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때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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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00:00
어디서 어떻게 누가 말하는것을 들었다는 말들은 예나 지금이나 많이들 합니다.
찾아보면 실체도 사실도 근거도 발언지도 없는 말들이 세상이나 공회나 많이들 뜨돌아 다닙니다.
그러다 그것에 못견뎌서 목숨을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들었다는 말은 있으나 누구에게도 들었는지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면 근거 없는 소문들이 마치 사실인냥 뜨돌곤 합니다.
백목사님 자녀분들이 신앙이 남달라서 들여다 보고 그분들을 참고 하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분들에게는 우리들 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기억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참고 하는 것입니다.
서성과 서부교회 4층이 합쳐서 영상물을 제독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또한 유언비어입니다.
이제는 영상물 제독이 죄가 아니라는 것을 , 더이상의 논란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하게된것이며, 4층이 합치게 되기전에 이미 영상물로 제독했습니다.
백목사님의 직계 형제분들중 한분이라도 백목사님을 힘들게 하지 않은 분이 없습니다.
태영 목사님이나 , 영익 목사님 누구한분이라도 생전이나 사후, 백목사님에게 도움이 되신분들은 크게 없습니다.
세상으로 본다면 배운것 없고 가진것 없이 백목사님이 아니었다면 이름없는 촌부로 살아야 할 사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사님 그늘에 있으면서도 그분의 그늘이 아니었다면 본이들이 더 크게 더 잘나 보일텐데 하는 욕심 때문에 생전에도 공회를 분란에 쌓이게 했고 백목사님 사후에는 공회를 파탄에 이러게 한 최고의 공신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직계 자녀분들은 늘 한발짝 물러나 있었습니다.
그러다 공회가 파탄에 이를때에 서성에서 총대를 잡았고 안정은 되었으나 서부교회의 시무투표 과정에서 서성과 4층의 충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부산공회가 양분되어 집회를 따로 한것에 서목사님의 잘못이 아니라고 했으나 분명 근본 원인이십니다.
시무투표를 인정하지 않은 서목사님을 서부교회의 당회장으로 볼 수 없는 입장과 시무투표를 인정하지 않는 분에게 강사자리를 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인것입니다.
이렇게 됬든 저렇게 됬든 과정을 묻지 말고 이도 저도 하나님 뜻이다 생각하는 것이 목회자의 수양이라 생각하는 것이 일반 평신도의 입장이며, 그렇게 되었다면 서목사님을 더 큰 지도자로 보았을 터인데 그를 둘러 싸고 있는 가신 목사들의 혈투에 이용당하여 결국은 부산1과 부산2로 나뉘어 지는 결과가 되었으며, 그놈의 욕심 때문에 서부교회는 이단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고 서목사님 직계 가신 그룹 목회자들은 집회까지 분리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이럼에도 서목사님이 원인이 아니고 무엇이라 말입니까?
진실한 목회자라면 모든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며, 잘못된 일들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 주실 것이니 나는 주님만 믿고 어디든지 어디까지나 순종 하겠습니다 했다면 당연히 그때의 처럼 부산1과 부산2로 나뉘어 지지 않았을 터이고 , 그때처럼 강사들도 돌아가며 하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로는 하나님 뜻이니 어쩌니 하면서도 자기앞에 조그만한 이득이나 이해 타산이 생기면 욕심부터 생기게 되는 것과 그렇게 만드는 가신들이 문제인것입니다.
그렇게 만든 가장큰 공신인 김부호 목사는 처음의 신념까지 버리면서 더큰 교회로 옮기는 조건을 대구집회 거창집회를 참석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자기 욕심때문이지요.
정말 신념이 있고 신앙적 가치가 있었다면 남천교회를 가지 못하드라도 나는 공회 원래의 집회는 참석 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해야 하는 것이 신앙양심 아니든 가요?
그렇게 가르쳤든 분들이 목회자들 아니었든 가요?
