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을 모아 힘을 합하여 백영희 목사님 전기를 발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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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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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3 00:00
나 어릴 때
양지쪽에
아이들이
딱지치기를 하고 있었다
옷은 뗏국이 줄줄 흐르고
코는 한발
손등은 까만 걷옷을 할벌 더 입은 것 같았다
총공회라는 아이가 커다란 떡을 가지고 왔다
서로 달라고 아우성이다
통합이란 아이
합동이란 아이
고신이란 아이
억지로 빼앗아서 먹는다
고신이란 아이는 잠잠하면 툭 치고 빠진다
형제들은
뺏겼다고 난리다
불쌍해라 총공회
울고 있네
이 일을 어쩌면 좋으랴!
한국총공회 백영희 목사 비성경적인 구원파 교리 구원론 이원화 사상 잘못된 회개론
위와 같은 정죄가 총공회의 명함이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그들이 궁금해 하던 것을 중심으로 백영희 목사님 생애 간략 소개라는 것을 만들어 7군데의 카페에 올렸습니다
부정적이던 사람들이 하는 주장을 침목하게 만들었을 때 통쾌 했습니다
소극적이고 수세적인것을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홍보로 전환해야 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전기를 다 뜻을 모으고 힘을 합하여 발간해야 할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자는 뺏았느니라(마11:12)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