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와 자격 표시의 반면교사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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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00:00
그만좀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더 하시면 추해 지실듯 합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서들 그렇지 나름대로들 배울만큼 배우고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 조언하는 조언이니 나보다는 제가 좋고 내가 보다는 제가가 좋다는 것은 나이를 떠나서 구어체를 떠나서 몰라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를 존중하는 뜻이라는 것이라 생각하심도 좋을듯 합니다.
설교 비평가를 하시든 설교 평론가를 하시든 마음대로 하시는것은 좋으나 다른 곳에서 사용하시고 여기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겠으며 총공회 설교를 비평할 만큼의 그릇 또한 신앙 생활의 태도로 보아 못되는 듯 합니다.
설교의 비평은 나이로 하는 것도 학벌로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회의 교훈역시 듣고 싶은것만 듣고 지키고 싶은것만 지키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송사 연구는 객관적이나 누구의 설교를 비평 한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 아니겠습니까?
충고를 충고로 받아 들이심이 요즘 세상사람들이 흔히들 아무생각없이 마구 남발 하듯이 사용하는 가식에 가까운 "사랑합니다" 보다 훨신 낫다고 생각합니다
할말은 많으나 그만 하겠습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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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철(철학박사. 한국교회 송사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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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은 학위 표시나 송사연구소장이라는 칭호도 스스로 붙인 즉, 자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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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 홈상에서 학위를 쓰고 자칭 설교비평가라고 칭했다고 말들이 많은데 이런 표시를 보면 저를 그렇게 비난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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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Han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