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곁에 계신 것을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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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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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00:00
하나님께서 곁에 계신것을 본다면
한 단어 한마디 말에서 진실과 정직 사랑이 없다고 하면
그 사람의 건설 구원은 헛된 것입니다
총공회를 이단정죄한 사람들은
정확한 증거 없이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한마디 말, 한 단어의 글를 무책임하게
당사자에게 확인도 없이
더하고 또 더하고
이단 정죄 하다가 망했습니다
예수님도 같은 상에서 먹던 자가
팔았습니다
백영희 목사님도 같은 상에서 먹던 자에게
팔렸습니다
사람들은 한 상에서 먹던 사람이 그럴 수 있느냐 알아보자 보다
한상에서 먹던 사람이니까 틀림없을 것이다 라고 믿었습니다
지금 총공회에서는
하늘과 땅이 산산 조각이 나도
그런 일이 결코 있어서도 해서도 안되는
생생하게 경험한 당사자들 입니다
안계시고 무능한 하나님이 아니시므로
거짓이 결코 이기지 못하고
이단정죄에 쓰임받은 자는 망하고
백영희 목사님의 행위는 더욱 빛날 것입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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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도 출간 되거나 강의 된 책을 조작해서 거짓말로 인용한 다음에 글을 적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를 감추기 위해서 익명 표시를 했는데 몇 줄만 소개를 했으나 내용으로 볼 때 출처는 금방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공개하도록 계속 촉구하자 오랜 세월을 버티다 결국 출처를 토설했는데 인용 자체가 거짓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출처를 밝혔더라면 인용이 틀려도 실수가 되나, 출처를 그렇게 밝히지 않았던 것은 처음부터 양심을 벗어 난 문제였습니다. 만일 양심 문제가 아니라 실제 기초 한글 문장을 잘못 읽었다면? 그 정도를 잘못 읽을 분이면 큰일 낼 분입니다. 초등학교를 새로 다니든지 아니면 치료를 받아야 할 분이지 여기 와서 대화할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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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번 글도 조작입니다. 공회를 이단이라 하는 분들에게서 한결같이 나타 나는 현상입니다. 우리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그들이 말을 만든 다음에 그들이 만든 말을 그들이 정죄를 하는 행동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만든 말을 우리가 했다며 우리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우리에게 큰 해독이었습니다. 이들이 고의로 했다면 가장 악한 행동이고 그들이 글을 읽을 줄 모르고 그렇게 했다면 정신병원에서 치료 받을 사람이지 교계에 쫓아 다니며 일을 할 상황이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공회를 정죄한 교계의 행동은 미쳤든지 아니면 가장 나쁜 사탄의 짓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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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은 조작입니다. 이전에도 나온 행동입니다. 이 번 조작은 제가 영을 흙으로 만들었으니 총공회는 영과 마음과 몸을 물질로 되었다고 이렇게 고신 언론에 가서 주장을 했다는 말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주장 뒤에는 제가 영을 부인한다고 붙일 수 있고, 이미 그 분은 저를 이단자로 정죄한 정도입니다. 한 목사님이 '백 목사님이 나를 이단자라 했는데 내가 이단이 아니니 백 목사님이 이단이다!' 이런 동기로 이단의 혐의를 찾고 혐의가 없으니 조작을 해서라도 목표를 달성했는데 그 분의 동기를 살펴 보면 내친 김에 욱하고 발라 버린 것입니다. 윗 글은 이미 귀는 막고 입으로만 쏟는 분이고 여러 반복적인 행동 때문에 이 홈에 출입이 금지 된 유일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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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증인도 출입하는 이 곳에, 불신 좌파도 와서 비판하는 이 곳에, 설교록만 전하고 다닌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했는데 설교록을 전하다가 설교록보다 시대적으로 앞 선 것을 전한다며 어느 날 방향 감각을 잃고 이제는 향방은 모르고 발과 입으로 다니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연유가 있어 윗글은 바로 지워 버려야 하는데, 저를 직접 비판한 글이어서 제게 대한 구체적 비판은 이 곳에서 최대한 많이 소개를 하는 입장 때문에 글 자체는 살려 두었습니다. 얼마 전에 대구공회에 백 목사님 후계자로 인정 받고 훌륭하게 목회하여 대구공회 모든 목회자들에게 권위 있게 일하시는 목사님이 저를 비판한 글이 있어 초기화면에 크게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그 글은 제 언행의 도덕 면을 두고 비판한 것이어서 몇 가지 해명이라도 드렸는데 윗글은 제가 흙으로 영을 만들었다고 말했다는 비판이어서 직접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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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2에서 물질과 인원으로 총력 지원하고 계시고 부공2를 이 노선에 가장 옳고 바른 곳으로 보고 계시니 그 분이 존경하는 서 목사님과 부공2의 김 목사님들이 지도와 후원의 책임을 질 일이지 이 곳에서 가르칠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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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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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글이 올라왔으면 구체적으로 이유를 설명하고 비판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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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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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세기 2 - 3장을 가지고 이 노선에 맞섰던 분은 1960년대 초반에 한종희 목사님이 한 분 계십니다. 이 곳에 그 분이 창세기 2 - 3장을 공회와 달리 해석하며 공회를 비판한 내용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공회의 입장을 기본적으로 오해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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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세기 2 - 3장은 이단이 많이 나오는 곳이어서 공회는 일찍부터 극히 조심을 시켰는데 공회 내에서 공회 내부인의 이름으로 또 같은 식의 잘못 된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말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 설교록을 직접 비판하지 않고 제 이름을 비판한 것은 천만 다행입니다. 잘못 된 것이 있다면 제 이름이 매를 맞고 잘 된 것이 있으면 설교록의 가치성이 제대로 평가 받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무 말이나 범람 시킬 수 있는 때에 과거처럼 설교록이 틀렸다고 떠들면서 공회 내에서 외치는 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면 많은 사람이 오해를 하고 그 쓰레기를 청소하는 일도 보통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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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윗 글은 공회 내부의 이름으로 공회 외부에 공회 주장 아닌 주장을 펴기 때문에 이 곳으로 가져 왔고, 이 곳은 공회 내부인 바 공회 내부에서는 대꾸할 필요가 없어 이 글은 제가 무언으로 그 글에 대한 모든 답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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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참고로,
