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3 집회관련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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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00:00
저도 백목사님 설교만 들었던 예전 방식이 더 좋습니다.
매 시간 집회 마치고 사회자 목사님께서 요약 보충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잘 되고 은혜롭습니다.
어린 학생들을 고려한 구역별 모임은 시작 의도 자체는 좋지만 사실 재독하는 것보다 은혜가 덜 하고 시간이 아깝기도 합니다.
구역별 새김질은 집회 마치고 각 교회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사회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편이 신앙에 훨씬 유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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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교훈에 은혜를 알게되면서 가능한한 집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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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2 년 동안 재독 방식을 바꾸어서 진행하고 계신데 다시 이전 처럼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 개안적으로 이전방식이 더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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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집회 설교를 되도록 그대로 들었던 이전 방식이 제겐 더 좋습니다
: 넘 길고 힘든 것도 사실이나 2년 지켜본 봐로는 이전 방식이 더 좋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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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교회별 구역별 모임도 없앴으며누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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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가지는 이번 부공3 양성원과목 요한계시록 녹화분을 들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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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과목을 듣고 싶은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