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서답 입니다

공회내부 발언      

동문서답 입니다

설명
김성도 목사 0 4


동문서답입니다
제 뜻과 너무 거리가 멀게 느껴집니다
한국총공회 하면 백영희 목사님
백영희 목사님은 한국 총공회의 대표적인 분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이 중심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목회 하시면서 사용하시던 것 중에서 널리 알려져 총공회의 상징이 되어 버린 것들이 있습니다
서부교회, 꽃마을 양산동 기도실, 대구 거창 기도원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이 사역하신 열매는 서부교회와 한국총공회라는 교단입니다
그분이 사용하시던 칫솔 수건 같은 것은 총공회 상징이라 하지 않습니다

국기는 한 나라의 상징입니다
나라를 반대하고 항의 할 때 그 나라의 상징인 국기를 불태웁니다
국기는 불태워도 또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의 어느 목사님이, 흔하고 만들 수 있는 코란을 모독하고 불태웠다고
이슬람 국가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도 상징성 때문입니다
이슬람교를 믿지도 않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관계없는 일입니다
지팡이 주인을 존경하면 지팡이도 소중하게 대하게 됩니다

한번 없어지면 다시는 복구할 수 없는 상징의 희소가치를
믿음의 논리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경제논리로 생각하면 똑 같은 건물의 가치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환경논리로 생각한다면 장소적으로 더 좋은 곳들이 많습니다
꽃마을 기도실을, 한사람도 백영희 목사님과 연관없이, 상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목사가 욕먹어 가면서 이 글을 쓸 이유가 없고 저도 참 좋습니다
그러나 재독이든지 설교록, 아시는 분들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단정죄는 세상의 극형인 사형에 해당하는 교계의 사형선고입니다
사탄은 총공회와 백영희 목사님에 대해서 넘치도록 이단정죄를 했습니다
그들은 교훈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모함 거짓 오해 폄하 훼방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에 대한 공격이 총공회에 대한 공격이요
상징에 대한 공격이 백영희 목사님에 대한 공격이요 진리에 대한 공격입니다
목사님들 세계에서도 옳은 것이라도 반드시 반대라는 것이 있어
양분되어 많이 놀랐습니다 마귀는 그렇게 역사합니다
상징성 있는 것들이 변동 될 때 마귀는 반드시 써 먹게 되어 있습니다

