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장생골 재독 집회에 참석을 간청합니다
| 설명 |
|---|
김성도 목사
0
1
2012.07.03 00:00
8월 장생골 집회에 많은 참석을 간청합니다
1. 이번에 재독 할 말씀은 들을수록 은혜가 넘치는 말씀입니다
2. 집회준비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목사님들의 헌신적인 수고로 잘 되고 있습니다
3. 재독 집회는 결코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우상숭배라는 말에 속아서 참석하지 않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4.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은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교훈입니다. 부모보다 자식들이, 스승보다 제자들이 더 뛰어나야 발전적이고 바람직한 일이나 그렇다고 자식이나 제자들이 부모나 스승보다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물며 백영희 목사님 보다 더 나은 종들을 발견하지 못한 지금 우리 자신들에게서 교훈을 빛내야 할 사명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5. 특별히 그분의 사랑과 양육을 받고 자란 목사님들은 실천으로, 사랑과 은혜를 전해야 할 오계명적인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5월 8월 양 집회 참석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서울공회 대구공회 목사님들은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들은 효성이 특별하시기 때문에 이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6.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특별한 것처럼 사탄의 훼방과 역사도 극심하여 백영희 목사님 사후에 여러 가지 불미스런 분쟁 중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용서하거나 용서받지 못하여 미해결에 있는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목사님들은 최고의 신앙을 가진 분들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합니다 잘못을 다 용서 해주시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갈5:15)하셨습니다
7. 모세와 여호수아는 뜻이 있고 의미 있는 장소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 놓고 유언했습니다 총공회의 뜻 깊은 장소는 5월 대구집회, 8월 장생골 은혜 받았던 집회장소가 뜻깊은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죽음 앞에,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세상 지위 명예 재물 부귀 권세가 무용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리는 죽음을 면케 한다고 하셨습니다(잠11:4) 레갑 족속에게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명한 명령을 순종하였을 때 우상 섬긴다고 아니 하셨고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준종하여 그 모든 계명을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행하였도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렘35:1-19) 하셨습니다
8. 서울공회 부모형제자매 여러분들!
집회에 참석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9. 대구공회 부모형제 자매 여러분들! 더욱 집회에 참석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지난번 대구집회 때 인사를 무심히 받았는데 대구공회 교인들인 것을 뒤늦게 알고 반가웠습니다 그물에 든 고기는 자유하는 것 같지만 한번 들리움을 받으면 다 죽고 맙니다 지금 대구공회 집회 장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장소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죄는 나라나 시간 인종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다 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당잡은 옷 위에도 눕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암2:8) 부정한 돈으로 기도원 구입하고, 팔아서 보태고, 연보해서 보태어 세탁하고 그 곳에서 이런 좋은 장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고 주여! 주여! 찬송하고 기도하며 교훈할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겠는지 신앙양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흠있는 것으로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말1:14) 진정으로 대구 공회부모형제자매 여러분들을 사랑해서 저주받지 않고 복 받도록 하기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9.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사랑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이 남다른 사랑으로 사랑한 제자들이며 훌륭한 선후배 대구공회 목사님들께 하나님의 사랑으로 간절히 부탁합니다
너를 송사하는 자와 길에 있을 때 급히 사화하라(마5:25)하셨습니다
교회복음신문
통합측 부산동노회 전 노회장 목사 면직
교회재산, 불법으로 교회 폐쇄, 개인명의 등기 이전 확인
---중략--이 사건은 한 개인 한 교회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교단산하 모든 교회에 악영향을 미칠 중대한 사건이므로 일벌 백계로 다루어야 할 사안일 뿐만 아니라 교회의 재산을 사유화 하고도 목사의 양심과 도덕적 양심에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기에 면직이라는 판결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중략
대구공회
문서번호: 총공운영2
발 신: 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 운영위원회
수 신: 000장로(000교회제직회)
제 목: 000교회 조사건에 대한 처리결과
주 안에서 온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당회원의 가정에 평안을 비옵고 2007년 4월 9일 운영위원회의 결의 사항을 통지합니다
(내용)
“000교회 처리 건에 대해서 조사위원의 보고에 의해 오랜 시간 의논한 결과 법적인 면으로 하자를 찾을 수 없고 일부에서 제기한 문제는 개인 신앙양심 문제이고 사람이 판단 할 수 없기 때문에 교단에서 그 이상 거론하지 아니하기로 하다”
주후 2007년 4월 9일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장: 신00목사
서 기: 윤00목사
그리고 임직을 시켰습니다
통합측 부산동노회와 대구공회 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것은 개인적으로 교회적인 것은 교회적으로 교단적인 것은 교단적으로 회개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공회 기도원 처분하여 남부노회(서정교회) 돌려주고 남은 것은 목회연구소에 헌금하여 정리하고 장생골 집회에 동참하는 것이 양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사심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다 저도 머리에 눈꽃이 피기 시작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10.사탄의 전략에 휘말려 하나님을 근심케 했으며 스승인 백영희 목사님에게 누(累)가 되었고 복음의 진보에 방해가 되었으며 좋은 선량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미워한 모든 잘못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회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