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많은 분들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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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많은 분들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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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0 1


목회 현장의 경험만 말씀드립니다. 80세 이상되는 교인들의 경우는 70대를 거치면서 자기 나이를 혼동합니다. 이분들은 띠를 가지고 나이를 비교합니다. 할머님,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이렇게 여쭈면 내가 무슨 띠니까 몇 살이 되지... 이런 식입니다. 문답을 하신 첫글은 60대 안팎의 연세에 계신 분들입니다. 사회적 배경이나 여러 면을 고려할 때 띠의 문제점을 말씀하신 글은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집집마다 심방을 하고 전도를 하다보면 띠를 벗어나서 대화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안 그래도 우리는 다른 점이 많아서 오해받을까 봐서 바짝 긴장을 합니다. 띠를 염두에 두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백목사님 계실 때 설교 중에 요일이 미신적이고 이교적이라 해서 우리는 수요일을 삼일예배, 금요일을 오일예배로 말하지 요일을 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월요일을 달귀신이고 일요일은 해귀신을 섬기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설교에서 백목사님 자신부터 요일이라는 말씀은 무수하게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면 토요일을 '6일'이라고 하신 것은 거의 없고 대부분 '토요일'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예를 생각할 때 교훈은 확고하게 성경적으로 뭐가 뭔지를 말씀하시고 가르치는데 실제 살면서 죄되지 않는다면 사회성도 어느정도 고려를 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목회 경험만 말씀 드렸습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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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는 성경말씀이 기억 납니다.
: 우리는 주후 2012년 이라고 하나 불교에서는 불기 몇년이라고 하며 단군에서는 단기 몇년이라고 하고 일반 인들은 서기(서양기록) 몇년이라고 하는데 쥐띠니 고양이 띠니 하는 것은 불교에서 지신 (地神)을 다스리기 위하여 만든 것을 우리 성도들이 단순하게 사용하기에 알려 드렸음에도 굳이 반박을 한다면 자신들의 신앙 양심에 맞길 뿐입니다.
: 알려야 할 사람은 알려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 알려야 하고 들을 사람은 듣고 굳이 나는 뭐 괜찮아 라고 하는 분은 얼마든 사용한다고 법으로 감금하는것은 아니니 신앙 양심에 따라 자유 하십시요
: 설령 나이가 몇이나 되십니까? 라고 물었을때 50년 생입니다 70년 생입니다 48살입니다 라고 하면 되지 쥐띠입니다 고양이 띠입니다 라고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신앙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이지 우리와 님과의 관계가 아님을 아시고 신앙양심대로 하십시요
: 분주하고 정신없이 떠드는 것을 보고 우리는 흔히들 야단법석 한다고 합니다.
: 이는 불교에서 마당이나 야외에서 불당을 만들어 놓고 법문을 가르치거나 꽹과리치고 행사하는것을 불교용어로 야단법석이라고 합니다 이것또한 우리가 흔히들 아무생각없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사용하며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불교국가였든 때가 있었기에 많은 용어들이 불교화 되고 우리 기독교도 불교식의 용어들이 종종 발견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으며, 잘못된 것들은 수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 제사(祭祀)는 불교 용어가 아니라 한자의 뜻어기 때문에 불교의 용어와는 상관이 없으며 우리 성도들이 제사장이 되어 제사 하는 것이기에 무리에 가까운 반박이네요.
: 우리 기독교인들 중에는 실제로 고양이 띠니 쥐띠니 하는 단어를 모르고 사는 분들이 많음을 안다면 나이나 연배등을 가능한다는 말은 아끼심이 좋을듯 하며, 그동안 산곡에백합화 님의 글을 보면 공회성을 충분히 아는 분이라 생각하여 조언했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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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성경에 사용되고 있는 제사라는 단어도 불교인이나 심지어 귀신섬기는 무당들의 푸닥거리에서도 사용되는 단어가 아닌가요?
: :
: : 그외 성경에 나오는 단어들은 실제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전 귀신을 섬기기 위해 사용하던 단어가 더 존재하고 있습니다.
: :
: : 비록 님이 지적하신 근거가 있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 서로의 나이나, 연배 등을 가늠하는데는 제법 유효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
: : 해당 단어로 귀신 섬기거나 우상섬기는 데까지 가서는 안되지만,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수준에서 사용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 :
: :
: : >> ==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우리 성도들이 사용하지 말아야 할 단어들 중에는 용띠니 쥐띠 , 갑자년생 어쩌고 하는 단어들입니다.
: : : 인반 사람들이 사용하니 통염상 사용한다고들 하지만 띠별 어쩌고 하는 것은 불교의 12지신상에서 12지신이 땅의 귀신을 쫏는다는 뜻으로 사용하는 것이며, 불교에서 불교인들이 약사경을 외울때 불교인을 지키는 신장으로 도교의 영향을 받아 사용하게 되었으며, 그 토대는 삼국시대의 선덕여왕때로 거슬러 가게됩니다.
: : : 저 또한 띠를 잘 알지 못하며 알고 싶지도 배우고 싶지도 않습니다 만은 동양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중 다수가 불교의 영향으로 불교용어가 통염상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우리 성도들은 구별하라고 배운대로 매사를 구별하여 구별하지 않은 죄를 회계하고 특기 불교나 도교의 단어들과 은혜롭지 않은 단어들은 사용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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