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 홈페이지에 부공1 입당예배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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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00:00
언제가 한번 올라온 글이 있었습니다.
편이상 부산1,2,3,4로 나누었으나 원로 목사님들은 그렇게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김춘도 목사님이 서영호 목사님과의 뜻이 맞지 않는 것이고 서목사님 5대장성 김목사님들과 뜻이 맞지 않는 것이지 강목사님과의 뜻이 맞지 않는 것이 아닌것입니다.
강목사님의 경우는 백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으시기 때문에 당신의 뜻에 따라 순종할뿐 부산2나 부산1이라 생각하지 않고 단지 서부교회 구역장의 심방 목사님으로 계실뿐입니다.
서부교회는 2층과 4층으로 나뉘어서 예배 드리고 있으나 서부교회라고 하면 대외적으로 2층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부교회 본교회의 목사님으로 강목사님이 대외적인 업무를 보고 계시기 때문에 참석하신 것입니다.
서목사님의 경우 공식적으로 당회장으로 인정을 못받고 있는 현실적 문제에서 강목사님이 참석하신것이기도 하며, 특히 원로 목사님들 사의에서는 서로의 뜻에 따라 움직일뿐 부산1도2도4도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백명희 사모님의 아들 결혼에는 송종섭 목사님이 주례를 서신것도 다같은 맥락으로 보셔야 할것이며, 대구집회나 거창집회의 참석도 동일한 맥락으로 이해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어떻게 보면 강목사님이 서부교회의 대외 목사님으로 보셔도 무방하지 않나 생각하며, 이탁원 목사님 또한 굳이 부산2로 나눈것이 분류에 지나지 않고 서부교회 행정목사님으로 보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유리의 아이디를 쓰시는 분은 분류상 부산2의 이은수 목사님으로 알고 있으며, 그분또한 신덕교회 입당예배에 참석 하지 않았겠나 짐작합니다.
원로 목사님들이 떠나시기 전에 다시한번 합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며, 원로 목사님들이 떠나시고 나면 합쳐지는 것은 정말 힘들어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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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들렀는데 부공2 홈페이지에 부공1 김춘도 목사님의 신덕교회 입당예배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김 목사님이 누굽니까? 이홈은 모르실 듯하나 양측이 파이프 들고 수백 명씩 서부교회에서 싸우고 전경 차량이 출동할 때 부공1의 실력자였고 서부교회에서는 공적 1호라고 생각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10년 지나니까 강산이 바뀌고 공회와 서부교회도 다 바뀐 것 같습니다. 서부교회 심방목사님이지만 그래도 서부교회 2층에 속한 강 목사님도 순서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상상하지도 못할 일입니다. 부공2는 사진과 함께 소개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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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탓하거나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뭐 이렇게 될 일을 가지고 그때는 왜 그렇게 했을까 한탄스럽습니다. 이미 부산에서는 모르는 교회가 없고 복음운동은 철저하게 가로막혔습니다.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지 왜들 모두 그토록 분요하게 그러셨는지. 고신과 합동 교단도 50년 전에 그랬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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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2 홈페이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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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자 유리
: ㆍ작성일 2011-11-08 09:00
: ㆍ첨부#1 20110919_115830.jpg (1,582KB) (Down:4)
: ㆍ추천: 0 ㆍ조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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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덕교회 입당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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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입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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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김춘도 목사 설교 정정표 목사 기도 류정현 목사 축도 강행수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