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폐쇄와 교회 - 서영호 개혁주의와 공회 노선

공회내부 발언      

코로나 폐쇄와 교회 - 서영호 개혁주의와 공회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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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헌제 발표

신사참배 때 굴하지 않은 사람과 굴한 사람으로 일단 나뉜다.
굴하지 않은 사람의 종류는 1. 주기철의 순교 2. 주남선의 출옥 3. 윤봉기의 잠행 4. 정상적으로 예배 드리며 신앙 자유
굴한 사람은 1. 적극 찬동한 홍택기 김길창 2. 원치 않으나 상황 때문에 동참한 사람이 있다. 해방 후 행적은 크게 달라 진다.

공회의 원칙은 코로나와 상관 없이 예배는 당연히 진행 된다. 다만 대처하는 방법론에 있어서는 평소 신앙에 따라 달라 진다.
서부교회는 서영호 박사님이 개혁주의 원칙에 충실했고 공회의 원래 원칙도 대충 들어 알기 때문에 방송처럼 그렇게 했다.
공회의 본질을 알면 서부교회의 대처는 교계적으로 볼 때는 빛나는 투쟁이었지만 공회적으로는 역시 서부교회의 한계였다.



신사참배 문제가 제기 될 때
훗날 고려파를 열고 오늘의 고신을 만들어 놓은 한상동은 전국의 교회가 유대를 해서 맞서 싸워야 된다고 했다.
주기철 손양원은 각자 자기 하나가 싸우다 보면 옆 돌아 볼 틈이 없고 환란 때 주변을 독려하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고 봤다.
세상과 일반 신학사에서는 한상동을 위대하게 본다. 그런데 아직도 독립유공자가 되지 못하여 고신은 안타까운 듯하다.

이런 차이란, 하나님께서 한 사람은 전국을 돌며 독려하는 데 사용했고 한 사람은 고요히 주님께 맡기게 한 차이일 뿐이다. 그런데 공회는 주기철 손양원과 같은 방식이다. 서부교회의 코로나 대처는 공회 노선과 백영희의 걸음을 조금만 알았더라면 저렇게 대처하지 않았을 것이어서 아쉽다. 결국 고신의 새계로교회와 동지가 되어 끝까지 함께 했다. 법원에 대처하는 방법과 내용과 과정을 전부 동행했다. 시작은 참으로 귀했기 때문에 주목했으나 마지막은 고신의 개혁주의와 동지가 된 것이 아쉽다. 고신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고신의 개혁주의란 공회와 기본적으로 너무 다르다. 지식과 평소의 노선이 다르니 개혁주의로서는 새계로교회가 모범이 되고 서부교회는 그 뒤를 따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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