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와 부공1이 한걸음이라도 함께 하고

공회내부 발언      

부공2와 부공1이 한걸음이라도 함께 하고

설명
공회인 0 8


부공2 홈페이지에 부공1의 중심인물인 김춘도목사님 입당예배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실렸습니다. 부공2가 소속 회원 정도로 상대했다는 뜻이겠지요. 부공1이 허물어져가고 그 중심인 김목사님도 허물어져 가니 부공2의 아량과 도량이 김목사님을 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저런 자리에 인산 이재순목사님과 충청에 김삼암목사님이 자리를 빛내시고 따르는 모든 목회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이제 제자리로 돌아오는 좋은 징조인가요 아니면 세력재편에 따른 판도변화인가요. 이재순목사님을 존경해 마지않는 분들, 그들마저 이리되면 공회에 남은 사람이 있을까요/



life news
기자탐방
ㆍ작성자 유리
ㆍ작성일 2011-11-08 09:00
ㆍ첨부#1 20110919_115830.jpg (1,582KB) (Down:2)
ㆍ추천: 0 ㆍ조회: 126


신덕교회 입당예배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입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회 김춘도 목사 설교 정정표 목사 기도 류정현 목사 축도 강행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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