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화님은 낚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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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00:00
반독재와 친북은 하나가 아닙니다.
그러나 친북이 종복에 앞잡이 '노릇'하는 거야 알고 하든 결과적으로 그리 되든 그런 거고
민주와 시민단체가 좋기는 좋지요만 그 뒤를 바짝 따라 붙어 이 나라 삼천리방방곡곡 예배당에 불 지르는 종복의 머리들이 기생하는 곳이니까 문제지요. 김성도 목사님이 해병대 출신이라 애국심이 강하고 투쟁력이 계셔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월남 경우를 잘 말씀하셨습니다. 설교록에 나오는데도 어찌 백합화님은 평소 설교록을 무섭도록 가르쳐놓으시고 발언을 해오셨놓고는 정작 정치문제가 나오자 갑자기 방향을 반대로 바구셨을까요? 사회 문제를 푸는 것은 총공회 행정이고 설교록 그대로 외워 읽자는 주장은 이론입니다. 이론 주장한 것을 자기 주변 현실에서 그대로 실제 사는 것은 목숨 걸어야 합니다. 직업이나 주변 친구들을 삼가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공회는 세상을 멀리하나 세상을 지켜봅니다. 세상에게 만만하게 속고 그렇게 하지는 않지요.
>> 살펴보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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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의 적에 무너지는 것이 아닌 내부의 적에 먼저 무너지는 것이요
: 앞에 있는 적보다, 뒤에 있는 적이, 뒤에 있는 적보다 함께 있는 적이 더 무서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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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를 보면 다 알듯이 시민운동이라는 것과 그 세력의 과거를 보면 그러했고
: 세상사 보이는 섭리를 불신자가 생각하는대로만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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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으로 풀어봐야 할 일
: 세상에서 휘둘리지 않도록 살펴야 할 일을 잘 구별해서
: 치우지지 않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