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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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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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8 00:00
--- 초가을밤에 명상의 한 토막---
예수님은 지금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사도 바울도, 에녹도 지금 일하고 있다. 아벨은 살았을 때보다 지금 더 일을 많이 한다.
신앙 선진들은 지금 천국에서만이 아니라, 그들은 이 세상을 떠나 없지만, 지금 이 세상에서도 일하고 있다. 모두 믿음으로 일한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은 신비롭다. 백 목사님은 이 세상이 없지만 그분이 살았을 때에 만든 믿음은 지금 우리의 믿음을 위해 이 세상에서 일하고 계신다. 그가 생전에 만든 그 기능이 그가 없는 지금에도 역사하고 있다. 우리 공회의 신자들의 믿음을 위해 그 기능은 현재 우리 현실에서 역사하고 있다. 설교 재독이나 94장 찬송가나 그 분의 교회 행정이나 그 분이 세운 공회를 통해 지금도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
수도를 설치한 사람은 떠났어도 그 수도물을 먹는 사람에게는 혜택을 주니 수도 설치자는 없어도 그는 일하고 있다. 대통령이 해외 출국했더라도 국내에 그의 권세 조직은 일하고 있다. 일하다가 작업복을 벗어 놓고 다른 새옷을 입고 다른 곳에 갔어도 그는 일하고 있다.
백 목사님은 사실은, 살았을 때보다 지금 더 우리 공회 집사님, 장로님들, 그의 제자 목회자님들 위해 일하고 계신다. 그러하니 백 목사님이 이 땅에 없다고 해서 마음대로 해서 이 시대 어두워 가고 있는 저들의 뒤를 따르려고 이제야 나서지 말라. 백 목사님 살았을 때처럼 지금도 그분의 믿음의 기능은 죽지 않고 역사하니 백 목사님이 없는 것 처럼 행동하면 이는 오산이다. 어두움을 깨뜨려야 할 우리의 사명을 버리고 오히려 그 어두움에 한통속이 되려느냐.
---- 서광교회의 일반교단의 소속으로 변질 소식을 접하면서 위와 같이 명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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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설교 발췌는 이미 세상 떠난 선진들이 지금도 이 세상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에 관한 말씀 **
1981.6.28 주전, 주후 히 11장 설교
여기 말한다는 것은 천국의 일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한다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 모든 걸 지으실 때도 말씀으로 지었고 또 진동치 아니할 나라를 건설하는 것도 다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받아가지고 권능의 역사를 해서 다 성취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 말한다는 것은 히브리 12장에도 보면 '예수님의 피는 아벨의 피 보다 더 낫게 말한다' 이랬소. 더 낫게 말한다 이 말은 더 낫게 일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아벨의 피도 계속 일하고 있나 있는데 예수님의 피역사는 더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일하고 있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믿음으로 된 사람은 하나님에게 의인으로 인정을 받고 의인으로 인정받은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에 늙어 떠나든지 병으로 떠나든지 순교로 떠나든지 어떻게 무슨 다른 변사로 떠나든지 떠날찌라도 믿음은 오히려 살아 있을 때보다 더 일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 일하는 것은 틀림없이 복음의 일을 하는데 복음의 일이라 말은 위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복음의 일이요 모든 이웃과 아래로는 모든 것을 좋게 복되게 생명과 평강과 존영으로 그들에게 충만케 해주는 이것이 복음 운동입니다. 그러면 복음의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복음의 일을 하기는 하는데 어떤 그 형태로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오전에 세가지를 말했습니다.
마치 수도를 가설해 놓고 가설한 사람은 어디로 가버리고 없지마는 그 가설해서 놓은 수도는 계속 물이 콸콸 나오는 것처럼 이렇게 믿음으로 생활한 이 그 믿음의 행위의 그 해놓은 일이 그것이 그 사람은 세상을 떠나도 그 일이 일하고 있기를 수도관같이 이런 격으로 일하고 있는지.
또 달리 말하면 어떤 사람들이 투쟁해 가지고 정권을 잡아서 그 자기의 위치를 그 정권을 세워놓고 자기는 출타해서 있지 안하지마는 이미 잡아 건설해놓은 그 권세가 일을 하고 있는 지금 전대통령이 그 출국하셨지마는 우리나라에 있지 안하지마는 이 나라의 그 정권은 일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일하는 것인지.
혹은 그 본인이 믿음 지킨 본인이 자기가 믿음을 지켜 이 전투할 때에 입었던 그 옷. 상했던 옷. 때묻고 흙묻고 더러운 것이 묻은 그 찢어지고 째진 그 얼룩 덜룩한 그런 옷을 휘떡 벗어서 놓으니까 옷만 보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아 그 사람 옷보고 있는 줄 알고 옷이 매장되면 매장된 줄 알지마는 실은 알맹이 사람은 옷을 홀딱 벗어놓고 이제는 일하기 좋은 그 봉사의 일에 거리낌이 없는 그런 육이 있음으로 거리켰던 그런 거리낌이 없는 아주 편리한 작업복을 입고 떡 나서 가지고 일을 하니까 끄트머리 옷만 본 사람들은 그 사람은 없다 죽었다 그 사람은 장례됐다.
