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기를 돌아보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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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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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3 00:00
제가 받은 교훈중에 들어보지도 못했고 앞으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이 백영희 목사님이 가르치신 "우리의 현실은 영계와 우주계의 촛점입니다" 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계와 우주계의 모든 것을 다 사용하셔서 마치 어머니가 온갖 것을 먹고 아기에게 필요한 젖을 만들어 먹이는 것과 같이 엑기스 처럼 우리에게 구원이루기 위한 필요한 현실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귀중한 현실에 우리 각자는 주인공으로 살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현실은 다 다릅니다 제가 실감한 것은 나이드신 할머니들을 만나면 이구동성으로 "내 고생 많이 했심니더! 내 고생한것 말도 못함니더" 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또 그 소리하신다 였지만 나중에는 고생많이 하셨겠네요 했습니다 그 사람의 사연은 그 사람과 하나님만이 제일 잘 아십니다 속단하고 속행하고 속판하는 것 보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도하고 기다림의 지혜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간판도 바꾸고(지금도 대한 예수교 그대로 입니다 다시 바꿀려면 돈이 들어서 옮길때 바꾸려고) 뒤도 안돌아 보고 떠날 생각을 가졌지만 목사는 먼저 행하고 가르쳐야 된다는 생각에 5계명을 생각하니 도저히 떠날 수 없어서 돌아왔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실화의 주인공이요 그 사람의 일생은 하나님앞에 가장 정직한 전기책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너는 센 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레19:32)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