교회를 공중분해 시켜놓고 본인은 본인의 이덕에 따라 처음 사랑을 잃어 버리고 버젖이 집회에 참석하고 있으면서 교인들은 갈곳도 없이 분당서부교회에 편입되었습니다.
동안양교회가 풍비박살 나게 된것이 누구때문인지 동안양교회 교인들에게 물어 보십시요
자기의 당회장권을 방어하기 위해서 교인들을 어떻게 다루었으며, 교회를 어떻게 만들었나를 말입니다.
지금의 동안양 교회(분당서부교회)는 거창집회를 참석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갈등을 하고 있으며, 참석을 하자는 조사님과 우리끼리 교회에서 하자는 일부 교인들이 기도하고 있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에는 올해는 참석 못하드라도 내년이나 가까운 근례에는 참석 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은 순진한 교인들과 튼실한 교회를 그렇게 공중분해 시켰다면 목회를 그만두는 것이 목회자의 양심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부산2의 양심이며, 서목사님이 잘못의 결과로 보는 것입니다.
지금의 서목사님을 있게한 일등 공신의 김부호 목사를 보고 지금까지의 부산2의 공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알수 있는 것입니다.
말로는 교역자회의에서 이루어 진다라고 하지만 밀실 정치를 알지 못하는 목회자들만 진실한 목회를 하고 계시지 유선과 무선은 언제나 핫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년도 목사 안수식이 확정 되었다가 취소가 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일반 공회인들은 모르십니다.
일반 목회자들은 모르십니다.
가신 목사님들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하면 목사안수 받는데 문제 없습니다.
적어도 저기보다는 낫다는 판단을 하라는 것이지 여기 아니면 안된다는 얘기는 아닌것입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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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입장이 목사님 자녀분들의 신앙은 일반 우리와 비교해서 탁월하다고 하시니 달리 아는 바가 없는 공회인들로서는 일단 그렇다고 생각하고 듣겠습니다. 그러나 왜 동영상 자료만 집회 때 반복하는지 이 부분은 설명이 필요합니다. 동영상을 우상이라 한 분들은 틀렸지만 그렇다고 꼭 동영상에만 집중하는 것은 오해 소지가 있습니다. 아버님의 얼굴을 그리워하고 좋아하지 않는 이들의 공회성은 믿을 수가 없다고 주변에 말씀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일까요? 사실이라면 자녀로서는 잘하신 것이겠지만 그런 입장이 공회 운영에 반영이 되었다면 오해 소지가 많습니다. 우리는 백 목사님의 교훈 전체를 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어느 말씀 하나도 빼놓을 수 없이 소중합니다. 혹 과거 말씀이 조금 덜 발전했다는 평가가 있다면 우리는 그 덜 발전한 것에서 더 발전한 과정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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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회 측에서 우상이니 하는 말로 공격을 하는 바람에 초기에는 역부로 동영상 자료만 가지고 투쟁해야 했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저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20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아무도 시비할 사람이 없습니다. 집회도 은혜롭습니다. 음성 자료를 가지고 은혜를 받아도 역시 좋습니다. 서부교회 4층과 서성교회가 분리되어 집회를 할 때는 음성 자료만 가지고도 집회를 운영했는데 그분들이 돌아오니까 또 동영상자료만 사용합니다. 효도와 교훈을 혼동한 것은 아닐까요? 아니라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아닌 이유도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요? 또 어느 집회 말씀을 재독하는지를 누가 결정합니까? 누가 결정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누가 결정하는지는 알고 참석하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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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정도의 지도자라면 굳이 물을 것도 없이 순종하면서 궁금한 것은 뒤에 물어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자녀분들이 결정한다면 설교를 재독하는 것은 은혜로워서 찬성을 합니다만 왜 그 자료를 선택했는지 먼저 설명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백목사님께 받은 은혜 때문에 자녀분들의 지도와 결정에는 질문도 하지 않고 무조건 순종해야 하겠는가?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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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아는 건 이것입니다. 