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논리는 경제논리 환경논리 가지고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믿음의 논리는 경제논리 환경논리 가지고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설명
김성도 목사 0 11



믿음의 논리는 경제논리 환경논리 가지고는 안됩니다

훗날에 사탄의 훼방의 말을 쓴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한 말들이 많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과거를 양식으로 현재뿐 아니라 미래를 생각합니다

경제논리
환경논리 가지고는
믿음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갈 때 욥바에서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나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습니다
“마침”이라는 단어가 아주 중요합니다

자기지식대로 생각하는 것이 사람들입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 매각하신 것과
순교 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매각한 것은 다릅니다
확실한 내용을 알 수 없으나 음식점을 할 정도로 남았으면
더욱 불신자에게 매각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 개인 생각입니다

빛은 어두울 수록 빛납니다
술꾼들이 등산객들이 붐비는 곳이라도
우리 집에서 기도하면 누가 쫓아 냅니까?
예루살렘에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사람이라도 찾으면 이 성을 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쪼가리 기도실이라도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 처럼
어떤 역사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가 갈리어 나가면서 개척비 명목으로 재산을 분배해서,
: 예배당 건축을 위해 적절하게 사용하였으면 잘 씌여진 것이 아닐까요?
:
: 남정교회가 꽃마을 기도실을 팔아서 배를 뚜드리고 놀았다면 손가락질을 받아도 싸다고 생각하지만,
: 남정교회는 꽃마을 기도실을 아끼려고 무던히 애를 썼고, 그래서 대티고개의 터를 교인들에게 불하형식으로 내어놓기까지 하면서 처음 예배당을 구입했었습니다.
:
: 지금도 대티고개터는 남정교회가 기도원으로써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 제가 아는 분위기로는 대티고개 기도실과 꽃마을 기도실 둘 중에 하나를 내어놓으려고 한다면, 대티고개 기도실을 내어놓았지 꽃마을 기도실을 내어놓으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 대티고개 기도실의 터가 도시개발 문제와 관련하여 살펴보기도 하면서 촉각을 곤두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
: 그러다 꽃마을 기도실 일부가 도로부지에 편입된 후에,
: 새로 지을 것인지, 수리만 할지를 두고 제직회가 열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수리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있었고, 새로 지어야 할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 편입된다 할때도 상당히 교회로서는 안타까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 남정교회는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늘 지상 부지를 구입하여 나가는 것이 제일 소원이었고, 늘 기도였습니다.
:
: 편입된 후, 마침 대티고개쪽에 예배당 부지를 확보하게 되면서, 기존 예배당과 꽃마을 남은 부분을 매각해서 사용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
: 그리고, 땅을 팔았는데, 땅을 사는 사람이 무엇을 할지를 살펴서 팔아야하는 책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 제가 그 곳 식당을 한번 이용한 적이 있는데, 술집이라는생각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만약 술집이었다면 제가 들어가지도 못했겠습니다.
: 음식파는 곳에 술은 당연히 따라다니는 것이라면 저도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술집으로 변했다고 망하는 꼬라지라는 정도까지 과한 생각을 굳이 가지실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 이미 주말에는 그곳 거리는 술취한 등산객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
: 기도실을 매각하기 전부터 이미 등산객들로 인해서 주말에는 분위기가 시장이 되어버린것을 혹시 보셨는지요?
:
: 기도실을 이용하면서 늘 좌판하는 주민들에게 가리워진 대문을 들락거리기가 불편했었습니다.
:
: 건너편 산에서는 서부교회 중간반에서 큰 앰프를 틀어놓고 백목사님 설교를 틀어놓고 재독하는 중에도 기도실에 앉아 편하게(?) 기도회를 갖기도 했었습니다만,
: 어느 순간 서부교회의 중간반 재독과 기도가 주민들에게 쫓겨났다는 말을 전해 들었었습니다.
: 이미 그 주변의 분위기는 유흥가로 변하는 과정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 도로 편입이유도 결과적으로 술꾼들을 잘 드나들게 하는 것이었는데, 서부교회 백목사님이 망하는 꼬라지를 보여주는 것이 되었을까요?
:
: 과거 서부교회를 기억하고, 백목사님을 기억하고, 꽃마을 기도실을 기억하시는 것 까지는 좋습니다. 저도 사실, 그곳을 가끔 드나들면서 기도실 자리를 보면서 마음이 한편으로 찜찜합니다. 과거를 회상해 보기도 하면서 아쉬워하기도 하지만, 이미 그곳의 분위기가 기도실분위기로 남기를 용납하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 만약 서부교회에 백목사님이 건재해 계신다 해도, 기도산이나 기도처를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 생각합니다.
:
: 제가 아는대로는, 서부교회의 꽃마을 기도는 찾지를 못하겠고(현재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고..), 남정교회가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을 찾아서 기도하고 있고, 동천교회가 또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을 찾아서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
: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생전부터 기도산으로 존재하는 명맥은 지금도 유지가 되고 있지 않을까요?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이렇게 되는 것을 진심으로 원하지 않습니다
: :
: : "부산 서부교회가 우찌됐제?"
: : "아 그 백파 교회 말인가?"
: : "백영희 목사가 시무하던 서부교회 말일세"
: : "말도 말게! 세계최고 제일 교리 신조라꼬 설치고 댕기더니 백목사 죽고 난 뒤 순교라꼬 떠들어 샀더니만 저끼리 싸워서 난리 안났나!
: : 물고 뜯고 치고 박고 굉장했비제. 기경거리 좋았네! 지금은 팩 쪼그라 들어가지고 볼거 없다 아이가.
: : 백목사가 알면 무덤에서 가심을 칠기네.
: : 완전 콩가루가 됐비꼬. 그러면 그렇체 그 열매를 봐서 나무를 안다꼬 세계제일 교리신조는 무슨눔의 세계제일 교리신조꼬?
: : 교회들 신도들 다 흪칬제,
: : 꽃마을 백목사 기도하던 데는 팔리갓고 술집이 안됐비나!
: : 백파가 망하는 꼬라지 보니 한 귀팅이로는 남의 일이 아이다 싶은 기라!"
: :
: : 이렇게 되는 것을 진심으로 원하지 않습니다
: : 대속(피)와 진리와 영감 소망으로 돌아오는(재건) 길은
: : 목자가 찾은 양을 어깨에 매고 오는 것과 같이
: : 복과 평강과 기쁨입니다
: : 재건이 글을 쓰는 원칙 입니다 비방과 비판보다는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희망으로 총공회의 내적인 문제보다 외적인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피와 진리와 영감과 소망의 재건은 위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 : :
: : : 부모의 유품을 팔아야 하는 곤란한 자식인지
: : :
: : : 부모의 흔적을 지우고자 하는 패역한 자식인지
: : :
: : : 매각 유무와 매각시점을 포함해서
: : :
: : : 내용이 궁금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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