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 공회가 있나요?

공회내부 발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 공회가 있나요?

설명
ㅣㅣㅣㅣㅣ 0 4


남들이 서성에 끌려 다닌다고 하니 내용도 모르면서 끌려 다닌다고 말하는것 같은데요?
검정 양복은 어쩌다 보니 공회의 상징이 되었으며 부산 공회에 검정 양복에 검정 낵타이 안한 목회자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게 되었습니다. 중립도 아닌 사람이 중립인척 알지도 못 하면서 남들이 하니 아는척 하는것
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김부호에 쩔쩔매는 이진헌 목사님도 그때의 신앙을 다 잃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기에 썼습니다. 어떻게든 자기들 집회에서 강사 한번 하게 하니 김부호 목사에게 고맙겠지만
잘못된 젊은 목사 바로잡지도 못 하고 끌러다니는 모습은 예전의 이진헌목사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 ㆍ중립2 님이 쓰신 내용 <<
:
: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서성과 인천의 눈치를 보며 검정양복을 입고 몰려 다닌 분들도 마찬가지였을 텐데요. 김삼암 목사님과 이재순 목사님으로 갈라진 그분들은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인간 중심으로 보이는데요.
:
:
:
:
:
:
:
:
:
:
: >> 중립 님이 쓰신 내용 <<
: :
: : 중립적으로 봐서는 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의 행정을 배운되로라면 플랑카드의 글귀가 맞습니다
: : 목사들의 집합체든 무당들의 집합체든 인간 중심의 집합체는 마귀의 집합체입니다
: : 김목사들이 야합하는 정치적 공회는 마귀의 소굴이 맞다고 보며 서성에 끌려가는 목회라면 이또한 마귀의 소굴입니다
: : 머리 허연 80을 바라보는 원로 목사님이 한갑된 진리나 공회성을 잃어버린 김목사에게잘보이기 위하여 쩔쩔 매는 목회라면 공회의 앞날은 어둡습니다
: :
: :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대로가 양성원 출입문을 쇠사슬로 칭칭 감아놓고 프랙카드를 저렇게 오랜 세월 달아놓은 쪽이 부공1입니다. 부공2 목사님들은 매월 단 한번만 그 앞에서 회개와 소망을 기도합니다. 너무 편파적인 글같은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서부교회와 양성원은 부산의 구덕로라는 유명 대로가에 붙었습니다. 양성원 건물 앞에 매월교역자회를 하는 월요일마다 부공2 목회자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대로가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은 예배를 가지고 시위에 사용하는 기독교정치가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진리로 인내해야 값어치 있는 것일 터인데 양성원건물 탈환을 위해 예배를 가지고 데모하는 모습은 이제 중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 : : :
: : : : 불교국가 태국에 가서 단기선교한다며 수십명이 십자가 깃발을 들고 찬송을 부르고 절 주변을 돕니다.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것처럼 빙빙 돌면서 사찰을 저주하면 태국의 국교인 불교가 허물어지고 기독교 선교문이 열린다며 하는 행동은 천주교 불교식 미신이며 우상식 사고방식이 아닐까요?
: : : :
: : : : 부공1은 '순교하신 목사님'이 남겨준 땅과 건물과 그 유지 말씀 한마디를 사수한다고 모인 단체입니다. 누구 때문에 욕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그들만이 똘똘 뭉쳐 평양처럼 행동하니까 자신들끼리는 신이 날지 몰라도 밖에서 그들을 보고 들어가는 공회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히려 거기 있다가 2층으로 빠져나오고 남은 사람도 몇 없습니다. 그런데 부공2는 진리파라고 한다면서요. 부공1과 건물을 두고 대로가 불신자들 앞에서 그런 짓을 하면 꼭같은 인간이 되지 않을까요? 총공회정상화를 위한 모임이라고 이름을 걸어두셨는데 양성원건축물 대문을 뚫고 들어가야 정상화일까요? 그렇습니까?
: : : :
: : : : 쫓아내서 쫒겨나왔으면 쫓겨나온 골방에서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주님이 그 양성원을 돌려주시고 싶으면 바벨론의 손에서도 주셨던 분이 그렇게 하실 거고 그렇지 않으면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쫒겨나서 총공회 복음운동을 열어주셨듯이 그리하지 않으실까요?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불법으로 쫓겨났다면서 송도 신학교 앞에서 연좌데모하셨나요? 10년째 양성원 앞에서 데모송(찬송) 부르고 선동(기도)하는 분들과 고 앞에 모이는 목회자 명단 좀 공개할 수 없나요? 사진으로 배겨놓고 이름을 적어놓고 그분들이 과연 자기 교회에서 무슨 설교를 하는지 뒤를 보고 싶습니다.
: : : :
: : : : 제발 목회자들이 단체로 미친 행위를 하는 일을 대로가에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몇번은 이해합니다. 10년을 무조건 꼭 고렇게 하면서 부공1 집회에 앉는 일은 부공2 목회자들이 아주 돌지 않고는 계속하기 어려운 망령입니다. 고 자리에 가지 않으면 김씨 목사님들께 찍힐까봐 간이 작아서 참석하는 목사님들은 썩은 인간 종이지 하나님 종은 못됩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열람중
    ㅣㅣㅣㅣㅣ
    2012-07-31
  • 2179
    배종웅
    2012-06-27
  • 2178
    행정실
    2012-06-27
  • 2177
    공회인
    2012-06-23
  • 2176
    0
    2012-06-24
  • 2175
    공회인
    2012-06-25
  • 2174
    교인
    2012-06-15
  • 2173
    공회인
    2012-06-16
  • 2172
    yilee
    2012-06-18
  • 2171
    지나가는 사
    2012-06-16
  • 2170
    (김희준)
    2012-06-13
  • 2169
    행정실
    2012-06-13
  • 2168
    ***
    2012-06-12
  • 2167
    공회인
    2012-06-12
  • 2166
    행정실
    2012-06-12
  • 2165
    ***
    2012-06-12
  • 2164
    서부교인
    2012-06-05
  • 2163
    (김창인)
    2012-06-13
  • 2162
    김성도 목사
    2012-05-30
  • 2161
    행정실
    20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