1989년에 자녀분들의 입장이 양분되어 대구공회와 부산공회의 투쟁에 지도자였다는 것입니다. 1999년에는 부산공회를 지도하던 분들이 또 양분되어 집회를 따로 했다는 것입니다. 2011년에는 모든 분들이 합했다는 것입니다. 어제가 잘못 되었다면 설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모두 공회의 지도자였기 때문입니다. 고신이 합동과 싸우다가 합했다가 다시 분열해 나갔습니다. 한상동목사님을 따라 고신을 만들고 그분을 따라 합동과 피터지게 싸우고 그분을 따라 합동과 합했다가 그분을 따라 고신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오늘까지 고신은 한상동목사님을 따라 무조건 갔다 왔다 했다는 문제로 정체성 논쟁이 나옵니다. 지금 부산공회 집회가 갈라졌다 합해졌다 하는 것은 서목사님과 상관이 없습니다. 이제 설명이 필요합니다. 늘 감추고 나간다면 따라가는 사람도 소경이 원앙소리 듣고 가는 꼴입니다. 알고 따라가야 더 바른 길을 세워나갈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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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을 적은 분께서 잘 아시는 듯하니 대신이라도 설명 좀 해주십시오. 백목사님의 자녀분들이 지도하면 묻지도 말고 따라가야 합니까? 그분들이 나뉠때는 그러면 우리는 묻지도 말고 따라다녀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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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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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의 4층과 2층의 본질적 문제는 제독이 아니라 서목사님으로 부터 입니다
: : 서목사님께서 욕심을 버리셨다면 나눠 지지 않았을뿐 아니라 오늘의 집회도 더 은혜롭게
: : 진행되었을뿐 아니라 부산공회가 공회다운 공회로 운영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 4층이 마치 제독만이 라고 오해를 하고 있으니 서목사님이 2층에 버티고 있는한은 계속
: : 할수 밖에 없을테고 연중행사나 임직식도 어렵다고 보이므로 욕심을 버리면 모든것이
: : 은혜로와 지리라 믿습니다 백목사님의 자녀들이 대세는 될수 없겠으나 참고로 한다고 봐도
: : 모두들 부산1에 속해 있다는것을 무시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 : 대구집회에 참석하시는 분들 중에도 도평이나 노곡동 집회에 참석 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은
: : 것을 보면 객관 적으로도 부산공회쪽의 집회가 더 은혜로운것을 짐작 할수 있고 대구공회윽
: : 집회는 일반 기승 교단의 부흥회 수준이나 여름 수련회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을 느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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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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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명기 18장 18절에서 하나님께서 전하라 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했는지 이 문제는 생사가 걸린 결과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집회에 생명 역사가 없으면 김목사님 말씀이 옳을 것이고 집회에 생명 역사가 있다면 김목사님의 이 권면은 죽은 말이 됩니다. 대구공회측에서 집회 내용을 공개한다면 좀 짐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개하지 않아도 세월이 더 지나가면 알려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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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단 양쪽 집회를 다니면서 비교해 보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공회가 말한 대로 오늘날 우리에게 명하는 명령을 지켜 행하기 위해 이 시대를 감당하는 말씀들이 증거되는지, 부산공회가 말한 대로 오늘을 바로 살려면 과거 배운 말씀을 다시 듣고 은혜를 받아야 한다는데 그런 은혜가 있는지? 부산공회가 말한 대로 재독이 아니라 현재 목회자들 수준으로 설교하게 되면 집회가 유지될 수도 없는 상황인지, 대구공회가 말한 대로 재독은 우상예배라서 은혜도 없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미쳐 교주 섬기듯 그렇게 되는지? 아니면 대구공회 설교는 재독만큼은 은혜가 없다 해도 목회자들이 설교를 맡아 은혜를 끼치려고 노력하다 보니 조금씩 새로운 생명역사가 일어나는지, 부산공회 설교는 재독을 통해 오늘도 과거 신앙으로 살아 가되 조금씩 교회가 부흥되고 일어 나는지....
