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 김 목사님 측을 확인하면 될 일

공회내부 발언      

부공1 김 목사님 측을 확인하면 될 일

설명
공회 0 1


평양이 좋으면 그냥 평양으로 가서 살면 됩니다. 민족의 자존심이 있는 나라, 차별이 없는 나라, 지상의 낙원이라는 나라, 가면 됩니다. 남한에서 자본주의 쓰레기통에 살면서 평양을 그리워하고 운동하는 분들은 무책임한 선동일 것입니다.

지금 백 목사님 순교하시고 20년이 지났고 이제 30년을 향하고 있습니다. 다 드러났습니다. 부공1은 이재순 목사님과 김삼암 목사님 측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이재순 목사님 측은 원래 정치적인 분들입니다. 순진한 척했지요. 김 목사님 쪽은 정말 순진한 분들입니다. 이 노선 그대로를 주장하는 분들. 그 교회와 그 모임에 앉아보면 판단이 다 나옵니다. 백합화님처럼 말씀하는 분들이 김 목사님측 교회에 가지 않는 것은 서울에 앉아서 평양을 그리워하는 일입니다. 금수산기념관이든가요? 그곳에서 어버이 시신 앞에 뒹굴면 됩니다. 갈수 있는 길은 많습니다. 저쪽에서도 좋아할 겁니다.

거창지방에서는 다 압니다. 공회를 초월해서 장례식을 합니다. 장례식에 기도 맡기면 장례 가정에 불신자든 누가 뭐라하든 상관없이 기도가 설교만큼 길어지고 설교는 사경회로 갈 정도입니다. 여지없이 이 노선 그대로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을 옆에 갖다 놓으면 백 목사님이 타락했음을 밝힐 수 있는 분입니다. 선택의 자유, 그리운 곳으로 가면 좋을 것인데 만일 가게 되시면 맹세하고 그곳에서 임종을 하실 각오로 가면 좋습니다. 평양에 갔다가 가자말자 못돌아 와서 생난리한 분들이 많습니다. 서울에서 평양노래를 그렇게 불렀으면 평양에 간 이상 그곳에서 죽어야 하는데 가자말자 못 돌아와서 온 나라를 어지럽게 한다면 이 사회에 산업폐기물일 것입니다.

서울을 가보지 않고 남대문 문턱을 논하는 지방의 유명한 유림의 그림같은 글입니다. 자주 말하면 백합화님이 가진 숭고하고 귀한 이노선이 미친 사람 횡설수설이 될까 심히 염려합니다. 사도행전 16장 17절 말씀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좋은 말씀을 담은 글에다 우리가 넘어가서는 안 될 지나침을 섞으면 요 복음을 욕 좀하라고 부추기는 사탄의 행동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백 목사님 순교했을 때 서부교회 5층에 묘지를 만들자는 말이 나와 가지고 참으로 많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대구공회로 넘어갔습니다. 백합화님의 충정은 모두가 잘 알것으로 생각합니다. 광고를 지나치게 하면 이 노선의 훼방자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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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하고 난 후 금방 후회하게 되는 설교를 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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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공회 설교 방식은 대개 사전에 작성된 원고를 가지고 하지 않는다. 이는 이미 백 목사님의 설교를 따라서 하기 때문에 이것이 원고가 되므로 원고를 별도 작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백 목사님은 영감대로 설교를 하니 사전에 원고를 작성할 필요가 특별한 예외적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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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들은 원고가 없이 설교를 하다보니 영감이 없을 때는 어디 메인 데가 없다보니 뜻하지 아니하게 불필요한 말이나 않해도 될 말을 하기 쉽다는 것이 문제이다. 한 설교에서 불필요한 말 하나만 해도 이는 용납되지 아니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다. 주님이 설교자를 통해서 대신 말씀하는 것이 될 때에 참으로 좋은 설교이다. 물론 이렇게 바람직한 설교를 온전히 백 프로 하기는 쉽지 아니한 것도 대개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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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고 없이 하다보니 설교자 자신도 모르게 의도적이지 아니하게도 혹 의도적이더라도 당시에는 해야 될 말인줄 알아서 했는데 설교 후에 바로 후회를 하게 된다. 괜히 않해도 될 말을 했구나, 또 불필요한 말을 했구나 하는 식으로 후회를 바로 하게 된다. 나도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범하기 쉬운 실수이다. 그러나 설교에서는 불필요한 말은 일언반구도 없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 공회의 설교 방식이다. 이런 실수나 후회되는 설교를 하지 아니하거나 피할 방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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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백 목사님의 설교 원고를 그대로 읽는 방식, 즉 낭독방식으로 하는 것이다. 수십번 사전연습을 하여 유창하게 읽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 자체가 원고가 되어 즉 실은 원고 없이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원고에 구속 받아 설교하는 것이 된다. 이렇게 할 때에 불필요한 말을 않하게 된다. 별로 은혜도 않되는 말을 않하게 된다. 이미 백 목사님의 설교는 그 분이 체험을 하여 산신앙으로 산 믿음으로 겪은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없는 정도로 검증이 이 된 것이며 생명있는 지식이 된 것이므로 안심하고 해도 되는 것에 이르게 된다. 백 목사님의 설교를 사전에 재독하고 설교를 한다고 해도 원고대로 하지 아니할 때에는 의도적이건 비의도적이건 영감도 아닌 불필요한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없으면 백 목사님의 설교대로 하는 소위 재독 방식의 설교가 탈이 없게 된다. 설교하고 나서도 금방 또 안해도 될 말을 했구나 하는 후회를 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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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에서 불필요한 말 한마디는 얼마나 은혜를 감하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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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회 설교는 대개는 많은 인위적 노력으로 정성으로 가공하여 연출적으로 작위적으로 감동 위주로 분위기 위주로 또 쉬우면서도 즉흥적 감동을 자아내는 설교가 일반적이다. 때로는 부자연스럽고 과잉적이고 억지 은혜를 끼치려는 의도성이 강하게 어필 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비해 우리 공회 설교는 영감적이여 필연적이며 소박하고 단순하고 자연스럽다. 하지만 여기서 자연스럽다고 해서, 소박하다고 해서, 비가공적이라고 해서 외모는 전혀 상관없이, 신경 쓰지 아니하고 하는 방식을 의미하지는 아니 한다. 외식은 배격하나 외모를 무시하지는 않는다. 껍데기 없는 알맹이는 없다. 백 목사님처럼 은혜가 그 자체로 충만할 경우에는 외모 조차 무관심하게 해도 무방하지만 그렇지 아니한 경우라면 일반 교회의 외모를 배울 것은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 장터에 가서 필요하고 좋은 것은 내것이 아니라도 다 사서 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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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암 목사님은 지금도 그런지 모르지만 과거에는 너무 고지식스러울 정도로 답답할 정도로 백 목사님의 설교를 낭독하는 방식이다. 이런 분의 설교는 우리 공회의 정통 설교방식이라고 보며 권장하고 싶은 설교 방식이다. 이분은 이렇게 설교를 잘 하니 신뢰가 간다. 이런 분이 우리 공회의 대표와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이재순 목사님은 년중 2번의 집회의 인도자 자격을 그 분의 아들 목사가 우리 공회를 탈퇴하고 일반 교단에 속하는데도 이를 제지하지 아니하거나 방임한 과오로 인해 상실했다고 봐야 한다. 김삼암 목사님이 대집회의 사회자 내지 우리 공회의 대표자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내 지식 범위내에서는 개인적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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