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있을 때 보다 더 일하신다.
| 설명 |
|---|
산곡의 백합
0
0
2011.10.09 00:00
스티브잡스가 죽었다고 세상이 떠들썩하다. 천재적 두뇌로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 내어 인류의 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니 과연 한 시대의 획을 그은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를 찬양할 것이 아니라 그 천재적 두뇌를 만드신 창조주를 찬양하라. 그의 두뇌와 호흡을 주관하신 하나님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스티브 잡스만 찬양하면 우상이 될 수 있다. 하나님 없이 스티브 잡스가 스스로 위대 하다면 왜 그 자신의 목숨은 80~90살 까지 살게 해서 더욱 인류에 혜택을 더 주지 56세에 무엇이 바빠 빨리 갔는가. 인간의 호흡을 주관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스티브잡스가 만들어 놓은 문명의 이기는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인류가 계속 사용할 테니까 그가 떠난 후에도 일한다고 볼 수 있지만 이는 이 세상에서 없어질 것으로 일하지만 백 목사님을 비롯해서 믿음의 선진들은 인류에게 믿음으로 일한다. 믿음으로 일한 것이 아닌 것은 다 썩어지고 좀 먹고 등록 슬고, 끝이 있고 영원하지 않다.
백 목사님은 아벨, 바울을 비롯하여 이 세상을 떠난 믿음의 사람들이 죽은 후에도 이 세상에서 어떻게 일하는 지의 일하는 방식에 관해 추론 할 수 있는 아래 세 가지를 제시하였는 데 백 목사님 본인은 알고 있지만 밝힐 수 없다고 하시면서 각자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1) 수도관을 설치하고 간 경우,
2) 정권자가 해외 순방 간 경우,
3) 작업복을 벗고 새옷을 입고 간 경우
내가 깨닫기로는 마지막 세 번째의 것으로 백 목사님은 깨닫고 발표를 하지 아니하신 것으로 본다. 이는 믿는자는 이 세상을 떠나도 그 기능은 이 세상에 남아 계속 일하고 있다는 설교로서 이 설교 하나만 가지고도 신학박사 학위가 수개가 나올 만 한 발견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지식은 논문으로 발표를 해도 국내에서의 어떤 유명 신학자라도 이 지식을 상상할 능력조차도 없어서 학위를 수여 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난망이다. 국내 모든 신학의 깨달음을 능가한 것이 백 목사님의 깨달음 이기 때문에 이런 깨달음을 평가할 자는 국내에는 없다는 말이다. 전 세계에서 찾아보면 혹 이런 평가 능력을 가진 신학자가 있을까 기대해 볼 수 있겠는데 한국보다는 있을 개연성이 많다 할지라도 역시 기대 난망일 것이다.
스티브잡스가 과학의 한 시대의 획을 그었다면 이느 이 세상에서 뿐이지만 위의 백 목사님의 깨달음은 이 시대를 초월하여 영원까지 연결하여 시대의 획을 그은 것이다. 하지만 이런 위대한 깨달음을 알아 줄 자 몇몇이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