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공회내부 발언      

바보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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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은 성경의 주석을 썼습니다. 성경을 설교한 많은 저서도 있습니다.
기독교 강요를 써서 평신도 교재도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면 그 이후에는 칼빈의 저서와 설교를 가지고 예배시간에
읽으면 될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았나요?
그냥 이제까지는 교인들이 칼빈 설교를 재독 하는 것 대신에 목회자의 직접 설교를
선택해서 그런거라서 그랬나요?

주일 예배를 재독으로 몇년간 해온것이 아무 이상 없는 건가요?
묻고 싶습니다.


>> 공허한 님이 쓰신 내용 <<
:
: 바보같은 질문입니다.
: 진리는 불변합니다. 얼핏생각하면 참 지당한 질문이며 그를듯한 반문같으나 실은 바보스러운 터집입니다.
: 특별한 경우는 있을 수 있겠으나 초등학생이 학자의 학문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어려우면 듣고 또듣고 배우고 또 배우고 해서 알때까지 깨달을때까지 공부 해야 하는 것입니다.
: 일상 생활에서는 죽은자의 영화나 동영상, 사진은 수없이 보고 듣고 울고 웃고 하면서도 유독 설교를 터집잡는 것은 뭔가 잘못된 생각이 아닐까요?
: 뉴튼도 죽었고 소크라테스도 죽었고, 처칠도 죽었고, 유명한 과학자, 학자들이 모두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의 모든 학문이나 과학도 죽여 사용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 죽은 자의 의학 동영상으로 공부도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 재독만 고집하지도 않을뿐 아니라 필요에 따라 하는 것입니다.
: 남대문을 한번도 보지도 못한 사람이 남대문 문턱이 있니 없니, 밤하늘에 달을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이 하늘에 달이 두개니 한개니 하는 소리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기사대로라면 왜 재독만을 고집하나요?
: : 목회자를 세우고 그 목회자를 통해 설교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옳은것 아닐까요?
: : 집회나 연경시간등은 재독을 해도 문제 되지 않겠지만.
: : 예배를 재독으로 그것도 특별히 어쩔수 없는 한두주정도는 가능하겠지만
: : 계속 재독으로 드린다면 그 정도라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 :
: : 찬송가 예전것 그대로 반복해서 부르니
: : 설교도 재독으로 반복하여 예배 드릴 수 있다는 것은
: :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 :
: : 그런 이유 말고 좀더 납득이 가는 말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 : (만약 저 이유라면 현재 목사님들은 전부 낭독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이 노선의 원수들이야 이 곳을 들를 리가 없고
: : : 이 곳을 들르는 분들은 방법만 차이가 있지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입니다.
: : : 설교의 반복을 반대할지라도 우리가 우리 편이라면 설교 복습이나 재독이라 하면 될 터인데 공회를 덮어 놓고 이단이라 표현했다가 교계 우사를 당하고 신학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코메디 한 바탕하고 만 그런 이들이 이 노선을 뒤 집어 씌우기 위해 사용할 때 써 먹는 표현을 사용해서야 되겠습니까? 내부에서 비판을 하고 싶다면 설교 재독이나 복습이나 반복이라는 중립적 사실적 표현을 가지고 비판하기를 정중히 요청합니다.
: : :
: : : 공회 내 공식 회의장에서 이 문제를 제일 처음 비판한 분이 이원일 목사님입니다. 교계가 다 달라 든다, 교계에 유력한 총회장이 내게 직접 이 문제를 권고했다... 등으로 발언을 시작했는데 이 회의는 다 짜고 한 것이었고 그 교계 인물은 공회를 삼기려고 오랜 세월 군침을 삼키며 김현봉 목사님께 이 노선을 거짓 고발하여 이간했던 분입니다. 지금 '거룩한' 총공회 석상에서 나왔던 당시 발언과 행동과 당시 정죄에 참여한 분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하고 다시 다 끄집어 내어 걸어야 할 상황인가? 아마 실명을 알게 된다면 위 글을 적은 분의 신앙 계통이 낱낱이 드러 나면 강도가 경찰을 향해 도둑을 잡는다며 설친 그런 내용이 나오지 않을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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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부교회 4층과 부산공회1 또는 부산공회3 교회들은 예배 중에 설교 부분만 과거 내용을 복습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이 하는 교회라 해서 늘 그렇게만 하지는 않고 있으며 각 교회에 필요에 따라 복습하고 있습니다.
: : :
: : : 예배는 찬송, 기도, 설교 3 요소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 교회치고 한 번 불렀던 찬송을 다음 예배 때 반복하지 않는 교회가 있던가! 한 시대에 부른 찬송을 그 찬송 저자와 작곡가가 죽은 후 시대에도 반복하지 않은 교회가 있던가! 지금 교계의 찬송가 중에는 찬송 가사와 작곡가가 죽은 지 800 년 심지어 1천 년이 된 찬송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찬송의 반복은 좋고 설교의 반복은 안 되는가?
: : :
: : : 공회의 설교 복습은 모든 신학교가 다 같이 하는 일이요 종교개혁시기 가장 깨어 있던 그들도 과거 교부들의 설교를 한 번 더 읽으므로 어두운 시대를 헤어 나오는 진정한 예배가 되도록 설교 복습은 했고, 성경이 아닌 사도신경을 수천 년 동안 우리 교회들은 복습하고 있는데, 왜 이해가 어려운 설교를 한 번 더 들으므로 진리를 깨닫는데 도움 되게 하는 것을 '영상예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묘하게 우상 숭배를 느끼도록 몰아 가는가?
