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참고하겠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크게 참고하겠습니다.

설명
행정실 0 2


잘 알았습니다. 외부에서 공회를 찾은 분의 입장이 과거 재독 방법을 선호한다면 다른 분의 입장보다 훨씬 무겁게 반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린 신앙이나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고민스럽게 연구를 하고 있는데 만일 저희의 노력이 공연한 것이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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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언을 한 교안입니다.
: 집회 재독 방법을 변경 한 그해 몇몇 분이 이에대한 이견을 제기한적이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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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당시 전 교역자회에서 결정한 문제니 우선은 따라 가보자는 의견을 내었었습니다
: 지금도 교역자회나 공회 앞선 분들이 어떤 결정이 되어진다면 ㅈ금도 같은 심정으로 순종할 것입니다. 다만 개안적 의견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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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신앙이나 첫참석자 언급을 하셨는데
: 저 또한 그런 분의 입장의 한 사람입니다. 다만, 성령을 통해 역사하신 백목사님의 교훈에 귀가 조금 열린 정도입니다 기존 공회교인이 아니라 전입 교인이며 가존교인 분들에 비하면 새신자 정도로 취급될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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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별 구역별 모임이 알차게만 운영될 만한 것이 아니라 허트로 보내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실제 그런면이 일어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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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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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3의 행정실입니다. 문답방이었다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옮기지 않고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용상 부공3 행정실에서 안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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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2 년 동안 재독하는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집회 사회자가 거듭 안내했지만 향후 확정안이 아니라 어떻게 재독하는 것이 더 은혜로울지를 두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회에는 백 목사님 생전처럼 어린 학생들의 참석 비율이 높고 특히 5월에는 백 목사님 생전과 비교 되지 않을 정도로 참석이 많습니다. 이 학생들 역시 어떤 방식으로 재독을 해도 순종적이어서 잘 참석하지만 최근 2 년의 재독 방법을 통해 살펴 본 결과 학생들의 자세와 반응은 과거 방법과 비교 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또 대개의 장년반들도 과거 방법은 말씀을 듣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냥 말씀이 지나 가기 일쑤였는데 최근 재독에서는 설교록의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며 깊은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반응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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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지난 2 년 동안 새로운 방법을 충분하게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윗 글 지적하신 분의 말씀은 항상 우리 공회 안에 몇몇 분들의 입장을 잘 요약하고 있는 바, 올해 5월 집회는 과거 방식으로 돌아 가는 것을 고려 중입니다. 이유는 20 년간 단순히 순서를 따라 듣고 지나 가는 것과 매 집회마다 한 설교를 여러 번 들어야 할 내용은 그렇게 하는 등의 방법을 놓고 사회자나 교역자회가 무조건 옳으니 따라만 오라는 입장이 아니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아 보는 과정이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다시 과거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어느 방법이 은혜롭고 좋은지 모든 분들이 구별하기 더 좋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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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집회에서 과거 방법으로 돌아 가 보면 지난 2 년 동안의 방법과 20 년 동안 해 내려 온 방법을 비교하는 데 보다 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체 의견을 들어 보고 또 교역자회에서는 각 교회 별 입장을 들어 본 다음 최종적으로 사회자가 결정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일단 윗 글 지적하신 분께는 내가 어렵게 데려 간 첫 교인, 불신 가정의 학생들, 초등학교 저학년 등에게 어떻게 해야 이 노선의 교훈을 조금이라도 잘 전할 수 있는지 이 사안을 포함 시켜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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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교회 별 구역 별 재독 모임은 왜 없애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 주시면 반영 여부를 심각하게 고려하겠습니다. 1983년 이후 백 목사님은 이미 전할 것은 다 전했는데 과연 자기 것이 되었는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늘 고민했고 이 문제를 많은 면에서 반영했다고 사회자에게 들었습니다. 듣고 지나 가는 것은 귀를 즐겁게 할 뿐이라는 질책에 사회자는 늘 고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교 모임 후 다시 교회나 구역 별로 모여 어떻게 들었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를 중심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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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원 강의는 강의 시간이 길고 그 내용이 각자 내용을 스스로 적어 보게 하면서 장 별로 사회자가 함께 비교하고 요약해 가면서 진행했기 때문에 강의의 형식이 '계시록 공부 연습'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만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면이 있고, 계시록의 내용을 강해적으로 교리적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어서 음성 자료를 제공하기에는 좀 곤란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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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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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목사님 교훈에 은혜를 알게되면서 가능한한 집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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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근 2 년 동안 재독 방식을 바꾸어서 진행하고 계신데 다시 이전 처럼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 : : 개안적으로 이전방식이 더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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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목사님 집회 설교를 되도록 그대로 들었던 이전 방식이 제겐 더 좋습니다
: : : 넘 길고 힘든 것도 사실이나 2년 지켜본 봐로는 이전 방식이 더 좋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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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울러 교회별 구역별 모임도 없앴으며누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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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또 한가지는 이번 부공3 양성원과목 요한계시록 녹화분을 들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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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번 과목을 듣고 싶은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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