주님께서 '그 옷을 벗어 놔라. 이제는 이제는 혈과 육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그걸 벗어 놓으면 이제는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없어질 것이 없어지지 아니할 것으로 영원 무궁토록 입고 영계와 물질계를 돌아다녀도 아무 지장없는 그런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 주겠으니까 벗어 놔라' 하는 이 말씀대로 옷 벗어 놓은 거와 같이 그 이의 거리끼던 죄짓던 고기덩어리, 그 모든 거리끼는 그 마음의 불의의 기능들, 마음의 불의의 기능들, 몸의 불의의 기능들, 고기덩어리 이런 것을 옷 벗듯이 확 벗어서 이제 주님에게 다시 갈아 달라고 맡겨놓고 그대로 신령한 작업복을 입고 일하듯이 아무 시간과 공간에 제한받지 않는 그런 몸을 입고 이 세상에서 이 복음 역사를 하고 있는 이대로의 상태로 일하는지,
어쨌든지 믿는 믿음으로 만든 사람들은 믿음으로 만들어진 그것은 영생이요 계속 일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데 그 비유컨데 수도처럼 그렇게 해 놓은 일이 일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정권을 잡은 거와 같이 잡아 놓은 그 권세가 일하고 있는 것인지 일도 권세도 다 자체도 같이 가지고 그 사람이 일하고 있는 것인지 거기 대해서는 좀 하나로서 단정지워서 말하기가 지금 시기 상조인 줄로 압니다.
예수님은 성경에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면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신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또 마태복음 28잘 17절 이하에 보면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같이 계신다'고 말씀 했습니다. 그러면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같이 계시는 그분은 예수님의 신성인 그리스도를 말하는가? 그리스도를 말하지 안하고 예수님을 말합니다.거기 보면 예수님을 만나가지고 경배를 하지마는 오히려 주님인줄 몰랐다 이랬어. 예수를 보고 경배하나 그들이 깨닫지를 못하더라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경배한게 아니고 예수님을 경배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세상 끝날까지 너희들과 같이 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어쨌든지 믿음으로 된 그것은 영생하고 하나님에게 수종들고 피조물을 구원하는 이 봉사의 이일은 영원히 계속합니다.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계속합니다. 수도관처럼 하는지, 정권 잡은 대통령의 지위 권세가 하듯이 하는지, 옷을 벗어 놓고 다른 사람이 모르는 편리한 옷을 입고 그 사람이 일하는 것처럼 그래 이 세상에서 주님하고 끝가지 일하는지 거기 대해서는 한가지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한다는 것은 공통이 되어 있습니다.
아마 사도 바울 같은 그런 분이 그런 훌륭한 기능을 가지고서 연단받은 기능을 가졌는데 그분들을 지금 영계 가둬놓고 일하지 못하고 쉬라 하면 그들에게는 아마 지옥 아닌 지옥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만일 하나님 허락하신다면 그들이 그들의 그 심신의 기능은 세상에 있을 때의 배나 역할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으로써 믿음은 어떤 것이며 믿음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것이며 또 믿음이 해 놓은 일은 어떤 일인가 하는 것을 오전에 배웠습니다. 믿음이 하는 일은 소망하는 것을 실상으로 만드는 것이 믿음이 하는 일이요. 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해주는 것이 믿음이 하는 일입니다. 믿음이 해 놓은 그 결과는 어떤 것인가?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의인을 만들어 놓은 것이 믿음이 해 놓은 일입니다.
또 그보다 더 어렵고 무서운 일은 믿음이 해 놓은 것은 그는 죽었으나 죽었으나 믿음이 해 놓은 그 그것은 세상에서도 계속 일하고 영원토록 계속 일합니다. 근 사천년이 되어가지마는 늙지도 안하고 쇠해지지도 안하고 낡아지지도 안하고 오히려 더 일 많이 합니다. 오히려 더 일을 많이 합니다.
아벨의 피는 예수님의 피만치는 일을 못하지마는 살아 있을 때보다는 그 믿음이 일을 더 많이 한다고 했습니다. 믿음이 더 일을 많이 한다고 했으니 믿음으로써!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오히려 더 많이 많이 일한다. 믿음으로써 더 많이 일한다. '믿음으로써'니 순종해 놓은 일로 일한다 말인지, 순종으로 얻어 놓은 그 권세가 일한다 말인지, 순종하는 그자가 순종 가지고 일한다 말인지, 순종하는 그 자가 순종으로 일한다고 하는 것이라면 그 심신의 기능은 하늘나라에 갇혀 있지 안하고 그는 같이 일한다는 것이 분명히 해석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결과입니다.
060715 s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