: : :
: : : 말을 하는 것은 자유나 그 말을 한 다음에 그 말에 대해 훗날 다시 질문할 때 숨기에 급급하거나 변명하기에 급급할 그런 차원이 된다면 이 홈의 자유 발언의 기회로 최악의 죄를 짓는 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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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배 시간에 설교 부분을 과거 설교 말씀을 복습하며 새로 생각해 보거나 과거 받은 은혜를 다시 사모함으로 다시 주시는 새 현실을 맞는 교인으로 자세와 각오와 진리가 주는 새로운 은혜를 구하면 죄가 되는가? 아직까지 제가 대화해 본 교계의 지도자 신학자 공회 내의 그 어느 분도 이 대답에 대해 동의하지 않은 분을 보지 못했고 비판하는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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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상예배'라는 표현은 과거 공회의 교권을 찬탈하기 위해 '사자(死者: 죽은자) 영상 예배'라는 표현을 사용하자 1989년 10월 이후 당시 대구공회 소속 교인들은 극단적 투쟁에 나섰으나 그 표현을 만든 분과 그 싸움을 지휘한 분이 지금 부공1 교회에 참석하고 그 '영상예배'에 은혜를 받고 있으며 다른 곳에 흩어 진 분들을 그 자리에 모으기까지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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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상예배'라는 것이 공회 내부에 알 만한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것만 선택할 사안인데, 신앙 어린 분들이나 공회를 모르는 일반 교회들은 마치 영상에 나오는 그 모습이 예배를 인도하며 살아 있는 사람들이 죽은 자의 지시를 따라 예배를 드리고 그 죽은 자에게 엎드려 절을 하는 모습이 연상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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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표현은 광우병 소동의 표현과 같고 중국의 문화혁명의 소동과도 같습니다. 육영수 여사 저격 당했을 때 유신 정권이 전국에 혈서를 쓰게 하고 온 나라를 뒤 집어 소동을 유도한 것이나 지금도 평양에서 어버이를 부르짖고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어 항일 운동했다는 말로 군중을 선동하는 그들 수준에서 나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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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처럼 중요한 사안을 두고 비판하려면 국가에 법령을 제출하는 국회의원들이 자기 이름을 내 걸고 그 법을 추진하며, 그 법을 시행하는 행정부의 전 직원들은 각자 맡은 분야의 처리를 할 때 반드시 이름 3 자를 걸고 행정기관 직인을 찍으며, 법원에서 법을 가지고 최종 판단을 할 때 판사는 반드시 자기 이름 3 자를 판결문에 적고 유죄 무죄 승소 패소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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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숨길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영상예배가 잘못이라면 이는 예배론의 탈선으로 이단 정죄를 해야 할 문제입니다. 공회가 나뉠 때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발표한 것 외에 공회 투쟁이 끝 난 뒤에 이제 진지하게 서로의 길을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단 한 명도 지금까지 자기 이름을 걸고 공개 비판한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 것이 바로 영상예배가 죄라고 지적하는 분들의 주장은 들어 볼 것도 없이 그 의도와 주장 내용이 그들 자기 양심에서도 자기들이 어두움에 잡힌 것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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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상예배를 비판하시는 분, 그들이 비판하는 그 예배를 그들이 참석을 했고, 그 참석에 앞 선 이들을 지도자로 삼아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그 재독 설교의 방향이 교회와 신앙에는 도움이 될지라도 자신들의 교권 확보나 자기들 편을 강화하는데 불리하기 때문에 갑자기 재독에 '영상'이라는 표현을 붙여 군중을 선동하고 내 몰고 있는 것입니다. 유사 이래로 군중을 선동하여 내 몰아 간 이들은 배후에서 자기 몸은 사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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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인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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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기사 내용에 의하면 15년간 영상으로 재독 예배만 드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 : : :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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