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과학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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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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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00:00
공회 형제 중에 하버드와 옥스포드에서 수학하고 뇌과학을 연구하는 분이 있는데 아마 아래의 설교에 힌트를 얻어서 그 분야를 연구하는지 모르겠다. 비록 아래 설교 말씀에서 모멘트를 얻거나 근거하지 아니했다 할지라도 뇌를 연구하는 과학은, 즉 뇌는 마음의 작용을 가르키는 것이니(뇌의 작용 중에 큰 부분 중의 하나가 마음을 발생, 조절, 운동하게 하므로) 유망한 과학 분야가 될 것이다. 요새 위의 형제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시대적 흐름에서 본다면 뇌과학이 유행되고 있고, 촉망받는 과학 분야에 속한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이다. 믿음도 마음이 믿는 대로 된다. 이 일이 된다고 마음이 믿으면 되는 것이다. 단, 그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반드시 성취되는 것이지, 어떤 인간적으로, 역사상 그런 일이 없었다 해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해도, 또 통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할지라도, 된다고 믿으면 반드시 그 소망이 성취되는 것이지 절대로 안되는 것이 아니다. 믿는 대로 되는 것이 하나님의 과학 법칙이다.
** 마음 + 믿음 + 하나님의 뜻 = 만사 형통
"사람에게 몸이 있는 동시에 몸 속에 마음이라는 이상한 신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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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설교: 1989. 5. 19. 새벽<금>
본문: 야고보서 1장 13절∼18절
" 과학자가 참으로 사람의 이 인체를 보고, 사람의 인체의 여러가지 그 기관 지체를 보고 그것을 하나의 표본으로 삼아 가지고 이 물리를 연구한다면 굉장히 발달이 될 터인데 거게 대한 착안은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못 하고 있습니다.
또 사람들의 인체를 표본으로 가지고 연구하는 것보다도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 마음과 고기덩어리 있는데 마음이라는 그것을 보고 연구한다면 그 조직도 세밀하고 또 그것의 연결성이, 연결이 되고 안 되는 그 연결성이 참 아주 세밀하다. 그것을 보고 그 비슷하게 흉내를 낸다고 하면은 이 물리로서는 굉장한 세밀한 것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