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방안, 여러 연구, 한 걸음씩
| 설명 |
|---|
행정실
0
1
2012.03.17 00:00
성경 외에는 표현해서 안 되는 것이므로 오해 소지 때문에 소개하기 주저하오나
백영희 설교록의 내용은 우리 일반 교인으로서는 너무 높고 깨닫게 하는 은혜가 깊으며 쉽게 생각했던 성경의 표현 하나씩을 다시 알아 듣게 할 때마다 일반 책들처럼 함부로 대할 수가 없게 합니다. 이런 면 때문에 백영희 설교 세계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은 그 어떤 불편이 있다 해도 그 설교 그대로 듣는 것을 첫째 방법이라고 일치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노선의 깊이와 내용을 아는 단계에 따라 천차만별의 교인들이 있는데 설교록 그대로만 재독하는 하나의 방법만을 제시하고 그 외에는 그 어떤 부가 설명도 재반복이나 새김질까지도 다시 필요 없다 하는 것은 백 목사님 생전의 실행을 생각하나 그 분 사후 오늘까지 여러 면에서 실습하고 지켜 본 바로도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 하여 반식자우환이라는 말처럼 설교록 내용의 깊이를 함부로 활용하다가 아니함만 못할 경우가 허다하니 오랜 재독의 안전한 방법을 쉽게 바꾸는 것도 늘 조심에 조심을 더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사회자 목사님은 매 시간 집회 후에 그 시간 말씀을 잠깐 요약 보충하는 것만 가지고도 혹시 말씀의 강조가 잘못 되거나 말씀의 실제 뜻을 잘못 전할까 하여 과거에는 그 어떤 설명조차 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구역별 교회별 모임을 갖고 받은 말씀을 가지고 여러 형태로 새김질을 하는 것은 백 목사님 생전부터 내려 왔던 방법이었습니다. 그 때 했기 때문에 무조건 오늘도 한다는 것은 부공3의 입장이 아닙니다. 마찬 가지로 그 분 사후에 해 왔다는 이유로 오늘 그대로 반복하는 것도 부공3의 입장이 아닙니다. 가장 은혜롭고 가장 바른 길을 찾는 것만이 부공3의 길입니다. 현재 이 문제를 두고는 사회자를 중심으로 교역자회는 집회를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은혜로운지를 두고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 목회자의 설교, 현 교인 중에 은혜롭게 인도할 분의 설교, 재독, 한 설교의 11 회 재독, 11 회 설교의 1 회씩 설교 등 모든 면을 다 놓고 연구 중입니다.
대체로 방향은 잡히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번 5월 집회는 2 년 간 어린 학생들을 위해 재독 과정에서 여러 면으로 시도한 방법과 그 이전의 방법을 두고 심각히 재고하겠습니다. 만일 각 교회 별로 절대 다수가 최근 방법을 확실하게 좋다 하면 그대로 갈 수 있고, 만일 그 이전의 방법을 선호하는 분들이 비록 51 %는 아닐지라도 의미 있는 의견으로 제시 되면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도를 해 본 사람, 이 노선의 설교를 처음 듣는 식구들을 데리고 집회에 오는 사람, 그런 입장을 가진 분들이 과거 재독을 선호한다면 대단히 크게 반영하겠으나 만일 과거 재독을 선호하는 분들이 의미 있는 숫자라 해도 그 분들이 전도한 식구나 불신 어린 학생들이나 이 노선 집회를 처음 참석하는 식구를 데리고 집회에 참석하는 분이 아닌 분의 말씀이라면 아마 반영하기 참으로 어려울 듯합니다.
과거 말씀을 있는 그대로 듣고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분들이라면 사실 굳이 산으로 와서 또 다시 한 자리에 앉을 필요가 있는가? 이런 회의가 있습니다. 바로 그런 분들이 1989년 기준으로 공회에는 15,000 명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 중에 1989년 8월 27일이 지난 후에 단 1 명이라도 그 생전에 들었던 말씀의 뜻을 아는 분이 있었던가? 부공3은 부공3을 포함한 모든 15,000 명이 그렇게 듣고도 귀만 즐거웠지 자기 현실에 실행으로 반영했거나 그 말씀이 예고한 앞 날을 준비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교훈으로 곱씹고 있습니다. 그리 하여 부공3의 집회가 다시 한 번 모여야 한다면 그 때마다 부공3의 의지는 그 어떤 일이 앞 날에 다시 일어 난다 해도 한 번 들은 말씀을 반드시 실행할 말씀으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그 문제 하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독으로 들으며 받는 감동, 들을 때 그 어떤 표현으로도 할 수 없는 그 은혜의 세계, 이 것을 부인하거나 삭감하거나 손해 보이는 일은 재독을 아는 사람으로서는 그 누구도 원치 않을 것입니다. 이 은혜의 세계를 어떻게 하면 후세로 이어 가며 또 다른 사람에게 이 세계를 잘 전할 것인가? 우리 집회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임을 늘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의견은 곧 준비 할 4월 교역자회에 안건으로 올리고 행정실에서 사회자께 적극 반영을 요청하겠습니다. 결과는 기다려 주시고 또 차선이 나온다 해도 더 어린 분들을 위해 기다리는 아량을 요청합니다.
>> 동의 님이 쓰신 내용 <<
:
: 저도 백목사님 설교만 들었던 예전 방식이 더 좋습니다.
: 매 시간 집회 마치고 사회자 목사님께서 요약 보충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잘 되고 은혜롭습니다.
: 어린 학생들을 고려한 구역별 모임은 시작 의도 자체는 좋지만 사실 재독하는 것보다 은혜가 덜 하고 시간이 아깝기도 합니다.
: 구역별 새김질은 집회 마치고 각 교회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차라리 사회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편이 신앙에 훨씬 유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백목사님 교훈에 은혜를 알게되면서 가능한한 집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 :
: : 최근 2 년 동안 재독 방식을 바꾸어서 진행하고 계신데 다시 이전 처럼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 : 개안적으로 이전방식이 더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 :
: : 백목사님 집회 설교를 되도록 그대로 들었던 이전 방식이 제겐 더 좋습니다
: : 넘 길고 힘든 것도 사실이나 2년 지켜본 봐로는 이전 방식이 더 좋다는 판단입니다
: :
: : 아울러 교회별 구역별 모임도 없앴으며누하는 바램입니다
: :
: : 또 한가지는 이번 부공3 양성원과목 요한계시록 녹화분을 들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 :
: : 이번 과목을 듣고 싶은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