성구도 무관리보다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성구는 불신자에게 빌려주지 않습니다
일반 건물을 팔았을 때는 용도까지 간섭하는 것은 정신 이상자 아니고는
하지 않습니다
총공회와 백영희 목사님과 상징성이 없는
미국교회 성구, 프린스 승용차, 재건교회 이야기 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지금 총공회는 조롱받는 현실임을 직시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부산서부교회 같이 되니 목사님 빨리 은퇴하시라고 은퇴한 교회도 있습니다
세상과 교회의 빛과 소금과 등불로 회복을 대망하고 있습니다
다른 대안적인 상징의 것이 떠오르든지 상징의 의미가 소멸되어 질 때 까지
총공회의 교단과 교회들. 서부교회. 꽃마을 양산동 기도실. 대구 거창 기도원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피와 진리와 영감과 소망으로 겉과 속이 번성하면 회복과 본연의 사명이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제 글에 마음이 상하신 분들이 있으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help 님이 쓰신 내용 <<
:
: 미국에 교회들은 예배당에 사용했던 강단 의자 같은 집기들을 성구(聖具)라고 해서 다른 교회들이 사용하도록 내 놓습니다. 무조건 무료는 아니나 그냥 주든지 무료 정도라고 생각하도록 그렇게 합니다. 기독교 국가니까 가능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법으로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개혁교회의 전통입니다.
:
: 우리는 그런 분위기와 역사를 몰라도 늘 조심하고 있습니다만, 기도실로 사용하던 곳에 대한 애착이 지나쳐서 매수자가 식당으로 사용하는 문제를 비판한다면 같은 논리로 예배당에서 사용하던 강단, 의자, 형광등, 차량까지 그 처리 문제를 살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교회가 사용한 모든 물품은 모두가 성물처럼 뒤 처리를 조심해야 하는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
: 백 목사님은 1989년 초에 대우에서 나온 로얄 프린스를 사용하시다가 매각하고 소나타 89년 1월식으로 바꾸셨습니다. 대우 로얄은 좋은 조건으로 중고매매상에 넘겼습니다. 그 차량을 매각할 때 교회나 성도가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당시 구입한지 1년 반이나 된 차량이고 백 목사님께서 사용하셨으니 최상의 조건입니다. 그 차가 어느 술집 사장님이 타고 다니든 타 종교인이 종교 시설 차량으로 사용하든 매각 후까지를 생각하려 한다면 매각 시에 조건부 계약을 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하면 될 것이나 우리의 신앙 범위를 그렇게까지 넓히면 정작 해야 할 요긴한 일을 하지 못할 줄 압니다.
:
: 백 목사님의 프린스 자가용은 차량의 서스펜스가 미국식이고 백 목사님은 예민하신 분이어서 멀미를 느끼는 바람에 바꾸셨으나 그렇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닳고 닳도록 사용하셨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요즘 같은 경제 상황에서 시내 모든 차량이 좋은 상태로 주행하는데 교회 차량만 폐차할 때까지 타다가 폐차로만 없앤다고 생각하면 공회는 차량 교체 지침을 따로 내려서 마치 성찬의 떡과 포도즙은 사용 후 남았을 때 땅에 묻거나 붓게 하여 성물을 속되게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알기에 우리가 성물처럼 조심하는 것은 예배당 안에 현재 있는 것과 성찬에 사용된 것 정도입니다.
:
: 김 목사님께서 이단 자료를 오랜 기간 사력을 다해 지우신 점은 총공회의 특수 사명을 수행하신 공로며 이로 인해 소리 없이 공회 교회들이 혜택을 본 점은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시려면 성경과 기도 생활에 손해를 보고 목회자로서 교회 심방에 손해를 크게 봤을 터인데 공회적 애착과 사명감이 남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런 열심 때문에 꽃마을의 기도실에 대한 심정도 뜨거우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공회 사랑과 열정 때문에 외부에서 공회를 격찬한 글도 가져다 소개하시고 공회 비판 자료는 청소를 하신 것까지는 바른 길에 충성이지만 만일 꽃마을 기도실의 불신 매각과 식당 사용 문제를 두고 마음에 통한을 담아 두는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외부에 비판적 글로 표현을 하게 되신다면 열정적으로 공회를 사랑하신 장점이 이런 지나친 표현의 깨진 틈으로 다 새버릴 것으로 염려됩니다.
:
: 공회는 부산경남이 지역적 중심이므로 같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한 재건교회를 가장 잘 아는 곳입니다. 그분들의 신앙 간절이 지나쳐서 밥상에 빈 그릇을 따로 올려 놓고 밥의 십일조, 장의 십일조, 김치의 십일조를 따로 떼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이런 제안을 하고 다른 사람이 저런 제안을 하면서 '더 열심' '더 애정' '더 충성'을 위한 아이디어가 줄을 이었고 심지어 절에 찾아 가서 불상을 깨뜨리거나 마을에 있는 서낭당이나 각종 미신 우상 섬기는 당시 풍속을 부수고 다니다가 불신자와 마찰이 심했습니다. 재건교회는 아다시피 여성도들이 중심에 섰습니다. 신앙의 뜨거움은 지극하나 85.5.8.수새 말씀에서 지적했듯이 여성은 편심적이어서 한번 기울어지면 누구도 당할 수 없는 강함을 가져 역사에 큰일을 해냈지만 그 편심이 잘못 사용되면 또한 큰 일을 저지릅니다. 목사님은 남성이면서도 여성이 편심을 옳게 사용할 때처럼 공회 사랑에 앞장 서셨으니 감사할 일이나 지금 꽃마을 문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신다면 지금까지 공회 사랑과 하나님 사랑이 자칫 다 쏟아져 내릴까 염려합니다. 