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표시가 날 때

공회내부 발언      

소속 표시가 날 때

설명
서부인 0 7


서부교회 마당에서 지켜본 관람기입니다. 눈으로 보면 어느쪽인지 그냥 보입니다.

1998년까지
부공2는 서영호 김영채 김영환 김윤수 김부호 신영철 목사님들만 진정성을 가졌고
부공1은 이재순 김삼암 김응도 송종섭 송종관 김응도 목사님들이 핵심이고 거의 다였지요.
장기상 김진태 이상규 이런 목사님들은 진실하고 노련해서 함부래 발 딛지 않습니다. 대세가 부공1이고 교권이 부공1이라서 자연스럽게 모두 부공1로 알았습니다. 무조건 계파만 따라가던 분들은 빼고 이야기합니다.

1999년에 시도된 젊은 교역자 안수사건을 부공2에서 히트 시키자
부공2 원래 핵심은 말할 것없고, 부공1에 이재순 김삼암 두 분만 남기고 다 부공2로 갔지요. 관망하던 분들도 다 갔습니다. 이재순 김삼암 두 분들의 직계만 남았습니다. 부공2가 급격하게 세를 불려 가자 수도없이 양쪽을 오가고 기웃거리던 분들이 부공2로 모였습니다.

철새들은 금방 앉은 자리에서 자기가 늘 그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지저귀고 생각이 있는 분들은 난감해하던 모습이 훤합니다. 어제까지 교역자회에서 총공회 이름으로 서 목사님을 몰아내려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다가 갑자기 대세가 바뀌니까 어중간하게 나 앉는 모습입니다. 부공2가 서부교회에서 세를 불리고 늘 만나는데도 잘 안나오는 분들이 계셔서 여전히 부공1인갑다 했는데 안수하는 총공회나 중요한 대목에는 나타나셨습니다. 그럼 된것이지 구구하게 말하면 째째해집니다. 기만 기다 아니만 아니다 그라지 뭘 어중간하게 자리를 잡고 언제든지 이쪽 저쪽에 붙을 수있게 처세한다는 것은 양심도 없다 싶습니다.

누구 말대로 소속은 총공회 회집으로 아는 것이고 총공회적 행사는 양성원 안수 이런 공회적 일로 보면 아는데 자기 제자를 김일성대학에 보냈으면 뺄갱이고 빨치산토벌대에 보냈으면 우익인 것이지 노령의 지도자가 여기나 저기나 쫓아다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1999년의 젊은 목사님들 안수건이 목사님들에게는 태풍이었는 갑습니다. 다 빨려들어 갔습니다. 젊은 목사님들이 다 부공2로 몰려가고 부공2는 서 목사님이 어른 위에 상 어른으로 앉아 계시니 어제까지 비판했던 원로들이 그 밑에 바로 머리 숙이고 들어가는 것은 체신이 아닌데 그래도 날쌔게 들어가서 철판 깔고 지금까지 잘 계시는 분도 있고 송 목사님처럼 체신 있고 신중한 분은 불편한 자리에 앉지 않겠지요. 그런데 본색이 나와야 할 때는 계셨습니다.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한가지만 적습니다.
: 송종관 목사님께서 교역자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셨든 것은 건강상 문제보다 중립적 위치에서 였다는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 분리상 부산2로 되어 있었으나 목사님의 의중에는 부산2와 거리가 있었으며, 나는 여기도 저기도 아니다 라고 저에게도 몇번 언급하셨든 내용입니다.
: 단지 목사님 개인적으로는 중립이시나 교회를 볼때는 어쩔 수 없이 부산2로 나뉘었습니다
: 부산2의 양성원 교수에 이름이 올려져 있었으나 건강상도 문제이나 이른 이유로 교수직도 사양 한다고 하셨으며, 교단의 특정 직책을 맡지 않고 교역자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는다고 개인적으로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 대신에 부산2에서 양성원 하시는 박조사님을 참석 시키셨든 것입니다.
: 백목사님 사후에 지금까지 목회자 이동 할 때에는 부표난 목회자들을 서로 맞교환 식으로 이동시켰지 부표나지 않은 목사님을 이동 시킨 경우는 거의없습니다.
:
:
:
: >> ****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위 글을 쓰신 분께서
: :
: : 부표와 이동을 혼동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 : 한 교회가 부표나는 바람에 다섯 여섯 교회가 연쇄적으로 이동하는 일이 있었지
: : 이동했다고 부표받은 것은 아닙니다.
: :
: : 그리고 부표받은 목회자가 목회 자격에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 : 저는 개인적으로 부표라는 방법을 통해서 하나님이 목회자를 연단하시고 빚어나가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들어쓰시려고 부표라는 방법을 사용하시는구나 고백하곤 합니다.
: :
: : 믿음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역사에 주목해야 마땅합니다.
: : 한 교역자가 이동할 때마다 공회가 각 교회가 지체된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에 적중하려고 신중을 기하는지 모릅니다.
: : 이동할 때마다 공회원마다 개인적인 생각과 주장이 있는 것이 마련인데,
: : 별수 없이 영향력 있는 위치에 계신 원로 목사님(송종관 목사님)이시지만 건강상 공회 직책을 진작에 내려놓으시고 교역자 회의도 참석을 못하셨는데
: : 교역자 이동처리 위원회에서 의견을 물을 때 목사님 생각을 이야기 한 것까지
: : 무슨 큰 문제가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 :
: :
: : 그리고 위 글을 쓰신 분이 사실을 모르시고 쓰신 것 같은데
: : 거의 괴담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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