: : : 아니면, '오, 주여!' 양쪽 집회를 통해 이면과 저면을 각각 맡겨서 양쪽에게 한 가지 임무를 주시어 각자의 일을 하게 함으로 총공회 전체가 이 시대에 공회 이름을 함께 지고 함께 살려가고 있는지, 정말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리는 하나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시려고 사용하는 기관은 여럿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공회의 설교냐 부산공회의 재독이냐 둘 중에 어느 것이냐 이런 문제일 수도 있고 양 공회들이 각각 자신들의 사명을 맡고 나가는 것일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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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평집회와 내오집회를 일방적으로 매도만 한다거나 일방적으로 옹호한다는 것은 너무 성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도평집회 사람들은 무조건 장생골에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다고 생각하고 장생골을 벗어나면 타락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내오집회 사람들은 장생골에 싸움나는 소식만 기다리는 심리도 있지 싶습니다. 양쪽은 차량 5분거리입니다. 서로 집회시간 중에 한번 정도 가서 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쪽 공회집회로 월남하고 월북하라 하지 않겠습니다. 전향하라 하지도 않겠습니다. 상호방문을 해보면 파악하는 데 별로 어렵거나 시간이 걸릴 것 같지 않습니다. 60년대까지는 양쪽을 방문해보면 북쪽에 나았고 80년대부터는 남쪽이 낫습니다. 이제 나뉘어 집회한 지 23회째 집회입니다. 남북상호방문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설교집회가 은혜로우면 양심껏 그리 가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가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재독집회가 은혜로운 사람들도 내려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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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부교회도 2층과 4층을 상호방문해 보면 좋겠습니다. 4층이 과연 천국과 더 가까운가, 2층이 과연 백 목사님 외친 강단에 더 가까운가? 백부장님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물인가, 서목사님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물인가? 아합의 제사장들과 여호와의 엘리야는 모두가 양심적인 인물이어서 갈멜산에서 맞붙기로 했습니다. 종교라는 이름과 신이라는 이름을 참으로 믿는다면 자기 자식을 죽여가면서라도 대결에 응하고 또 엘리야는 제 목숨을 스스로 사자굴에 던지며 대결에 나섰습니다. 오늘 우리 공회인들이야 초기와 달리 이제 모두들 안정을 어느 정도 찾았을 때이므로 상호방문이라는 방법이 가장 무난하고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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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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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8월 장생골 집회에 많은 참석을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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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 이번에 재독 할 말씀은 들을수록 은혜가 넘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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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 집회준비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목사님들의 헌신적인 수고로 잘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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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3. 재독 집회는 결코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우상숭배라는 말에 속아서 참석하지 않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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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4.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은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교훈입니다. 부모보다 자식들이, 스승보다 제자들이 더 뛰어나야 발전적이고 바람직한 일이나 그렇다고 자식이나 제자들이 부모나 스승보다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물며 백영희 목사님 보다 더 나은 종들을 발견하지 못한 지금 우리 자신들에게서 교훈을 빛내야 할 사명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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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5. 특별히 그분의 사랑과 양육을 받고 자란 목사님들은 실천으로, 사랑과 은혜를 전해야 할 오계명적인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5월 8월 양 집회 참석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서울공회 대구공회 목사님들은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들은 효성이 특별하시기 때문에 이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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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6.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특별한 것처럼 사탄의 훼방과 역사도 극심하여 백영희 목사님 사후에 여러 가지 불미스런 분쟁 중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용서하거나 용서받지 못하여 미해결에 있는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목사님들은 최고의 신앙을 가진 분들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합니다 잘못을 다 용서 해주시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갈5:15)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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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7. 모세와 여호수아는 뜻이 있고 의미 있는 장소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 놓고 유언했습니다 총공회의 뜻 깊은 장소는 5월 대구집회, 8월 장생골 은혜 받았던 집회장소가 뜻깊은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죽음 앞에,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세상 지위 명예 재물 부귀 권세가 무용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리는 죽음을 면케 한다고 하셨습니다(잠11:4) 레갑 족속에게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명한 명령을 순종하였을 때 우상 섬긴다고 아니 하셨고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준종하여 그 모든 계명을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행하였도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렘35:1-19)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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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8. 서울공회 부모형제자매 여러분들!
