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설 날, 오늘 이후 다음을 넓게 보셨으면

공회내부 발언      

하나님 앞에 설 날, 오늘 이후 다음을 넓게 보셨으면

설명
행정실 0 0


1. 원칙

답글로 이어 지게 되면 전체 글의 내용에 영향이 있어 특단의 경우가 아니면 삭제하지 않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 신앙 유익

그렇다 해도 우리끼리 정한 원칙을 가지고 신앙에 유익 없는 처리를 하면 안 될 것입니다. 신앙에 유익 될 것으로 생각하여 한 번 올린 글은 최대한 살리고 있고 이어 진 글은 삭제하지 않는 원칙을 정했습니다.



3. 판단의 문제

우선 좋은 이야기로 덮고 좋은 줄 알고 가야 할까? 그 것을 은혜롭다고 해야 할까? 그렇게 해서 좋아 할 분과 그렇게 해서 훗날 피눈물을 흘릴 분은 누구일까? 여러 면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홈 중에서 '총공회'라고 문패를 단 이 곳을 운영하는 이유는 사실 수술실일 수도 있고 진료실일 수도 있습니다. 또는 강의실일 수도 있고 또 공회인의 회의실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정말 유일일까? 정말 은혜일까? 판단의 문제입니다.


우선 보면 좋은 말이 좋습니다만 우선 좋은 말만 해서 좋게 덮어 나오고 좋은 줄 알고 나오다가 외부 이리가 아니라 내부로부터 전멸 당했습니다. 과거 공회 분리 초기에는 없는 말도 했을 것이고 상대를 허물기 위한 목적만을 가지고 활동한 것도 있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서로 상대방을 향해 그럴 여유도 능력도 가능성도 없습니다.

각자 자신들의 갈 길을 정해 놓고 가고 있습니다. 다만 썩은 부분이 나머지 건전한 부분을 다 삼키도록 버려 두는 것보다 이 곳에서 지켜 보는 눈과 글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 지연 되고 눈치를 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 곳 때문에 공회가 조금이라도 옳은 방향으로 나가고 옳지 않은 운동은 제재 되기를 원하는 정도입니다.

망망 대해에 배는 파선했고 조각들이 흩어 져 있는데 잠깐 물 위에 떠오른 거북 등을 바위 섬인 줄 알고 올망졸망 모여 앉아 구조선을 기다리는 이들도 있고 작은 보트를 택한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절망의 공회인들이 안식처라 생각하고 올라 탄 곳이 거북 등이면 그들에게는 절망입니다. 아직은 헤엄 쳐서 보트나 나무 판대기 하나라도 잡을 수 있다면 기회는 있습니다. 이 홈의 이 곳은 어느 것이 구조선이며 어느 것이 보트며 어느 것이 판대기며 어느 것이 가라 앉을 거북 등인지 이런 이야기는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생전의 교훈을 기억하셨으면

1980년대에는 지방에 있는 전국의 공회 교회 교인들이 서울로 가면 으레 잠실동교회를 찾았습니다. 그 시기 잠실동교회는 오늘의 잠실동을 향해 반역을 준비하고 공작을 하던 모반 중심처였습니다. 서부교회서는 잠실동교회를 최대한 억제했습니다. 그러나 지방의 공회 교회들은 잠실동으로 교인들을 대거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 순간 우리는 당시를 다시 회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잠실동은 일반 교회로 급격하게 변화를 모색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잠실동으로 교인들을 소개한 목회자들을 분류하면,
공회를 바꾸는 것이 좋아서 보낸 이들도 있었으니 이들은 그래도 양심이 있는 분들이고
공회 바꾸는 것은 싫으나 잠실동 백태영 목사님에게 찍히면 후환이 두려운 분들도 있었고
공회 2인자며 다음 세대 지도자 잠실동에 미리 선을 대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인 분도 있었고
잠실동을 변절자라 하고 그 때부터 그 교회에 보내지 않으려 노력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잠실동교회 1천 명 교인은 거의 전부 전국에 있는 공회 교인들이 교역자들의 소개를 받아 모였다 할 정도였습니다. 그들 중에는 정말 이 노선의 중앙에 세워 둘 아까운 분들도 계셨습니다. 모르고 갔고 모르고 계셨고 세월 속에 서서히 바뀌는 교회에 자기도 모르게 바뀌다가 어느 날 전혀 다른 교회가 된 것을 알았을 때는 환경에 헤어 나지 못하는 분들 또는 시험에 들어 타 진영에 간 분들 등 여러 현상이 나타 납니다.



여기는 발언방이어서 운영자 측에서는 어느 발언이 옳고 어느 발언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개인 발언자로서 발언할 뿐입니다. 이 홈의 다른 곳에서 이 홈의 운영자는 소신 있게 발언했습니다. 이 곳에서 공회가 살아 있는가, 죽어 있는가, 죽든 살든 상관하지 않고 있는가, 우리 전체가 죽은 사람들인가, 소리는 없으나 하나님과 연결 된 생명의 역사가 충천하여 공회가 소리 없이 백 목사님 생전부터 더 강해 지고 있는가....

이 홈이 공회인들로 하여금 멱살 대신 말로 대화할 기회를 제한 없이 드리고 있습니다. 잘못 알고 있다가 다른 분의 발언으로 자신의 기억을 재조정할 수도 있다면 자기 주관을 고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고 그 교회를 다니지 않을 교인이 있다면 이런 현상을 두고 그 교회 교역자는 이 홈이 은혜가 안 된다고 하겠지만 알 것을 알고 나서도 그 교회를 출석하는 교인이라야 진정한 그 교회 교인일 것이고 알 것을 알고 나서 그 교회를 떠난 교인이 있다면 그 것은 그 교인의 자유성을 열어 준 인도일 것입니다.

감추면 어두움이라고 배웠습니다.
밝힐 수 있다면 빛이라고 압니다.

이 노선은 시작부터 오늘까지 출발의 정신과 유지의 정신이 오직 옳은 것, 알아야 할 것, 걸어 가야 할 것에 모든 것을 걸었고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왔습니다. 알 것을 다 알고 나서도 가야 할 길이면 우리의 길이 맞습니다. 알 것을 알게 될 때 갈 수 없는 길이면 미리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자연의 양심이며 진리의 길이며 이 노선의 출발 정신입니다.

교회와 목회자의 이름은, 복음을 위해 바쳐 진 것입니다. 개인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사생활과 명예를 보호하려면 교회와 목회와 성직을 포기하면 됩니다. 그 것을 가질 때 이미 그는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겠다고 자기 선서를 했습니다.




난잡한 시장잡배들의 떠드는 소리가 아니라 바른 길을 걷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을 가지고 살피는 곳이라면 이 곳은 진리 연구의 공회 회의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언과 대화와 회의 방법은 신중하고 조심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되 그 내용을 두고는 살필 것을 살펴야 하지 않을까? 덮어 둔 바람에 어두움을 쫓은 이들은 더 많은 어두움을 모으고 있습니다. 어두움인지 빛인지는 등불을 켜고 들이 대면 압니다.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신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듯하여 작성자가 공회로 되어 있는 글들을 모두 삭재하여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 과거에 억매이기 보다는 현재에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글들이면 좋겠으나 그렇지 못하여 많은 성도님들의 근심거리가 되어지는 느낌이라 마음이 무섭습니다.
: 빠른 시일내에 삭재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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