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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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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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00:00
성경에 사용되고 있는 제사라는 단어도 불교인이나 심지어 귀신섬기는 무당들의 푸닥거리에서도 사용되는 단어가 아닌가요?
그외 성경에 나오는 단어들은 실제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전 귀신을 섬기기 위해 사용하던 단어가 더 존재하고 있습니다.
비록 님이 지적하신 근거가 있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 서로의 나이나, 연배 등을 가늠하는데는 제법 유효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해당 단어로 귀신 섬기거나 우상섬기는 데까지 가서는 안되지만,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수준에서 사용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 == 님이 쓰신 내용 <<
:
: 우리 성도들이 사용하지 말아야 할 단어들 중에는 용띠니 쥐띠 , 갑자년생 어쩌고 하는 단어들입니다.
: 인반 사람들이 사용하니 통염상 사용한다고들 하지만 띠별 어쩌고 하는 것은 불교의 12지신상에서 12지신이 땅의 귀신을 쫏는다는 뜻으로 사용하는 것이며, 불교에서 불교인들이 약사경을 외울때 불교인을 지키는 신장으로 도교의 영향을 받아 사용하게 되었으며, 그 토대는 삼국시대의 선덕여왕때로 거슬러 가게됩니다.
: 저 또한 띠를 잘 알지 못하며 알고 싶지도 배우고 싶지도 않습니다 만은 동양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중 다수가 불교의 영향으로 불교용어가 통염상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우리 성도들은 구별하라고 배운대로 매사를 구별하여 구별하지 않은 죄를 회계하고 특기 불교나 도교의 단어들과 은혜롭지 않은 단어들은 사용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