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이 목회자를 모시지 않는 것이 희생일 것 같은데

공회내부 발언      

4층이 목회자를 모시지 않는 것이 희생일 것 같은데

설명
교인A 0 2


재독과 설교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것은 각 교회와 교인들의 자기 결정일 것 같고

설교가 훨씬 더 낫다는 것이 일반 의견이라 치더라도 2층에 서 목사님이 계신데 4층 식구들이 부공1에서 또 목사님을 청빙하게 되어 서부교회 예배당 한 건물에 목사님 2명이 설교를 하게 된다면 2층이나 전체 교인이나 모두에게 더 크게 짐될 것 같은데요. 그리생각한다면 4릉이 목사님을 모셔서 2층과 경쟁하면 2층이야 더좋을 것인데 모든 면을 생각해서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재독으로 나오면서 교회 전체가 해결될 날을 바라고 있다면 모든 면으로 볼 때 4층은 지성인들이고 전체를 위해 자기 요구를 절제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들이 아닐까요?

여러 주를 계속 재독해서 문제가 될 것 같으면 4층은 20년이 지났으니까 알아서 없어졌을 것이니 2층교인들로서는 4층이 목사님을 모시는 것보다 재독을 계속하는 것이 나을 것이고 포크레인까지 동원하고 고소고발 수십건이 난무했던 양측의 감정을 생각하면 2층이 4층의 재독을 시비하는 데는 좋은 뜻이 아닐 것 같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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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대로라면 왜 재독만을 고집하나요?
: 목회자를 세우고 그 목회자를 통해 설교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옳은것 아닐까요?
: 집회나 연경시간등은 재독을 해도 문제 되지 않겠지만.
: 예배를 재독으로 그것도 특별히 어쩔수 없는 한두주정도는 가능하겠지만
: 계속 재독으로 드린다면 그 정도라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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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 예전것 그대로 반복해서 부르니
: 설교도 재독으로 반복하여 예배 드릴 수 있다는 것은
: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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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이유 말고 좀더 납득이 가는 말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 (만약 저 이유라면 현재 목사님들은 전부 낭독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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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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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노선의 원수들이야 이 곳을 들를 리가 없고
: : 이 곳을 들르는 분들은 방법만 차이가 있지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입니다.
: : 설교의 반복을 반대할지라도 우리가 우리 편이라면 설교 복습이나 재독이라 하면 될 터인데 공회를 덮어 놓고 이단이라 표현했다가 교계 우사를 당하고 신학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코메디 한 바탕하고 만 그런 이들이 이 노선을 뒤 집어 씌우기 위해 사용할 때 써 먹는 표현을 사용해서야 되겠습니까? 내부에서 비판을 하고 싶다면 설교 재독이나 복습이나 반복이라는 중립적 사실적 표현을 가지고 비판하기를 정중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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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 내 공식 회의장에서 이 문제를 제일 처음 비판한 분이 이원일 목사님입니다. 교계가 다 달라 든다, 교계에 유력한 총회장이 내게 직접 이 문제를 권고했다... 등으로 발언을 시작했는데 이 회의는 다 짜고 한 것이었고 그 교계 인물은 공회를 삼기려고 오랜 세월 군침을 삼키며 김현봉 목사님께 이 노선을 거짓 고발하여 이간했던 분입니다. 지금 '거룩한' 총공회 석상에서 나왔던 당시 발언과 행동과 당시 정죄에 참여한 분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하고 다시 다 끄집어 내어 걸어야 할 상황인가? 아마 실명을 알게 된다면 위 글을 적은 분의 신앙 계통이 낱낱이 드러 나면 강도가 경찰을 향해 도둑을 잡는다며 설친 그런 내용이 나오지 않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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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 4층과 부산공회1 또는 부산공회3 교회들은 예배 중에 설교 부분만 과거 내용을 복습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이 하는 교회라 해서 늘 그렇게만 하지는 않고 있으며 각 교회에 필요에 따라 복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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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는 찬송, 기도, 설교 3 요소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 교회치고 한 번 불렀던 찬송을 다음 예배 때 반복하지 않는 교회가 있던가! 한 시대에 부른 찬송을 그 찬송 저자와 작곡가가 죽은 후 시대에도 반복하지 않은 교회가 있던가! 