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선정적이 아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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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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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2 00:00
메모 비사라는 제목에 부연 설명된 제목으로 오히려 좀 더 알기쉽게 해 놓은 제목 정도로 보입니다
내용의 핵심인 원글 쓴 이의 뜻을 가장 잘 찝어 부연 제목으로 썼다고 생각됩니다
글 쓴이의 입장을 살린 제목으로 보이며
조금도 대남 선전 삐라나 저급한 잡지나 응징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왜 이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주관적 느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히려 느낌의 표현이 너무 자극적으로 보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데 개인 관점을 일반 관점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단순히 내용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제목으로 보이네요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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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첫 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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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 발간 비사 - 거짓말에 뺒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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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책자의 가치를 잘 알고, 공회 복음 위해 귀히 쓰이는 것도 알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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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북한의 대남 선전 삐라나, 남한의 대북 선전용 삐라의 문구 처럼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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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급한 잡지의 시선을 끌기 위한 홍보용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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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은, 상대에 대한 처참한 응징을 위한 제목 문구 처럼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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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또한 악해져가는 세속적 모습으로 보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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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인 내용이기 보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내용일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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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입관을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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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의 목적을 굉장이 오해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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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적 제목이 아닌가~? 하고, 염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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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공회인의 은혜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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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의 발간에 대한 전면적인 과정을 소상히 밝힘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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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의 가치가 더욱 드러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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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운 제목으로 바꿀 수는 없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