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간판을 빛 나게!

공회내부 발언      

총공회 간판을 빛 나게!

설명
교역자 0 3


멀리 다니시다가 늦게 합류하셨으나 타고난 열심과 끈기와 이미 받은 은혜로 공회의 이름을 빛 나게 하시는 김성도 목사님께 크게 신세를 집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공회를 위해 하는 일은 없고 제 교회나 돌봅니다. 가끔 이단이니 그런 소리로 아까운 교인이 교회를 옮길 때는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미 그런 소리를 들은 교인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늦습니다. 먼저 한 마디를 듣고 선입관을 가진 상태에서는 뭐라고 해도 안 됩디다. 그런 일은 매일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그런 일을 당하고 나면 그때는 격분하고 천지가 무너진 듯하지만 잠시 후에는 잊습니다. 그러다 잊을 만한데 또 한 번 그런 일을 당합니다. 또 그렇게 넘어 갑니다. 한 교회 한 교역자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발만 동동 구르는 정도입니다.

총공회라는 단체가 무엇입니까? 한 교회나 한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때 한 자리에 모인다고 기록에서 보았습니다. 한 사람 한 교회가 전체를 위해 한 번 노력하는데 이 것이 모여지면 전체를 위해 복음운동이 되므로 총공회로 모인다 했습니다. 백 목사님 돌아 가시 다음부터는 총공회 때문에 손해만 봤지 유익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김성도 목사님의 수고가 총공회적 수고입니다. 공회 덕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목사님 활동을 보고 있으니 이제 목사님께서 제 자리를 잡은 듯해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공회의 대문에 걸린 간판이 몇 사람이 던진 오물로 보기가 흉했고 오물이 햇빛을 보고 세월 속에 찌들어 얼마나 달라 붙었는지, 떼고 싶어도 뗄 수가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눈에 들어 오니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타 교단 사람들은 오죽하면 저럴까 해서 으레 폐가인 줄 알고 지나가다가 침을 뱉거나 얼굴을 돌려 버렸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이 노선 그 누군들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인데 높은 곳에 달려 있는 간판이니 쉽게 올라 가서 청소하는 것도 사실 쉽지는 않고 한 편으로는 이 공회에는 실력도 있고 공회 사랑을 위해서는 각목부대를 동원하는 분들도 계시니 오물을 투척한 이들의 머리를 때리고 서부교회 철문을 포크레인으로 걷고 들어가던 결단력으로 고공 청소를 하리라고 막연히 믿고 기다리는 분들도 계셨을 것입니다.

총공회 이름은 여러 곳에서 서로 쓰고 있지만 이렇게 부지런하게 일하시니 혼자서 공회 몫을 다하고 계십니다. 건강을 기도합니다. 은혜를 기도합니다.








>> 감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김목사님 참 수고가 많았습니다.
: 짐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다음 개혁주의 신앙 공동체 카페 운영자 이천우 목사님께
: : : 개혁주의 신앙공동체 카페에 유사 기독교 이단 종파 총람에 한국총공회 백영희 목사가 올려져 있어서 이메일을 보내고 또 전화를 드렸습니다
: : : 하시는 말씀이 이 메일을 받고 즉시 수정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백영희 목사님 잘 압니다 지금은 개혁교단에 몸담고 있지만 청량리 교회 출신입니다 집회도 많이 다녔습니다 얼굴을 보면 목사님도 알것 같습니다 제가 목록을 세밀하게 보지 않고 그대로 올렸기 때문에 알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 : 그대로 전합니다
: :
: : 상록수
: : 그런 자료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잘 몰랐습니다.
: :
: : 네, 그 자료를 바로 삭제하였습니다.
: :
: : 샬롬!
: :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060
    산곡백합화
    2012-01-15
  • 2059
    김성도 목사
    2012-01-12
  • 2058
    김성도 목사
    2012-01-12
  • 2057
    감사
    2012-01-13
  • 열람중
    교역자
    2012-01-13
  • 2055
    김성도 목사
    2012-01-13
  • 2054
    산곡백합화
    2012-01-10
  • 2053
    교인
    2012-01-10
  • 2052
    목사
    2011-12-31
  • 2051
    동참하기
    2011-12-20
  • 2050
    서부
    2011-12-12
  • 2049
    답글보기
    2011-12-20
  • 2048
    동역자
    2011-12-10
  • 2047
    산곡백합화
    2011-12-16
  • 2046
    감사하기
    2011-12-11
  • 2045
    공회
    2011-12-10
  • 2044
    김성도 목사
    2011-12-09
  • 2043
    김성도 목사
    2011-12-09
  • 2042
    help
    2011-12-09
  • 2041
    산곡백합화
    201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