: : : 혹시 부공2에 이 노선을 주장하는 청년이나 반사 선생님이 계신다면 대신 답변해 주면 좋겠습니다. 부공2 이름이 이런 글에 남아 있으면 훗날 자녀들이 오늘의 부공2 소속이셨던 분들에게 말이 없었음을 질책할 듯합니다. 부공2 교인들께서 피한다면 부공1이나 3에서도 그리 할 수 있습니다. 그 것은 이 노선 연구의 훈련에 좋을 듯하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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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별 것도 없는 시골 목사인데 김희준 목사님께서 매를 들고 난타를 해 주시고 또 이 번 글에서는 아주 창세기 이단을 몰리기 좋을 만큼 때려 주시니 저는 표현 하나, 과거 언행 하나까지 이 땅 위에서 미리 담금질을 많이 하게 되어 복은 참으로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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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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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pkist.net/연구실/발언/또는 /자료/ 게시판의 '창2:18'의 삼분론 관련 내용인데, 이 글은 이 홈이 고신 언론에서 고신 신학자들과 대화하는 자리에 고신 또는 공회 외부 입장에서 들어 온 의견이 아니라 공회 안에서 제기 되는데 공회 입장을 반대하는 주장이므로 외부 토론 과정의 내부 혼선을 막기 위해 이 곳으로 자료를 옮겼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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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영인 목사의 ‘삼분론 설명’에 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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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영인 목사의 ‘삼분론 설명’에 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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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아래는 이영인 목사의 ‘삼분론 설명’에 대한 글 중에서 논평할 부분을 일부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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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영인 목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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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창2:18의 흙
: : : : 창2:19에서 짐승도 흙으로 만들었고 전3:21에서 그 짐승들도 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 속에서 우리는 짐승에게 마음 생각 욕심 감정 연구 정서가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창2:7의 '흙'을 몸만 말한다고 단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몸과 마음은 물질로 되었다고 보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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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창2:7, 19에서 사람도 짐승도 마음 부분을 만든 것은 생략 또는 '흙'에 포함을 시켰다고 본다면, 그리고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라는 부분은 사람에게만 해당된 것이니 삼분설의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보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여기서는 흙이 몸만 말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포함한다는 면만 일단 설명하고 싶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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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참고로
: : : : 저희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하심은 생략이니 사람의 가장 외부에 있는 몸만 표시했고,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으며, 몸과 마음과 영을 동시에 만든 다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했으니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요20:22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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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을 만든 부분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음은 영계의 창조는 창1-2장에서 언급하지 않고 마25:34에서 설명했습니다. 창1-2장은 우리가 아는 오늘 이 세상을 만든 것만 간단히 기록했다고 보며 2:7 역시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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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반론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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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영인 목사는 창2:19을 근거하여 흙으로 지은 짐승과 창2:7을 근거하여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의 부분을 만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부분은 사람에게만 해당된 것이니 삼분설의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보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거기에 덧붙이기를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다’며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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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하여 이영인 목사의 비성경적 자의적 주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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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첫째로, 이영인 목사는 흙으로 지은 짐승과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 부분이라 해놓고 또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즉 흙으로 지은 짐승은 몸과 마음으로 말하고, 그리고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말하고 있다. 그러니까 짐승을 지은 흙과 사람을 지은 흙에 대해 달리 말하고 있다. 즉 짐승에게는 흙으로 지은 요소가 몸과 마음이며, 사람에게는 흙으로 지은 요소에는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말하여 영을 더 포함시키고 있다. 흙으로 지은 것은 육신을 말하는데 거기에 영을 포함시키는 것은 흙에 영을 포함시키는 오류가 된다. 영은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흙으로 지은 사람이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었다는 이영인 목사의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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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둘째로, 이영인 목사는 흙으로 지은 사람이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었다 해놓고 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라는 부분은 사람에게만 해당된 것이니 삼분설의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보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이라 말하는데 이것은 또한 무슨 말인가?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말해놓고 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있다. 이영인 목사는 영에 관련된 것이 무엇을 말하려고 그러는지 언급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성경적이지 못하며 또 성경적을 떠나서 논리적으로도 상충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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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셋째로, 이영인 목사는 창2:7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말씀’은 몸과 마음과 영을 동시에 만든 다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한 것으로 생각한다 하면서, 요20:22을 참고할 수 있다고 비성경적 자의적 말을 하고 있다. 창2:7에는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다. 즉 흙으로 지은 육신의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흙으로 지은 사람은 육신의 사람이다. 