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덕로' 대로 앞에서 부공2 목사님들이 10년 넘게 데모하는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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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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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00:00
서부교회와 양성원은 부산의 구덕로라는 유명 대로가에 붙었습니다. 양성원 건물 앞에 매월교역자회를 하는 월요일마다 부공2 목회자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대로가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은 예배를 가지고 시위에 사용하는 기독교정치가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진리로 인내해야 값어치 있는 것일 터인데 양성원건물 탈환을 위해 예배를 가지고 데모하는 모습은 이제 중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불교국가 태국에 가서 단기선교한다며 수십명이 십자가 깃발을 들고 찬송을 부르고 절 주변을 돕니다.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것처럼 빙빙 돌면서 사찰을 저주하면 태국의 국교인 불교가 허물어지고 기독교 선교문이 열린다며 하는 행동은 천주교 불교식 미신이며 우상식 사고방식이 아닐까요?
부공1은 '순교하신 목사님'이 남겨준 땅과 건물과 그 유지 말씀 한마디를 사수한다고 모인 단체입니다. 누구 때문에 욕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그들만이 똘똘 뭉쳐 평양처럼 행동하니까 자신들끼리는 신이 날지 몰라도 밖에서 그들을 보고 들어가는 공회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히려 거기 있다가 2층으로 빠져나오고 남은 사람도 몇 없습니다. 그런데 부공2는 진리파라고 한다면서요. 부공1과 건물을 두고 대로가 불신자들 앞에서 그런 짓을 하면 꼭같은 인간이 되지 않을까요? 총공회정상화를 위한 모임이라고 이름을 걸어두셨는데 양성원건축물 대문을 뚫고 들어가야 정상화일까요? 그렇습니까?
쫓아내서 쫒겨나왔으면 쫓겨나온 골방에서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주님이 그 양성원을 돌려주시고 싶으면 바벨론의 손에서도 주셨던 분이 그렇게 하실 거고 그렇지 않으면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쫒겨나서 총공회 복음운동을 열어주셨듯이 그리하지 않으실까요?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불법으로 쫓겨났다면서 송도 신학교 앞에서 연좌데모하셨나요? 10년째 양성원 앞에서 데모송(찬송) 부르고 선동(기도)하는 분들과 고 앞에 모이는 목회자 명단 좀 공개할 수 없나요? 사진으로 배겨놓고 이름을 적어놓고 그분들이 과연 자기 교회에서 무슨 설교를 하는지 뒤를 보고 싶습니다.
제발 목회자들이 단체로 미친 행위를 하는 일을 대로가에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몇번은 이해합니다. 10년을 무조건 꼭 고렇게 하면서 부공1 집회에 앉는 일은 부공2 목회자들이 아주 돌지 않고는 계속하기 어려운 망령입니다. 고 자리에 가지 않으면 김씨 목사님들께 찍힐까봐 간이 작아서 참석하는 목사님들은 썩은 인간 종이지 하나님 종은 못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