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은 '메모 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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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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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2 00:00
원래 제목은 내용에 인용한 대로 '고 백영희 목사님 설교 요약 메모 비사'였습니다. 우리 홈에 소개하면서 '거짓말에 뺏긴 것'이라고 적은 것은 김희준 목사님이 공개석상에서 원한 일변도로만 비판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곳에 소개하면서 그 분의 분노를 그대로 표현해 드렸습니다. 그 내용이 다른 사람을 그렇게 비판했거나 또는 이 홈을 비판했다 해도 복음에 필요한 내용이라면 이 곳의 어느 한 곳에 문답으로 그칠 사안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내용은 자신의 자랑과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뿐인데 그 모든 것의 원인이 이 홈이라면 이 홈으로서는 상대방보다 더 큰 죄가 있는지 전면적으로 살펴 봐야 할 사안으로 보고 초기화면에 조처했고 그 제목 역시 그 분의 분노를 조금이라도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김희준 목사님의 심정을 대신해 보았습니다.
윗글의 염려는 잘 알지만, 이 노선에 관련하여 크게 은혜스러운 것은 무수한데 그 전달의 중심에 서 있는 이 곳을 향해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뿜어 내는 비판이 만의 하나 사실이라면 이 홈은 복음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기에 앞 서 먼저 회개를 해서 복음 전달의 통로 내면이 깨끗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입니다.
김희준 목사님의 그런 비판이 만일 거짓이라면 이 홈은 예전처럼 활동할 수 있지만, 김 목사님의 감정풀이가 비록 그 표현과 의도는 대단히 불순하지만 만일 그 내용에 본질이 사실이라면 이 홈은 회개를 해야 할 곳이지 다른 분들에게 좋은 것을 전한다고 입 닦고 모른 척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흠과 점은 많을 것이나 최소한 이 노선의 전파를 두고 과거의 그 어떤 행동도 그 누구와 공개하고 대화한다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칭찬 받을 일은 있을지라도 횡령 사기 부정 절도 배신 불의 같은 일을 한 기억은 없습니다. 어쨌든 이 홈에 몹쓸 병이 있다는 비판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도 이 홈이 알지 못하고 넘어 온 것이 있는지 당사자의 추가 비판이나 3자의 제보 등을 구하는 입장입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은혜 받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 어떤 풍파와 분란 속에서도 이 은혜는 변치 않아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초기화면 제목을 잡았으니
이해를 구할 뿐입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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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첫 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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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 발간 비사 - 거짓말에 뺒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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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책자의 가치를 잘 알고, 공회 복음 위해 귀히 쓰이는 것도 알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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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북한의 대남 선전 삐라나, 남한의 대북 선전용 삐라의 문구 처럼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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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급한 잡지의 시선을 끌기 위한 홍보용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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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은, 상대에 대한 처참한 응징을 위한 제목 문구 처럼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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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또한 악해져가는 세속적 모습으로 보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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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인 내용이기 보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내용일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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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입관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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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의 목적을 굉장이 오해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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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적 제목이 아닌가~? 하고, 염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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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공회인의 은혜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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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의 발간에 대한 전면적인 과정을 소상히 밝힘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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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의 가치가 더욱 드러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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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운 제목으로 바꿀 수는 없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