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회 노선, 소망이 창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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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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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0:00
청교도의 맥을 잇는 우리 공회, 창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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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되었을 때에 다이너마이트의 폭발 능력으로 구원하는 이 복음, 어떤 절망에서도 회복하는 이 복음, 인조성이 가미되어 있지 않은 순수한 이 복음, 청교도의 맥을 지키는 이 복음, 해가 기울어도 속화되지 않은 이 복음, 억지 은혜가 아니라 자연적 또 필연적인 이 복음, 매우 과학적인 이 복음, 한국을 인도하는 이 복음, 물질성공은 3년이면, 출세는 5년이면 되는 이 복음, 어떤 엉텅구리에, 어떤 엉망진창, 사면초가 속에 있어도 그 속에서 솟아나는 이 복음, 석달만 믿어도 바로 효력이 나는 이 복음, .....우리의 복음은 가장 순수하고 깨끗하고 효력이 많은 복음이고, 이러한 복음에 선 노선에 여정하고 있다.
요즘 입시철이 되어 한국의 학부모들의 애간정을 녹인다.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신감을 갖고, 매일 재독하고 믿고 행하고 회개하고, 이 복음대로 사는 자 우리 공회 형제들, 어제도 오늘도 놀라운 기적과 축복이 나타난다.
어떤 집사님의 딸이 있는데 첫 번 시험에서 수능을 망쳤다. 처음 당한 패배라서 앞이 캄캄하고 잠도 잘 못자고 실의에 빠쪘다. 그 부모가 기도했다. 5,6살 먹은 어린 것이 눈보라 휘날리는 동지섣달 꼭두새벽, 날도 안 샌 6시에 오는 잠을 깨워 주교 새벽기도에 보낸 것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따졌다.
주님 이런 역사를 기억하시지요. 다른 것은 별로 기도할 것이 없어서 이런 테마를 가지고 물고 늘어졌다. 하도 답답해서 차라리 다른 대규모 교회로 가면 땅의 복 받는 사람들이 많다더라, 그리로나 가 보렴하고 말했다. 이 게 뭐냐, 엄동설한 그 어린 것이 새벽기도 간다고 눈 비비고 추위를 무릅쓰고 간 것을, 참으로 후회되고 애석하다.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망친 수능 실력으로 그래도 대학에 가기 위해 숙대를 1차수시, 2차 정시, 또 한대 분교, 닥치는 대로 6,7곳을 넣어도 모조리 지원 하는 족족 낙방이다. 어쩔수 없어 재수를 했다. 이듬해 입시에는 먼저 이화여대 합격, 또 연세대 합격의 기적과 축복이 나타났다. 꿈같은 현실이다. 과연 백 목사님의 설교대로 되는구나, 다이너마이트의 폭발구원이다. 감탄했다. 실제 실력은 경원대나 될 정도이랄까. 주위에서 저의 어느 친구는 재가 연대를 가다니 쇼크를 먹고 친구 관계를 끊었다. 주위의 학부모들은 시기심에서 입을 삐죽삐죽 한다. 연대에 들어가보니 소위 대한민국 상위 1% 집안 자녀들, 서울 강남 출신들이 빼곡하다. 그 애는 외고안 나오고 일반고를 나왔다. 다른 애들는 외고나 특목고 출신이 거의 판이다.
주위에 어느 목사님의 자녀는 아들이 서울대, 딸은 이화여대. 어느 집사님의 아들은 서울대에 지금 판사이다. 현직 의사도 어느 교회의 교인이다. 대입시 성공만 본다면, 카이스트, 서울교대, 이런 기적은 이미 메스콤에 소개되었다. 이런 세상 성공 기적이 모두 나의 근거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런 사람들 다 우리 공회 복음대로 살아서 온 성공이다. 오늘날 소위 SKY대 가는 것 아는 바와 같이 하늘의 별 따기이다. 그런데도 우리 공회 노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적이다.
우리 공회, 간증 좋아하지 않는 것 다 안다. 혹 자기자랑이 될 까봐 자기 나타낼 까봐 과장일까봐, 겸손해서 그런다. 여기서는 우리 공회 노선을 갈 때 오는 기적과 축복을 좀 공지하기 위해 부득불 비록 땅의 가치인 기적과 축복을 소개하고 있다. 일반 교회에서라면 이런 기적은 수년간 교회 선전에 울궈 먹을 재료가 되고도 남는다. 물론 이런 모습이 잘 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알리는 것은 좋다. 이런 기적과 축복의 사례를 소문내고 전파해야 사실은 교회가 부흥이 된다. 땅의 가치 성공 기적을 보고서 사람들은 교회를 찾아 오게 된다. 우리 공회는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이 와도 쉬쉬하며 숨긴다. 비밀로 한다. 그러나 숨기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 공회 목사님, 집사님들 화려한 세상배경 가진 분들 참 많다. 서울대 연세대 출신 일반 교계에 비할수 없이 많다. 장관 될 수 있어도 포기한분, 서울대 교수로 오라는데 포기한분, 대그룹 회장 할 것을 박차고 나온 분, 서울법대에 검판사가 눈앞에 보이는데 이것을 외면하고 나온 분, 모든 가진 재산 다 흩어버리고 나온 분, 이 모두가 일반 교계에 비하여 우리 공회의 특이한 풍토이다. 백 목사님만 해도 시골 부자인 양조장 치워버리고 나왔고 채권증서 다 도말하고 다 채무 면제해 주고 나왔다. 이렇게 목회나올 때 버리고 나온 목사들이 우리 공회 노선 말고 아마 한국땅에는 별로 없을 것 같다. 다 주님에 대한 헌신자들이다. 이런데도 우리 복음이 뭐 이단이니 뭐니 하는 분들이 있다. 모르고 하는 소리니 어찌할수 있겠는냐.
우리 공회 몇 갈래로 갈라지고 또 노선에 수정파도 많이 생기고 외부에서도 아랫 글의 김성도 목사님이 소개하신 바와 같이 얼빠진 자들의 공회 복음에 대한 비판도 많다. 그들은 아직 깨닫지 못해서 그러니 그냥 잠자코 있으면 된다. 이 땅에서 5,6세 먹은 아이가 한 겨울 1,2월에 영하 15도 이하 속에, 새벽 눈보라 속에 새벽기도 간다고 오는 잠을 눈비비고 대문 밖을 나서는 모습 우리 공회 말고 어디서 또 봤는지 찾아보라. 있으면 나와 보라, 좀 볼수 있게. 이런 공회를 2단이네, 3단이네 이런 헛소리를 하는 자가 아직도 있다니 우습기도 하다.
우리 공회 노선 좀 혼란스럽지만 소망은 하늘과 같이 크고 바다와 같이 깊다. 이 복음의 우수성은 앞으로 계속 사그러들지 않고 더 창대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 역할을 주님 재림 때까지 할 것이다. 우리 복음대로 하면 만이면 만, 천이면 천 다, 기적과 축복의 인생살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