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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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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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00:00
말을 해도 안 듣게 되면 곧잘 포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방조죄가 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참 오래동안 안내를 해도 돌아서면 바로 꼭같은 말씀을 하는 분들을 대하다 보면 한계를 느낍니다. 뽑고 옮기고 심는 겨자씨 3대능력이 부족한 것을 느낍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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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녕 회피하기 어려문 문제라 여기시면 노력 하셔야 할 부분이며 목회자시라면 설교를 통해서 알려야 할 부분이라 여겨짐니다.
: 물론 연세 높으신 어른들의 경우에는 쓰신 글처럼 띠로 나이를 가늠하는 경우가 없잖아 있다는 것을 압니다 만은 공회목회자 라서 아니라 모든 목회자들이 염두에 둬야 할 부분이 잘못알고 있는 부분들을 성경 교훈되로 알려야 하는 것을 침묵하고 있으면서도 마치 사회 통념이라는 고정관념으로 넘기려고 하는 것은 목회자로서 방조죄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 마치 사회 통염적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침묵하고 있는 목회자, 사회 통염적으로 제사를 지내는 한국문화를 침묵하고 있는 목회자라면 이는 목회자가 아니라 사회의 윤리 선생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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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가 잘못됬다는 것보다 더 위험한것은 연세 높은 신앙을 가진 어른들의 경우 무슨띠와 무슨띠가 결혼을 하면 잘 산다드라 또는 못산다드라 하는 얘기를 교회 내에서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 이것이 마귀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설교를 통해 알려야 하는데 제가 지금끗 신앙생활 하면서 백목사님과 배종일 목사님의 설교 외에는 강단에서 말씀 하시는 경우를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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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일 또한 같은 맥락이지만 유래는 불교의 유래가 아니라 서양에서 7일을 세기 위하여 만들었든 것이 기독교가 전파되고 달력이 만들어 지면서 한문 번역으로 만들어 진것이므로 좀 다른 견해로 봐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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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도영 목사님께서 본인은 띠를 잘 모른다고 했다면 그말씀이 맞는 것이며, 저또한 50을 바라보지만 띠를 잘 알지 못한것은 모태신앙의 가정 환경이 주 원인입니다.
: 저에게 나이를 말할때 무슨 띠입니다 라고 하면 저는 알아듣지를 못해서 몇년생인지를 묻게 되고 저는 띠를 잘 알지 못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 물론 알려고 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만은 알고 싶지가 않아서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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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를 사용하는 것 보다 더 문제는 윗글에서 엄급한 되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신앙인들이 점술의 방편으로 사용하고, 결혼의 상대를 점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큰 문제이기에 설교를 통해서 미신임을 또는 불교에서 사용하는 단어라는 것을 알려야 할것입니다.
: 일상생활에서 사용해도 되는 단어와 사요하지 말아야 할 단어들을 알려 주지도 않으면서 사단의 회인지도 알려주지 않았으면서 생활을 운운한다는 것은 목회자로서의 자질과 방임죄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