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게시판의 목회자 사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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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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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13:37
사택1: 손주 5명을 옆에 두고 계속 살펴 봤습니다. 제일 큰 손녀가 중1입니다. 밑으로 4명이니 현장감이 있고
사택2: 손주 17명에 중학생이 없고 영아 유아 유치원 초등학교 17명이며 급하면 떠맡기니 실제 기르는 중이고
사택3: 밑에 2명이 중학생인데, 큰 아이들의 손주가 돌 되지 않은 2명에 태아 1명이어서 상황을 잘 알 듯합니다.
사택4: 이제 막 목회 나간 분에게 석 달은 살아 보고 이야기 하자고 했습니다. 세밀하게 생활비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아이를 데리고 목회하는 가정은 사례액 제출이 그 달 생활비로 돌아 오고, 다른 2명의 사택은 현재 손주를 직접 기르며 지켜 보며 현장감을 가진 상태에서 장성한 자녀들이 이번 파송된 교역자처럼 어느 순간 공회가 바로 파송을 부탁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마지막 1명은 이번에 교역자를 친정처럼 친가처럼 책임 지고 파송한 입장이어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는 상황입니다. 저희 공회의 현 상황은 이 문제를 두고 교회와 사택의 입장을 잘 살필 정도의 분위기입니다. 당분간은 매년 연초가 되면 사례의 변동 상황을 꾸준히 살필 것입니다.
요즘 물가를 고려할 때 적어도 400이상을 드려야 합니다.
100~200 어처구니가 없네요. 최저 시급에도 못미치네요.
예전에 공회의 여러가지 소송문제 이잔에 목회의 소망을 가진 청년들이 제법 있는 줄 아는데 그 시점 이후로 최저임금도 많이 오르고 그때의 신앙의 청년들이 결혼하며 아내들의 결정이 안되어 포기를 하거나 보류중일 것 같습니다. 예전에 목회자들은 굶으면 굶고 어렵게 살아온 경험이 있어서 적은 사례로도 아껴서 살고 있지만 지금 자라온 청년들은 그렇지 못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생계비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부공 3에서 주님을 위해 충성하며 살겠다 목회를 소망하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낙심치 않게 살펴봐주십시요.
몇십년만에 사례비 인상건에 관한 주제가 나왔는데 다음 사례비 인상건이 다시 언제 나올지도 막연한 상황에서 사례비 소폭인상으로 끝나버리면 추후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사려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본인이 절약하고 덜먹고 덜사고 아껴서 생활하면 된다 그정도만 받아도 충분하다 생각해 결정을 하였다 하더라도 그 삶을 결국 자식에게 같은 짐을 지게하고 강요하는것과 다름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물질적으로 너무 누리고 살면
신앙적으로볼때 결코 좋지않다라고 볼수는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너무 없이 사는것도 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지 극단적으로 낮거나 많은건 좋지않다 생각합니다.
적절한선에서 잘 결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국 각계 각층의 교인 100명 이상의 비실명 전수 의견을 받았고, 각 사택은 실제 먹고 살아야 하는 사모님들이 현황을 적어 주셨습니다. 그냥 발언하는 것보다 기본 자료, 또는 변환이나 적용 과정에 문제점이 있으면 이를 집어 내는 것이 더 빠릅니다. 오산이나 오판이 있다면 즉각 고치든 대처를 하기 때문입니다.
100-180사이의 숫자가 많다고 금액을 그걸로 정한 것은 잘 못 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해를 잘 못해서 기록 할 수도 있고요. 저 또한 국가에서 아이들 양육비를 받는 조건으로 금액을 기록했는데 그부분은 빼고 제가적은 금액을 통계로 하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아마 저와같이 생각하고 기록한 사람들이 (엄마)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반영을 해서 통계에 넣어주시면 공평할 것 같습니다.
설문한 통계를 살펴보니 금액의 차이는 많습니다. 이게 증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나이드신분들은 아껴쓰면 된다고 적게 적었을 것이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나 할머니들은 많은 액수를 기록하지 않았을까요? 특히 남자들은 더 더욱모를테이구요.
설문을 했으면 일반적으로 최소한 평균치를 중심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하여 재 조정 해 주시라 의견을 드려봅니다
특전사 교육을 방위나 공익이 받으면 문제가 생기지만 공익과 방위 근무하는 사람들 틈에 특전사 장기 근속자가 끼어 든다면 그 것은 훈련이라고 하기 어려워 집니다. 돈 문제만은 없는 공회를 만들자는 것이 우리 공회의 하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