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게시판의 목회자 사례 건

공회내부 발언      

소식 게시판의 목회자 사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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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0 1

이 글은 소식 게시판 14165번 출처에서 이어집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2024.04.11 13:38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 공회의 사택 사모님들의 내부적인 결정이 있었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 양육에 대해서 주변에 젊은 엄마들에게 물어보셨겠지만 어린아이들을 키운지 오래돼서 현재의 실제 체감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부공3 2024.04.12 06:53  
사택 사모님들이 아이를 기른 세월이 지났지만, 그 아이들이 결혼을 했고
사택1: 손주 5명을 옆에 두고 계속 살펴 봤습니다. 제일 큰 손녀가 중1입니다. 밑으로 4명이니 현장감이 있고
사택2: 손주 17명에 중학생이 없고 영아 유아 유치원 초등학교 17명이며 급하면 떠맡기니 실제 기르는 중이고
사택3: 밑에 2명이 중학생인데, 큰 아이들의 손주가 돌 되지 않은 2명에 태아 1명이어서 상황을 잘 알 듯합니다.
사택4: 이제 막 목회 나간 분에게 석 달은 살아 보고 이야기 하자고 했습니다. 세밀하게 생활비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아이를 데리고 목회하는 가정은 사례액 제출이 그 달 생활비로 돌아 오고, 다른 2명의 사택은 현재 손주를 직접 기르며 지켜 보며 현장감을 가진 상태에서 장성한 자녀들이 이번 파송된 교역자처럼 어느 순간 공회가 바로 파송을 부탁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마지막 1명은 이번에 교역자를 친정처럼 친가처럼 책임 지고 파송한 입장이어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는 상황입니다. 저희 공회의 현 상황은 이 문제를 두고 교회와 사택의 입장을 잘 살필 정도의 분위기입니다. 당분간은 매년 연초가 되면 사례의 변동 상황을 꾸준히 살필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2024.04.12 13:27  
2~3명의 아이를 기르는 엄마들에게도 세부적인 내역을 설문하셨는지요? 부모님이나 국가에서 도움을 받은 부분까지 수입을 잡고 지출부분에 세부적으로 통계해서 10%정도 낮춘ㄴ 것이 적당하지 않을까 의견을 제시 해 봅니다.  요즘은 옛날처럼 너무 없이 지내면 덕도 안되고 ...
교인 2024.04.13 20:17  
(출처: '소식/댓글 - 아이를 키우는 엄마/댓글  2024-04-13 11:02)

요즘 물가를 고려할 때 적어도 400이상을 드려야 합니다.
100~200 어처구니가 없네요. 최저 시급에도 못미치네요.
부공3 2024.04.16 13:55  
자료를 모으는 과정의 기준과 전제 조건 등을 면밀히 살펴 봐 보시면 좋겠습니다. 종교인이란, 검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회 목회자란 조금 더 노력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공3 이 곳의 연구소 직원들은 조금 더 검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우리의 타락한 본능 속에서는 우리를 좀 밉게 보거나 무슨 일이 있어서 섭섭한 분들은 굶어 죽었으면 하고 기다리는 눈치도 있습니다. 그 분들도 회개하고 돌아 서게 하려면 목회자가 편하게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 자세를 십자가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고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공회교인 2024.04.14 16:21  
다른 공회는 새로운  목회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으나 우리 부공 3은 목회지가 몇십년만에 대동교회에 파견이 되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봐야할 문제가 아닐까요? 그중에 가장 큰 문제가 목회자 사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공회의 여러가지 소송문제 이잔에 목회의 소망을 가진 청년들이 제법 있는 줄 아는데  그 시점 이후로 최저임금도 많이 오르고 그때의 신앙의 청년들이 결혼하며 아내들의 결정이 안되어 포기를 하거나 보류중일 것 같습니다. 예전에 목회자들은 굶으면 굶고 어렵게 살아온 경험이 있어서 적은 사례로도 아껴서 살고 있지만 지금 자라온 청년들은 그렇지 못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생계비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부공 3에서 주님을 위해 충성하며 살겠다 목회를 소망하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낙심치 않게 살펴봐주십시요.
자장면 1그릇 8000원하는… 2024.04.14 21:20  
물가는 5배 가까이 뛰어오른 현실에 사례비 인상폭이  1.5배도 안되는 건 조금 문제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몇십년만에 사례비 인상건에 관한 주제가 나왔는데 다음 사례비 인상건이 다시 언제 나올지도 막연한 상황에서 사례비 소폭인상으로 끝나버리면 추후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사려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본인이 절약하고 덜먹고 덜사고 아껴서 생활하면 된다 그정도만 받아도 충분하다 생각해 결정을 하였다 하더라도 그 삶을 결국 자식에게 같은 짐을 지게하고 강요하는것과 다름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물질적으로 너무 누리고 살면
신앙적으로볼때 결코 좋지않다라고 볼수는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너무 없이 사는것도 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지 극단적으로 낮거나 많은건 좋지않다 생각합니다.
적절한선에서 잘 결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공3 2024.04.16 13:52  
모든 면을 고려하고 진행했습니다.
전국 각계 각층의 교인 100명 이상의 비실명 전수 의견을 받았고, 각 사택은 실제 먹고 살아야 하는 사모님들이 현황을 적어 주셨습니다. 그냥 발언하는 것보다 기본 자료, 또는 변환이나 적용 과정에 문제점이 있으면 이를 집어 내는 것이 더 빠릅니다. 오산이나 오판이 있다면 즉각 고치든 대처를 하기 때문입니다.
교인1 2024.04.16 13:48  
출처: '소식' 게시판에서 이동, 교인1/24-04-14'

100-180사이의 숫자가 많다고 금액을 그걸로 정한 것은 잘 못 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해를 잘 못해서 기록 할 수도 있고요. 저 또한 국가에서 아이들 양육비를 받는 조건으로 금액을 기록했는데 그부분은 빼고 제가적은 금액을 통계로 하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아마 저와같이 생각하고 기록한 사람들이 (엄마)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반영을 해서 통계에 넣어주시면 공평할 것 같습니다.
설문한 통계를 살펴보니 금액의 차이는 많습니다. 이게 증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나이드신분들은 아껴쓰면 된다고 적게 적었을 것이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나 할머니들은 많은 액수를 기록하지 않았을까요? 특히 남자들은 더 더욱모를테이구요.
설문을 했으면 일반적으로 최소한 평균치를 중심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하여 재 조정 해 주시라 의견을 드려봅니다
부공3 2024.04.16 13:59  
설문 과정에 '연령' '성향' '경제' '건강' '자녀 유무' '도시와 시골' '개척과 기성 교회' '사택의 친인척 여부' 등을 면밀하게 포함해서 누구 몇 명에 의해 전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감안을 했습니다. 공회 교인 전체의 '저소득층'에 맞추지 않는다면 애당초 이 길은 시작하지도 못합니다. 현재 저소득층은 다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부공3 목회자들의 특성이 목회 실력이나 신앙은 단점이 많다 해도 생존력만은 괜찮은 정도입니다.

특전사 교육을 방위나 공익이 받으면 문제가 생기지만 공익과 방위 근무하는 사람들 틈에 특전사 장기 근속자가 끼어 든다면 그 것은 훈련이라고 하기 어려워 집니다. 돈 문제만은 없는 공회를 만들자는 것이 우리 공회의 하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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