재건교회가 해방후 단기간 그토록 번성했고 고신 사람들이 다 머리를 숙여 존경했으나 결국 방향을 잘못 잡아서 아주 잠깐 후에 자멸했습니다. 이로 인해 고신은 더이상 고개 숙일 곳이 없어졌고 그들이 최고인 줄 알고 재건교회를 매몰차게 비판했지만 어디까지나 신앙으로는 고신이 재건교회를 당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고신이 역사에서 더 오래 살아 남게 되고 공회도 고신에서 출발하게 된 것은 고신은 건전한 신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 오늘 우리가 공회를 사랑하되 재건교회의 넘치는 충성과 고신교회가 가진 바른 신학을 잘 조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백 목사님 정도의 지도자라면 꽃마을에 대해 목사님께서 표현하신 그런 말씀으로 남정교회를 책망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남정교인들은 여기서 하신 말씀처럼 할 말이 많을지라도 목사님의 평소 남 다른 지도력과 영안을 알기 때문에 일단 잘못했다고 하실 것이나 꼭 같은 말이라도 당시 비슷한 처지의 교인 중에 한 분이 다른 교인들을 향해 질책하신다면 일단 공회의 이치적 면으로 수긍할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
:
: 주일 아침에 서로 은혜롭게 생각해보자는 뜻에서 오늘의 공회 충신을 향해 진언을 드립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다시 지적해 주십시오. 새로운 과제로 삼고 살펴보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믿음의 논리는 경제논리 환경논리 가지고는 안됩니다
: :
: : 훗날에 사탄의 훼방의 말을 쓴 것입니다
: : 지금도 그러한 말들이 많습니다
: : 믿음의 사람들은 과거를 양식으로 현재뿐 아니라 미래를 생각합니다
: :
: : 경제논리
: : 환경논리 가지고는
: : 믿음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 :
: :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 : 다시스로 도망갈 때 욥바에서
: :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나
: :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습니다
: : “마침”이라는 단어가 아주 중요합니다
: :
: : 자기지식대로 생각하는 것이 사람들입니다
: : 백영희 목사님께서 매각하신 것과
: : 순교 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매각한 것은 다릅니다
: : 확실한 내용을 알 수 없으나 음식점을 할 정도로 남았으면
: : 더욱 불신자에게 매각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 개인 생각입니다
: :
: : 빛은 어두울 수록 빛납니다
: : 술꾼들이 등산객들이 붐비는 곳이라도
: : 우리 집에서 기도하면 누가 쫓아 냅니까?
: : 예루살렘에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 : 한사람이라도 찾으면 이 성을 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 쪼가리 기도실이라도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 처럼
: : 어떤 역사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교회가 갈리어 나가면서 개척비 명목으로 재산을 분배해서,
: : : 예배당 건축을 위해 적절하게 사용하였으면 잘 씌여진 것이 아닐까요?
: : :
: : : 남정교회가 꽃마을 기도실을 팔아서 배를 뚜드리고 놀았다면 손가락질을 받아도 싸다고 생각하지만,
: : : 남정교회는 꽃마을 기도실을 아끼려고 무던히 애를 썼고, 그래서 대티고개의 터를 교인들에게 불하형식으로 내어놓기까지 하면서 처음 예배당을 구입했었습니다.
: : :
: : : 지금도 대티고개터는 남정교회가 기도원으로써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 :
: : : 제가 아는 분위기로는 대티고개 기도실과 꽃마을 기도실 둘 중에 하나를 내어놓으려고 한다면, 대티고개 기도실을 내어놓았지 꽃마을 기도실을 내어놓으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 : : 대티고개 기도실의 터가 도시개발 문제와 관련하여 살펴보기도 하면서 촉각을 곤두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 : :
: : : 그러다 꽃마을 기도실 일부가 도로부지에 편입된 후에,
: : : 새로 지을 것인지, 수리만 할지를 두고 제직회가 열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 : 수리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있었고, 새로 지어야 할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 : : 편입된다 할때도 상당히 교회로서는 안타까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 :
: : : 남정교회는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늘 지상 부지를 구입하여 나가는 것이 제일 소원이었고, 늘 기도였습니다.
: : :
: : : 편입된 후, 마침 대티고개쪽에 예배당 부지를 확보하게 되면서, 기존 예배당과 꽃마을 남은 부분을 매각해서 사용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 : :
: : : 그리고, 땅을 팔았는데, 땅을 사는 사람이 무엇을 할지를 살펴서 팔아야하는 책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 : : 제가 그 곳 식당을 한번 이용한 적이 있는데, 술집이라는생각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만약 술집이었다면 제가 들어가지도 못했겠습니다.