그런고로 몸과 혼의 육신의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지 몸과 혼과 영의 생령의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영인 목사가 말하듯이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한 그런 성격을 말씀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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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넷째로, 이영인 목사는 요20:22에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는 말씀에 대해, 태초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심에 대한 참고 말씀이라며 말하는데 그 주장은 자의적 해석이다. 요20:22 말씀은 우리가 주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사람 곧 성령이 거하시는 거듭난 사람이 된 중생에 대한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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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다섯째로, 이영인 목사는 영을 만든 부분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음은 영계의 창조는 창1-2장에서 언급하지 않고 마25:34에서 설명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자의적 해석이다. 마25:34에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는 말씀은 곧 엡1:3-6에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셨으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는 그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는 말씀이다. 그런고로 이 성구는 영계의 창조에 대한 말씀이 아니라 주님의 심판에 대한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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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여섯째로, 이영인 목사는 ‘영을 만든 부분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고 하는데 이 또한 자의적 주장이다. 성경 창2:7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생령이 되었다’는 그 말씀이 곧 영에 대한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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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요3:6에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하셨다. 그러니까 아담이 범죄 하므로 흙으로 돌아갔다. 이 흙으로 돌아간 사람이 육신의 사람 곧 육이다. 그래서 아담의 자손은 전부 다 육신의 사람으로 났다. 그러므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그런데 육으로 난 사람이 성령으로 난 것 곧 성령으로 거듭난 것은 영이라 하셨다. 이 성구가 우리 사람의 영에 대한 말씀이다. 이 말씀은 영안이 밝아야 깨달을 수 있고, 또 설명을 하면 알 수 있다. 영안이 어두우면 깨달을 수도 없고 또 설명을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다. 또한 글로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에 이 다음에 하기로 하고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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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아래는 사람의 인성구조에 관한 성구를 몇 개 대표적으로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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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람의 인성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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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 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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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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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 + 육 = 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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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 삼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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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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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 + 혼 + 몸 = 삼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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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3. 사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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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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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 + 혼 및 마음 + 몸 = 사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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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성경에는 위와 같이 이분설, 삼분설, 사분설로 말씀한 성구가 있다. 그러나 사람의 인성구조에서 가장 기본적 구조는 영과 육의 이분설이다. 이 이분설 안에 삼분설과 사분설이 포함된다. 그러므로 이분설 안에 삼분설에는 그에 맞는 삼분설에 대한 도리가 있고, 또한 사분설은 사분설에 대한 도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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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러므로 영과 육의 이분설이 기본적 인성구조라 하여 삼분설과 사분설을 부인하면 안 된다. 마치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또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서 삼위 하나님을 말씀한 성구도 있다. 그리하여 한 분 하나님으로 말씀할 때는 그에 대한 도리가 있으며, 또한 삼위 하나님을 말씀할 때는 그에 대한 도리가 별도로 있다. 그렇기에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성구만 인정하고 삼위 하나님에 대한 성구를 인정하지 않으면 오류가 되는 것이 사람의 인성구조에도 같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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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러므로 사람의 인성구조에서 영과 육의 이분설이 기본적 인성조이며, 영과 혼과 몸의 삼분설과, 그리고 영과 혼 및 마음과 몸의 사분설은 그에 따른 도리가 각각 있는 것이다. 이분설도 경에서 말씀하셨고 삼분설과 사분설도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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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성경에는 인성구조와 사람에 대해서 영혼과 몸으로도 말씀하셨고, 그리고 영혼과 육체로도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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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4. 영혼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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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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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5. 영혼과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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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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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