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 옥상 소나무에 관심을

공회내부 발언      

서부교회 옥상 소나무에 관심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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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옥상이 잘 내려다 보이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건물은 볼품이 없다 하나 우리의 신앙 색채 때문에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옥상 위에 소나무는 부산의 자랑인데 이 번 여름에 죽어가는 나무들 때문에 안타까웠습니다. 지금은 가지를 너무 많이 쳐버려서 이제 옛모습을 볼수도 없었습니다. 서부교회 지하수는 동래에서 차로 1시간을 타고 와서 받아가던 물이었습니다. 물도 나무도 못쓰게 되었습니다. 겉모양도 다 바뀌어졌습니다.

집회 때 전국이 열도가니로 달구어질 때 도평 집회기간에 집회장소만 시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다 이렇게 말씀하신 강사 목사님에게 옆에 계신 다른 목사님이 성령의불을 끄는 소방대 노릇을 했다가 꾸중 들은 이야기가 기억납니다. 소나무와 교회 지하수는 하나의 표시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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