: : : 음식파는 곳에 술은 당연히 따라다니는 것이라면 저도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술집으로 변했다고 망하는 꼬라지라는 정도까지 과한 생각을 굳이 가지실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 : : 이미 주말에는 그곳 거리는 술취한 등산객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 : :
: : : 기도실을 매각하기 전부터 이미 등산객들로 인해서 주말에는 분위기가 시장이 되어버린것을 혹시 보셨는지요?
: : :
: : : 기도실을 이용하면서 늘 좌판하는 주민들에게 가리워진 대문을 들락거리기가 불편했었습니다.
: : :
: : : 건너편 산에서는 서부교회 중간반에서 큰 앰프를 틀어놓고 백목사님 설교를 틀어놓고 재독하는 중에도 기도실에 앉아 편하게(?) 기도회를 갖기도 했었습니다만,
: : : 어느 순간 서부교회의 중간반 재독과 기도가 주민들에게 쫓겨났다는 말을 전해 들었었습니다.
: : : 이미 그 주변의 분위기는 유흥가로 변하는 과정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 :
: : : 도로 편입이유도 결과적으로 술꾼들을 잘 드나들게 하는 것이었는데, 서부교회 백목사님이 망하는 꼬라지를 보여주는 것이 되었을까요?
: : :
: : : 과거 서부교회를 기억하고, 백목사님을 기억하고, 꽃마을 기도실을 기억하시는 것 까지는 좋습니다. 저도 사실, 그곳을 가끔 드나들면서 기도실 자리를 보면서 마음이 한편으로 찜찜합니다. 과거를 회상해 보기도 하면서 아쉬워하기도 하지만, 이미 그곳의 분위기가 기도실분위기로 남기를 용납하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 : : 만약 서부교회에 백목사님이 건재해 계신다 해도, 기도산이나 기도처를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 생각합니다.
: : :
: : : 제가 아는대로는, 서부교회의 꽃마을 기도는 찾지를 못하겠고(현재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고..), 남정교회가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을 찾아서 기도하고 있고, 동천교회가 또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을 찾아서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 : :
: : : 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생전부터 기도산으로 존재하는 명맥은 지금도 유지가 되고 있지 않을까요?
: : :
: :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이렇게 되는 것을 진심으로 원하지 않습니다
: : : :
: : : : "부산 서부교회가 우찌됐제?"
: : : : "아 그 백파 교회 말인가?"
: : : : "백영희 목사가 시무하던 서부교회 말일세"
: : : : "말도 말게! 세계최고 제일 교리 신조라꼬 설치고 댕기더니 백목사 죽고 난 뒤 순교라꼬 떠들어 샀더니만 저끼리 싸워서 난리 안났나!
: : : : 물고 뜯고 치고 박고 굉장했비제. 기경거리 좋았네! 지금은 팩 쪼그라 들어가지고 볼거 없다 아이가.
: : : : 백목사가 알면 무덤에서 가심을 칠기네.
: : : : 완전 콩가루가 됐비꼬. 그러면 그렇체 그 열매를 봐서 나무를 안다꼬 세계제일 교리신조는 무슨눔의 세계제일 교리신조꼬?
: : : : 교회들 신도들 다 흪칬제,
: : : : 꽃마을 백목사 기도하던 데는 팔리갓고 술집이 안됐비나!
: : : : 백파가 망하는 꼬라지 보니 한 귀팅이로는 남의 일이 아이다 싶은 기라!"
: : : :
: : : : 이렇게 되는 것을 진심으로 원하지 않습니다
: : : : 대속(피)와 진리와 영감 소망으로 돌아오는(재건) 길은
: : : : 목자가 찾은 양을 어깨에 매고 오는 것과 같이
: : : : 복과 평강과 기쁨입니다
: : : : 재건이 글을 쓰는 원칙 입니다 비방과 비판보다는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희망으로 총공회의 내적인 문제보다 외적인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피와 진리와 영감과 소망의 재건은 위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 : : : :
: : : : : 부모의 유품을 팔아야 하는 곤란한 자식인지
: : : : :
: : : : : 부모의 흔적을 지우고자 하는 패역한 자식인지
: : : : :
: : : : : 매각 유무와 매각시점을 포함해서
: : : : :
: : : : : 내용이 궁금할 뿐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220
    행정실
    2012-08-12
  • 2219
    행정실
    2012-08-10
  • 2218
    help1
    2012-08-13
  • 2217
    행정실
    2012-08-07
  • 2216
    help1
    2012-08-12
  • 2215
    행정실
    2012-08-07
  • 2214
    help1
    2012-08-13
  • 2213
    참석교인
    2012-08-01
  • 2212
    0
    2012-08-02
  • 2211
    양성원
    2012-08-02
  • 2210
    0
    2012-08-03
  • 2209
    행정실
    2012-07-27
  • 2208
    김성도 목사
    2012-07-05
  • 2207
    김성도 목사
    2012-07-06
  • 2206
    교인
    2012-07-07
  • 2205
    김성도 목사
    2012-07-07
  • 2204
    help
    2012-07-08
  • 열람중
    김성도 목사
    2012-07-08
  • 2202
    help
    2012-07-09
  • 2201
    공회
    2012-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