 고신 어쩌고 하면서 소속을 정한 것을 질타한 글로 보입니다. 이파 저파에 소속을 해두고 선교지에 가서는 교파를 초월한다니 자기모순이라는 글이 아닐까요.
국내에서 감리교라야 했다면, 국내에서 침례교에 꼭 속해야 했다면, 국내에서 통합에서 안수를 받고 고신에 소속증명서를 만들었다면 당연히 그 교파가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자기약속을 지켜야 자기양심이 아닐까요? 통합은 국내에서 교파를 따지지 말자 했으니까 밖에 나가서도 교파를 따지지 않았다면 양심같은데 고신이나 합신이나 합동은 죽어도 자기들만 옳다고 했으니까 나가서 전해도 같은 예수를 전하면서 고신식으로 접근해야 맞고 합신과 합동도 자기들 식으로 접근해야 맞는 것이 아닐까요?
예수만 전하고 복음만 전하는 것이 옳다면 왜 국내에서는 이파 저파에 속했는가 뭐 이런 글 같습니다. 제 생각이네요.
>> 밑에글에 님이 쓰신 내용 <<
:
: 그럼 선교지에가서 복음을 전하지
: 교파와 교단을 전하는가???
:
: 해외가서도 고신 합신 장신 어쩌고 하며 파벌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인가?
:
: 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