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더 생각해 봄이

공회내부 발언      

조금더 생각해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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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에 님은 차라리 실명을 사용함이 더 좋았지 안았나 생각합니다.
아래의 글들을 읽어보면 우리들이 실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들중 가장 큰 이유가 다들 공감하는 이유가 아니겠나 싶은데 산곡에 님의 글은 아래의 글 뿐만아니라 그동안의 글들을 보아온 바로는 그런 이유 때문도 아닌것 같고 설득력이 부족한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것이 저만의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서울대 법학박사에 대학 강사면 우리나라 최고 학부에 세상적으로는 내세울 만하고, 자랑할 만한것이 사실이며 존경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존경 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 합니다.
그러나 만약에 저처럼 이름없는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면 과연 어느학교 학사에 회사 생활 이나 장사나 하고 있다라고 쓸 수 있을지도 의문이기도 하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설교를 비평한다는 것은 설교자 보다 훨신 위에서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할때 할 수 있는 것일터인데 과연 본인 스스로가 목회자의 설교를 비평할 수 있는 위치만큼 신앙적으로 성경적으로 많이 알고 있을 수 있는가도 살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교만은 파멸에 이르게 하는 악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우리들이 집어 봐야 할 부분은 공회의 교훈은 신명기 28장으로 복과 저주에 대한 설교와 교훈으로 목사, 장로 고시에 암송이기도 하므로 잘되고 복주시는 것을 강조하셨고 아브라함의 믿음 설교가 년중50% 정도를 차지할 만큼 축복 설교가 비중을 차지하므로 세상 복 받을자에 대한 냉대는 피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공회 내에서 알려지지 않은분들 중에는 산곡에분 처럼 박사에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힐만한 자리에 있는 분도 계시고 세상적으로 성공한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공회 내에서 스스로를 알리려 하지 않는것은 교훈 때문이며, 신앙적으로도 존경에 위치에 있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가 겸손아므로 굳이 알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산곡에 님의 글들은 내가로 많이 쓰여져 있기도 하고 "내가"라는 표현을 하셨다가 어느분이 "제"가로 수정하는 것을 봤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설교 비평가라고 하셨으면 공회 교훈을 잘 아실 터인데 세상적으로 복 받으신것을 존경하나 궁색한 변명 보다는 차라리 본명을 사용 하심이 좋다고 생각하여 감히 조언 드렸습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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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2번, 소속, 직책, 학위를 밝힌 동기는 이렇습니다. 산곡백합화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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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 신문 기고나 방송인터뷰나 출연에서 기고자나 출연자는 실명을 사용하면서 직위나 직책, 소속을 밝히는 것이 관행입니다. 예로 어느 신문지상에 기고자가 자신은 사사평론가 ㅇㅇㅇ, ㅇㅇㅇ대학 교수(경영학 전공), 또 학위가 있으면 ㅇㅇㅇ학 박사라고 밝힘니다. 또 인터넷에 글올리기에서도 현재는 익명제가 대세이지만 실은 정직하고 예의바른 태도로서는 실명제가 더 바람직합니다. 예로 내 자신은 싫어하는 신문입니다만 조중동의 홈피에서는 네트즌들의 실명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 이 홈에서도 김성도, 배종웅 목사님은 실명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저도 그간 익명으로, 필명으로 '산곡백합화'를 사용하였으나 이후로는 조금씩 실명에 가까운 것을 사용하다가 때가 오면 완전 실명을 사용하고자 하며, 학교 소속이나 학위는 얼핏보면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무리가 아니나 - 우리 공회에서는 자신을 선전하기 위해 나타내는 것을 금기사항 정도로 여겨 와서 이런 느낌을 가지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자신을 나타내는 것을 금기시하는 것은 자기중심, 즉 '악'으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욕을 가지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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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윗 글에서 현 직장과 직책과 학위를 나타낸 것은 악이나 사욕에서가 아니고 나에 관해 정직히 나타내고자 하는 심중에서 이고 또 위에서의 언급한 바와 같이 통상적으로 신문이나 방송에서처럼 하는 대로의 사회적 관습을 따라 한 것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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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저는 이 홈에다가 많은 글을 수시로 올리는 사람인데 위의 목사님들 처럼 실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여기면서도 아직은 용기가 나지 않아서 때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 첫 조치로서 소속과 직책과 학위를 밝힌 것입니다. 또 조는 이후로도 설교비평가 내지 설교평론가라고 자칭 표현하고 싶은데 이는 누가 이런 직함을 부여한 것은 아니더라도 스스로 사용할 수 있고, 또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것이 현 사회의 공유된 인식이며, 통용되는 이 사회의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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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로 탁명환 씨(작고)는 누가 종교평론가라는 직함을 부여한 것이 아니고 자칭 그런 직함을 사용하여 많은 이단을 파헤치고 참 기독교를 알리는데 일생을 살았던 분입니다. 하다못해 무슨 문학평론가, 주식평론가, 고전비평가 등 이런 직함은 자신 스스로 붙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도 표현의 자유의 일환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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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컨대 향후 나의 이런 직함 사용은 이 홈에서는 별로 없는 일이라서 처음 대하는 입장에서는 좀 어색하고 자신 과시용으로 보일수도 있는 소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 사회에서 통용되는 법칙을 따랐을 뿐이라는 것 쯤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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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도 아시겠지만 우리 공회를 대변하는 신앙사상중에 핵심키워드를 하나를 꼽으라면 '악' 일것입니다. 악은 주님 중심이 아니고 자기나 피조물 중심입니다. 우리 공회 형제들 모두 '악'이 우리의 최대의 적임을 항시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여거서 다짐하고자 합니다. 이런 다짐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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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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