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에서 시무투표의 회복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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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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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00:00
하나님 중심으로 만들어진 공회법을 준수하지 아니하고 사욕을 쫓아 불법을 행하니 이는 자기 중심이고 악행을 자행한 것이니 곧 죄를 짓는 것이며, 또 감당할 실력도 없으면서 큰 교회라고 하여 자리를 차지하여 세상적 가치를 누리려고 탐욕이 가득하며,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인간의 의지이고 자율이고 주관이니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고 권능을 주지 아니하니 설교가 맹물 탄 듯하고 아무 힘이 없고 성령의 역사가 없으니 교인들이 은혜를 받지 못하며, 교회는 약화되고, 인본이 판치며, 세상주의가 앞서고, 우리 공회 복음은 세월 속에 점점 사라져 가고, 서부교회는 일반 교회와 구별할수 없게 일반교회화가 가속화 되어 간다.
공회법을 무시하고 파괴하여 세상의 신문이 보기에도 한국에서 가장 깨끗한 거룩한 공회를 수치스럽게 만들었다. 세례 성찬도 아니하는 것이 아니해도 될 일이냐. 주님이 명하신 것아니냐. 그 교인들은 도대체 선악에 대한, 의와 불의에 대한 판단력이라도 있는거야, 이제라도 사는 길은 회개 뿐이다. 신문에까지 나서 더욱 수치스럽게 만드는 것이 도를 더한다.
이제라도 좀 큰 소리가 나더라도 이것을 두려워 말고, 시무투표를 실시하려는 용기를 가져 참으로 이번에는 부정 투표 없이 성령의 역사로 실시하여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악행에서 선행으로, 불의에서 의로, 사욕에서 성령의 소욕으로 돌아갈 때가 바야흐로 이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