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천년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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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죄로 사용된 물질의 영원 후
- 영물
일반 영물은 영계에서만 영원토록 존재한다.
물체가 없는 영물로서 물질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존재는 천사와 악령이 유일하고 자율성이 주어진 타락한 천사 곧 악령은 그 자율성에 의해 지옥에 간다.
- 물질
1) 사람의 심신
사람의 몸과 마음은 물질이며 영계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물질이다. 중생된 택자의 심신만이 물질인데 자유 선택이 있다. 택자의 마음과 그 기능은 죽는 순간 낙원과 음부로 몸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천국으로 가고 그 기능은 천국과 지옥으로 분리된다. 불택자의 심신과 그 기능은 모두 지옥에 간다.
2) 일반 물질
물질계의 만물은 선택의 자유가 없는 존재로 사람의 이용물이다. 1차 창조의 만물은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의 추가적인 은혜가 끊어지고 이 끊어진 상태가 저주받은 상태의 이후 일반 물질이다. 재림 때 인간의 타락으로 저주받은 요소는 불로 태워 원소로 돌아간 후 새 하늘과 새 땅이 되어 천년왕국으로 모두 옮겨진다.
3.죄에 이용된 물질
죄에 이용된 물질은 천년왕국에 가는가?
선택의 자유가 없으면 책임도 심판도 없다.
자기 선택 없이 일방적으로 더러워진 만물 자체는 불로 태워 재창조를 하지만 없어질 만물의 요소는 없다.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자유가 실현되길 응원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고대하며 의에 사용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한다. 죄에 사용될 때도 의를 고대하며 악용되는 것을 탄식하고 호소한다. 만물의 내부적, 원인적인 면을 보면 만물의 속마음은 심판받을 일이 없다. (롬8:19)
비록 죄에 이용된 물질이라도 없어지거나 지옥에 가지 않고 새롭게 창조되어 모두 천년왕국에 들어간다.
2024. 7. 8.(월) 양성원 1:55~2:27
제목: 죄로 사용된 물질의 영원 후
1. 사람
- 사람에 속한 것은 육체뿐 아니라
마음에 속한 물질이라도 천국 아니면 지옥
1) 육체: 내 몸 안에 있는 육체는 부활
2) 기능: 육체 안에 들어 있는 기능은 천국과 지옥
2. 영물
1) 영계에만 있음
- 일반 영물은 영계에서만 영원토록 존재
2) 천사와 악령
- 물체가 없는데 유일하게 물질계에 나와 활동
- 마귀에게는 선택의 순간을 주셨고 자율성으로 타락을 원했기 때문에
자율성에 따라서 지옥
3. 물질계
1) 물질계 인간의 심신: 물질이라도 부활
- 택불택에 따라 천국과 지옥
- 기능에 따라 천국과 지옥
2) 물질계의 일반 물질
- 인간의 타락으로 추가적인 은혜가 끊어지고 저주받음
- 주님 오실 때 불로 살라버릴 것
- 의에 사용되면 천년왕국으로 옮겨질 것
- 죄에 사용되면 어찌 되는가?
(물질계의 모든 존재는 해체만 되고
재구성될 때는 깨끗하게 천년왕국의 새 하늘과 새 땅이 된다.
그때 의에 사용된 기능들은 당연히 천년왕국의 의의 기능으로 함께 한다.)
4. 죄지을 때 사용된 물질
(예1) 골목길의 흙을 밟고 도둑질 했다면?
그 흙은 주님 오시면 없어지느냐?
천년왕국에 들어가느냐?
영계로 가느냐?
- 일단 물질은 영계로 가지 못한다.
천년왕국으로 이어지느냐 아니라는 것이 문제
( 흙 자체는 의로도 죄로도 쓰였기에 흙 자체는 해체된 후 천년왕국에 들어가는가?
-1차 창조의 흙: 인간의 죄로 저주받아 잘못된 것은 재림 때 솎아버리고, 1차 창조의 첫 재료, 첫 요소인 흙 자체는 원소로 돌아가서 2차 창조에 새로 만들어 새하늘과 새땅에 배열)
(예2)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을 때 못 박은 쇠못과 나무 십자가는 예수님이 오실 때 그 나무와 그 쇠가 천년왕국의 요소가 되어 존속할 것인가?
- 존재 자체가 없어질 수는 없다.
1) 만물의 고대 탄식
① 하나님의 아들들의 자유가 실현되는 것
② 만물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함
③ 만물의 내면: 만물의 소원은 전부 다 의에 쓰였으면 하는 것으로 뭉쳐져 있음
④ 죄짓는 데 이용되기를 원하는 만물은 없음
⑤ 따라서 1차 창조의 모든 만물은 전부 천년왕국
(예3)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에게 죄를 묻지 못함.
2) 만물
① 만물은 죄와 의에 일방적으로 이용됨
② 만물은 자기 선택은 없음
③ 선택의 자유가 없으니, 책임도 없음
④ 책임이 없으니, 심판도 없음
▪주님 오시면 만물 자체는 인간으로 더러워졌기 때문에 불로 녹여서 재창조를 하지만 만물 중에 없어질 요소는 없다. 만물은 6천 년 동안 인간의 죄 때문에 분출하지 못했던 효력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6천 년 동안 만물은 택자들이 의롭게 살기를 기도했고 응원했고 호소를 했기 때문에 영원토록 천년왕국에서 마음껏 응원하고 도와주어야 할 것이며 그때의 만물은 굉장할 것!