지금 교계의 찬송가 중에는 찬송 가사와 작곡가가 죽은 지 800 년 심지어 1천 년이 된 찬송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찬송의 반복은 좋고 설교의 반복은 안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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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의 설교 복습은 모든 신학교가 다 같이 하는 일이요 종교개혁시기 가장 깨어 있던 그들도 과거 교부들의 설교를 한 번 더 읽으므로 어두운 시대를 헤어 나오는 진정한 예배가 되도록 설교 복습은 했고, 성경이 아닌 사도신경을 수천 년 동안 우리 교회들은 복습하고 있는데, 왜 이해가 어려운 설교를 한 번 더 들으므로 진리를 깨닫는데 도움 되게 하는 것을 '영상예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묘하게 우상 숭배를 느끼도록 몰아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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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을 하는 것은 자유나 그 말을 한 다음에 그 말에 대해 훗날 다시 질문할 때 숨기에 급급하거나 변명하기에 급급할 그런 차원이 된다면 이 홈의 자유 발언의 기회로 최악의 죄를 짓는 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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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 시간에 설교 부분을 과거 설교 말씀을 복습하며 새로 생각해 보거나 과거 받은 은혜를 다시 사모함으로 다시 주시는 새 현실을 맞는 교인으로 자세와 각오와 진리가 주는 새로운 은혜를 구하면 죄가 되는가? 아직까지 제가 대화해 본 교계의 지도자 신학자 공회 내의 그 어느 분도 이 대답에 대해 동의하지 않은 분을 보지 못했고 비판하는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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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예배'라는 표현은 과거 공회의 교권을 찬탈하기 위해 '사자(死者: 죽은자) 영상 예배'라는 표현을 사용하자 1989년 10월 이후 당시 대구공회 소속 교인들은 극단적 투쟁에 나섰으나 그 표현을 만든 분과 그 싸움을 지휘한 분이 지금 부공1 교회에 참석하고 그 '영상예배'에 은혜를 받고 있으며 다른 곳에 흩어 진 분들을 그 자리에 모으기까지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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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예배'라는 것이 공회 내부에 알 만한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것만 선택할 사안인데, 신앙 어린 분들이나 공회를 모르는 일반 교회들은 마치 영상에 나오는 그 모습이 예배를 인도하며 살아 있는 사람들이 죽은 자의 지시를 따라 예배를 드리고 그 죽은 자에게 엎드려 절을 하는 모습이 연상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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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표현은 광우병 소동의 표현과 같고 중국의 문화혁명의 소동과도 같습니다. 육영수 여사 저격 당했을 때 유신 정권이 전국에 혈서를 쓰게 하고 온 나라를 뒤 집어 소동을 유도한 것이나 지금도 평양에서 어버이를 부르짖고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어 항일 운동했다는 말로 군중을 선동하는 그들 수준에서 나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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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처럼 중요한 사안을 두고 비판하려면 국가에 법령을 제출하는 국회의원들이 자기 이름을 내 걸고 그 법을 추진하며, 그 법을 시행하는 행정부의 전 직원들은 각자 맡은 분야의 처리를 할 때 반드시 이름 3 자를 걸고 행정기관 직인을 찍으며, 법원에서 법을 가지고 최종 판단을 할 때 판사는 반드시 자기 이름 3 자를 판결문에 적고 유죄 무죄 승소 패소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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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숨길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영상예배가 잘못이라면 이는 예배론의 탈선으로 이단 정죄를 해야 할 문제입니다. 공회가 나뉠 때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발표한 것 외에 공회 투쟁이 끝 난 뒤에 이제 진지하게 서로의 길을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단 한 명도 지금까지 자기 이름을 걸고 공개 비판한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 것이 바로 영상예배가 죄라고 지적하는 분들의 주장은 들어 볼 것도 없이 그 의도와 주장 내용이 그들 자기 양심에서도 자기들이 어두움에 잡힌 것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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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예배를 비판하시는 분, 그들이 비판하는 그 예배를 그들이 참석을 했고, 그 참석에 앞 선 이들을 지도자로 삼아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그 재독 설교의 방향이 교회와 신앙에는 도움이 될지라도 자신들의 교권 확보나 자기들 편을 강화하는데 불리하기 때문에 갑자기 재독에 '영상'이라는 표현을 붙여 군중을 선동하고 내 몰고 있는 것입니다. 유사 이래로 군중을 선동하여 내 몰아 간 이들은 배후에서 자기 몸은 사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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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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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사 내용에 의하면 15년간 영상으로 재독 예배만 드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 : :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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