: : : : 집회에 참석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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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9. 대구공회 부모형제 자매 여러분들! 더욱 집회에 참석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지난번 대구집회 때 인사를 무심히 받았는데 대구공회 교인들인 것을 뒤늦게 알고 반가웠습니다 그물에 든 고기는 자유하는 것 같지만 한번 들리움을 받으면 다 죽고 맙니다 지금 대구공회 집회 장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장소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죄는 나라나 시간 인종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다 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당잡은 옷 위에도 눕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암2:8) 부정한 돈으로 기도원 구입하고, 팔아서 보태고, 연보해서 보태어 세탁하고 그 곳에서 이런 좋은 장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고 주여! 주여! 찬송하고 기도하며 교훈할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겠는지 신앙양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흠있는 것으로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말1:14) 진정으로 대구 공회부모형제자매 여러분들을 사랑해서 저주받지 않고 복 받도록 하기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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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9.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사랑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이 남다른 사랑으로 사랑한 제자들이며 훌륭한 선후배 대구공회 목사님들께 하나님의 사랑으로 간절히 부탁합니다
: : : : 너를 송사하는 자와 길에 있을 때 급히 사화하라(마5:25)하셨습니다
: : : : 교회복음신문
: : : : 통합측 부산동노회 전 노회장 목사 면직
: : : : 교회재산, 불법으로 교회 폐쇄, 개인명의 등기 이전 확인
: : : : ---중략--이 사건은 한 개인 한 교회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교단산하 모든 교회에 악영향을 미칠 중대한 사건이므로 일벌 백계로 다루어야 할 사안일 뿐만 아니라 교회의 재산을 사유화 하고도 목사의 양심과 도덕적 양심에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기에 면직이라는 판결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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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대구공회
: : : : 문서번호: 총공운영2
: : : : 발 신: 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 운영위원회
: : : : 수 신: 000장로(000교회제직회)
: : : : 제 목: 000교회 조사건에 대한 처리결과
: : : : 주 안에서 온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당회원의 가정에 평안을 비옵고 2007년 4월 9일 운영위원회의 결의 사항을 통지합니다
: : : : (내용)
: : : : “000교회 처리 건에 대해서 조사위원의 보고에 의해 오랜 시간 의논한 결과 법적인 면으로 하자를 찾을 수 없고 일부에서 제기한 문제는 개인 신앙양심 문제이고 사람이 판단 할 수 없기 때문에 교단에서 그 이상 거론하지 아니하기로 하다”
: : : : 주후 2007년 4월 9일
: : : :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장: 신00목사
: : : : 서 기: 윤00목사
: : : : 그리고 임직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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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통합측 부산동노회와 대구공회 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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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개인적인 것은 개인적으로 교회적인 것은 교회적으로 교단적인 것은 교단적으로 회개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공회 기도원 처분하여 남부노회(서정교회) 돌려주고 남은 것은 목회연구소에 헌금하여 정리하고 장생골 집회에 동참하는 것이 양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사심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다 저도 머리에 눈꽃이 피기 시작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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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0.사탄의 전략에 휘말려 하나님을 근심케 했으며 스승인 백영희 목사님에게 누(累)가 되었고 복음의 진보에 방해가 되었으며 좋은 선량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미워한 모든 잘못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회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