▪지옥
① 타락한 천사
② 불택자
③ 택자의 잘못된 심신의 요소
▪만물: 전부 다 천년왕국으로 옮겨짐
(예4)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
- 무화과나무는 선택권이 없음
- 때와 기회가 맞지 않고 능력이 없어 순종하지 못했다고 핑계 댈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
- 그 무화과나무가 지옥으로 가는 것은 아님
3) 죄에 사용된 물질
① 만물은 전부 진리 편
② 아담의 죄로 막힘
(아담이 죄짓기 전에는 만물에게 발언권이 있었음)
③ 만물은 해체되어 천년왕국으로 100% 옮겨감
■ 만물의 내부적, 원인적인 면을 보면 만물의 속마음은 심판받을 일이 없다. (롬8:19)
관련 내용 발췌 후 정리하여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제목: 죄로 사용된 물질의 영원 후
1. 영물
일반 영물은 영계에서만 영원토록 존재한다.
물체가 없는 영물로서 물질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존재는 천사와 악령이 유일하고 자율성이 주어진 타락한 천사 곧 악령은 그 자율성에 의해 지옥에 간다.
2. 물질
1) 사람의 심신
사람의 몸과 마음은 물질이며 영계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물질이다. 중생된 택자의 심신만이 물질인데 자유 선택이 있다. 택자의 마음과 그 기능은 죽는 순간 낙원과 음부로 몸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천국으로 가고 그 기능은 천국과 지옥으로 분리된다. 불택자의 심신과 그 기능은 모두 지옥에 간다.
2) 일반 물질
물질계의 만물은 선택의 자유가 없는 존재로 사람의 이용물이다. 1차 창조의 만물은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의 추가적인 은혜가 끊어지고 이 끊어진 상태가 저주받은 상태의 이후 일반 물질이다. 재림 때 인간의 타락으로 저주받은 요소는 불로 태워 원소로 돌아간 후 새 하늘과 새 땅이 되어 천년왕국으로 모두 옮겨진다.
3.죄에 이용된 물질
죄에 이용된 물질은 천년왕국에 가는가?
선택의 자유가 없으면 책임도 심판도 없다.
자기 선택 없이 일방적으로 더러워진 만물 자체는 불로 태워 재창조를 하지만 없어질 만물의 요소는 없다.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자유가 실현되길 응원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고대하며 의에 사용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한다. 죄에 사용될 때도 의를 고대하며 악용되는 것을 탄식하고 호소한다. 만물의 내부적, 원인적인 면을 보면 만물의 속마음은 심판받을 일이 없다. (롬8:19)
비록 죄에 이용된 물질이라도 없어지거나 지옥에 가지 않고 새롭게 창조되어 모두 천년왕국에 들어간다.
세상이 끝나면 만물을 해체하고 새로 만드는 그 상태가 새하늘 새땅인데 이 상태로 우주는 영원히 갑니다.
천년왕국은 세상에서 믿었던 우리를 영계로 데려 가기 전에 1천 년을 미리 연습하고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낙원과 음부가 영계이니 천국과 지옥이 아닌 별도의 장소처럼 적어 주셨으나 기간적 차이이지 영계입니다.
천년왕국은 재림 후 다시는 변동이 없는 영원불변의 나라인데 1천 년의 별도 기간 때문에 붙인 이름입니다.
(오늘의 역사 세계)
영계는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항상 그대로 진행 됩니다. 하나님이 만드셨고 늘 은혜로 운영 되고 있습니다.
물질계인 우주는 인간이 타락한 후부터는 하나님의 은혜가 더 이상 추가 되지 않습니다. 이를 저주라 합니다.
주님 오시고 세상이 끝나면 오늘의 만물은 개별 창조하기 전처럼 형체가 없는 원소 재료 상태로 돌아 갑니다.
창세기 1장 3절부터 하나님은 하나씩 개별 창조를 해 나가시는데 그 만들기 전인 2절에는 재료 상태였습니다.
물질계를 무에서 유로 만들 때 오늘과 같은 형태로 바로 만들지 않고 우선 재료인 원소를 만들었습니다.
재료 상태에서 첫 날부터 6일까지 하나씩 만들었고 그 것이 오늘까지 재창조 되면 변형을 통해 왔습니다.
아담의 죄로 은혜가 끊어 져 오늘까지 이렇게 지속 되다가 주님 오셔서 새로 만들면 그대로 영원입니다.
천국은 처음부터 영계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을 장소적으로 말하면 제일 위에 영계의 천국이고 그 발등상과 같은 곳이 물질계의 새하늘과 새땅입니다. 천년왕국의 영원 후 모습은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물질은 영원히 물질이며 물질이 영물이 되지는 않습니다. 주님이 입으신 인성은 신성의 고난을 통해 양성일위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그 자체가 영물로 변하는 것은 아니고 이 땅 위에서는 영과 육이 하나의 사람으로 살았던 그대로 영원히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