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마이트 같은 폭발적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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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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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00:00
시골 교회 출신 학생이 금년 대입시에서 서울대, 연세대, 경찰대에 동시 합격하다.
고액과외도 아니하고 유명 학원도 별로 안다니고 오로지 믿음으로만 공부하여 우리 총공회의 공부 방식으로만 하여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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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육적 구원이나 세상적 가치의 구원은 서서히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폭발적으로 일어나기도 한다. 다이너마이트의 심지가 피익 피익~~~ 하면서 불이 도화선에 붙어가다가 폭발할 때는 꽝하고 바위돌도 나무뿌리도 흙도 산산히 쪼개고 부수고 순식간에 터지고 가른다. 불학부식 산골에서 양이나 먹이는 목동초군이 일약 이스라멜 대왕이 순식간에 되었다. 종으로 팔려오다가, 감옥에 같힌 일개 죄수가 순식간에 당시 최대 강대국 애굽나라의 총리가 순식간에 되었다. 준비 구원이 완성 된 후에 있는 폭발구원은 그대로 폭발적이다. 어디 그런 일이 있으랴 하지만 실제로 눈에 보게 일어난다.
요즘 입시결과 발표로 우리 나라는 부모들의 희비가 가정 마다 엇갈린다. 서울대, 연세대 합격자 나오면 동네가 떠들썩하고 그 배출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 구원을 선전하여 전도에 좋은 방편으로 이용하기도 하여 교인 중에 서울대 한명만 합격자가 나와도 이를 자료로 하여 인간구원에 잘 이용하고 있다. 소속 학교에서는 플랭카드가 나부낀다. 불신자는 보이는 세상적 껍데기 가치만 안다. 보이지 않는 가치, 위엣 것은 잘 모른다. 세상 것이 잘 되는 것을 보고서 교회를 찾게 된다. 따라서 세상적 성공을 세상사람들에게 보여주어 그들을 영적 구원에 이르는 도구로 삼는 것이다.
육체를 가지고 유한 세계에 사는 것이 사람이니까 별 수 없다. 세상이 잘 되어야 믿는 보람도 있고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가 부흥되고 잘 되어간다. 베드로가 물고기를 많이 잡아 본 성공을 한 후에야 비로소 주님을 진실로 잘 따랐다.
전남 순천엥서 수십명 남짓한 시골 교회 출신의 학생이 서울대 영어교육, 연세대 경영학, 경찰대 세 곳을 이번에 모두 합격했다면 쉽게 믿을 수 있을 까? 요새 이런 톱 특대 정상 대학들을 가려면 외고나 특목고 출신이고 서울 강남 부자들 자식들이나 수업비만 해도 학원비, 과외비 등 수백, 수천만원 투자는 족히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현실이 실제로 부공 3 교회 소속 교회에서 일어났다. 하나님의 기적과 축북이 다이너마이트 처럼 폭발적인 구원으로 터졌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우리 총공회의 성도들의 신앙 노선은 유별나다. 영국, 미국 등 초기 청교도의 신앙생활과 흡사하게 하고 있는 곳은 오늘날 한국 땅에서 찾아볼수 있고 바로 우리 총공회의 신자들의 삷이 청교도와 닮았다. 이런 신앙 노선에 서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세상적 구원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기적과 축복의 소식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 현실을 가까이서 보아온 제3자의 입장에서 지금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자랑이라면 전파할 필요나 가치도 없을 것이다. 주님 자랑이니 전파하는 것이다. 우리 총공회의 유별나게 경건하고 좁게 나가는 노선에 있어서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기적과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