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론 - 영과 마음, 영의 중생과 중생된 성도의 생활 (제-관)

공회내부 발언      

영론 - 영과 마음, 영의 중생과 중생된 성도의 생활 (제-관)

설명
김성도 목사 0 2


혼과 마음을 영이라고 생각하여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것은 비 성경적이요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투쟁하면서 총공회 선배 목사님들의 세운 교리입니다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뒷부분은 성경적으로 보완을 했습니다


중생된 영은 범죄 하는 가?

중생된(거듭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중생된 사람이 범죄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이단정죄를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죄를 짓는데 안 짓는다고 하는가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중생된 영은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성경으로 살핌이 옳다

자존(自存)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의지(意志) 예정(豫定)
1. 선택 2. 예정 3. 창조 4. 타락 5. 구속 6. 성화 7. 영화 8. 무궁세계

하나님의 창조(創造) (창1:1-31)
1. 만물창조
2. 사람창조
1).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의 회의(會議) 의제(議題)
땅과 바다와 공중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을 영원히 주관하고 다스리고 지켜서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세세토록 돌릴 하나님의 대리자(代理者)를 창조하는 회의 이므로 인류
타락과 예수 그리스도의 도성인신(道成人身)과 십자가의 사활(死活)과 성화 영화 무궁세계
까지 빠진것이 없는 광활하고 장원(長遠)한 것을 의논하셨을 것이다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은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며 지키는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는 만물보다 뛰어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완전한 속성을 가진 실력있는 인격자로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3). 영육의 사람 창조
영은 하나님과의 영계(靈界)를 물질인 몸은 물질계를 주장하여 세상에서 성화시키고 부활
후에 하나님의 자녀 권세를 받아 하나님의 모든 것을 충만히 받은 충만자로 영광스럽고
존귀하게 하려함이다(엡1:22) 세상에서 물질과 영질의 양질로 지음 받은 피조물은
사람뿐이다
4). 모든 피조물 통치할 통치권 부여
사람으로 모든 피조물을 통치하면서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을 알고 모든 만물에게
종교면 도덕면 물질면에 대해 참사람으로 바로 살고 모든 존재들에게 본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하는 것이다 만물을 부러워 하지 말고 의지하거나 섬기지 말고
숭배하지 말고 하나님만 존귀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함이다(계4:11)

중생(重生)된 영(靈)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이다 즉 하나님의 모형(模型)이다
하나님 형상은 12속성이다 자존성, 불변성, 영원(무한)성, 단일(단순)성, 지혜, 지식,
선, 사랑, 거룩, 의, 진실, 주권(의지, 전능),
사람의 영도 12속성대로 지음을 받았으나 완전하지는 못했다
영의 창조시기에 관하여는 영 선재설(先在設), 후재설(後在設), 동시설(同時設),
이 있으며 영과 육을 동시에 지은 줄 믿으나 확실히 모른다

영의 종류로는 생기 전(生氣前) 영, 생기 후(後) 영, 타락한 영, 중생된 영으로 구분 한다
1. 생기 전(生氣前) 영(靈)
생명은 있으나 활동은 못한다

2. 생기를 받은 생령(生靈)
영육의 첫 사람 아담의 영은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음 받은 영이기 때문에(창1:26)
모든 피조물들의 본성 본질 피조물의 생활 상태와 필요를 바로 알아 비판과 평가와 지각과
처리에 착오없이 모든 존재들의 수권범위(授權範圍)를 침해(侵害)나 혼돈(混沌)없이
다스리고 지키는 권위있는 영이었다 모든 존재들이 다 아담에게 복종하고 호응하고 따르는
것이 하나님께 하는 것 같이 의존하고 존경하는 권위있는 영으로 있었다 위로 하나님에게
순복(順服)하고 아래로 모든 피조물에게 은혜를 베푸는 시은(施恩)의 위치에 처한 것이
에덴동산의 아담의 위치였다(창2:19-20)

3. 타락(墮落)한 영
하나님과의 계약(契約)을 어기고 정죄 받아 하나님과의 영적 생명 관계가 끊어지고 영원한
저주(咀呪)요 사망 아래 처하게 되었다(창3:1-24) 이러므로 악령에게 속하여 죄를 범하게
되어 졌으며 그로 인하여 전 인류가 다 죽게 되었다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겔18:4-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하신대로 범죄하므로 아담의 영은 죽었고 없어진
것이나 악령으로 변해진 것도 아니고 영이 있으나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죽어
감각없는 활동 못하는 영이 되었다

4. 중생(重生)된 영(靈)
1). 어떤 사람이 중생하는가?
사람은 택자(擇者)와 불택자가 있다 중생구원(重生救援)을 받을 자는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받은 사람(엡1:4)으로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으니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다고 하셨다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이러므로 하나님과 영적 생명, 영적 교제, 영원한 나라의 모든 것을 소유한 특권을 상실한
자를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로 사죄와 칭의와 하나님과의 화친(和親)을 입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예정안에서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살리심을 받아 거듭 나는 것이다

엡2:1- 너희의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3-5-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것을 하여 다른이 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었더니 긍 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그런고로 거듭난 자는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 택함을 받은 자로 본인의 소원이나 심신의
노력이나 협조, 세상적 조건과 상관없이 오로지 하나님의 주권능력(主權能力)으로 거듭나게
됨으로서 택자는 누구든지 다 중생되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게 된다

2). 중생(重生)의 필요(必要)

요3:3-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3:5-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택한 자를 중생 시키시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예정이다

엡1:4-5-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마13:14)

죽은 아이를 살리고 나서야 학교도 보내고 공부도 시키고 좋은 옷 음식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죄로 인하여 영적 생명이 죽은 상태에 있으니 살아나기 전에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분별력이 없고 또 알지 못하고 생명생활에 활동도 할 수 없으니 먼저 살아나야 듣고 보고 분별도 활동도 할 것이므로 거듭 나는 것이 모든 구원 순서에 기초라 할 만큼 필요하다 중생이 되어야 말씀을 듣고(요일4:6)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요일4:7) 중생에 되어야 그리스도를 믿게 되고(요일5:1) 죄를 짓지 아니하고(요일3:9) 의를 행하고(요일2:29) 세상을 이기는 일을 할 수 있다(요일5:4) 중생 되고 난 후에야 회개도 하고 성화도 할 수 가 있으니 중생하지 못한다면 택함을 받은 것도 아무 가치가 없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도 아무 상관이 없다 그런고로 택함을 받은 자는 불가불(不可不) 중생을 하는 것이다 또 중생된 영은 하나님의 형상의 모형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만 순종하고 하나님만 좋아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만 나타내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일만 하도록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영이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님에게서 끊어져 떨어지지 않하고 어떠한 것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생명으로 거듭난 영이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8-39) 하셨다

3), 중생은 영만 중생 한다

중생은 영, 육의 사람이 중생하는 것이 아니고 영만 중생한다
니고데모는 거듭나는 것이 영육의 사람이 거듭나는 줄 알고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 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요3:4)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3:6) 하셨고 영의 중생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은 바람 같다고 하심으로 영만 중생하는 것을 말씀하셨다(요3:8)

엡2:1 절에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육은 출생 후 죽은 일이 없었고 영이
죽었기 때문에 죽었던 너희라 한 것은 영 죽은 것을 말씀 하신 것이다

롬8:10 절에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라. 영만 중생했고 몸은 죄 아래서 믿음을 지켜 부활할 때 영생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벧전1:3-4) 하심도 영은 중생하고 육은 성화되어 부활할
것을 말씀하셨다 그러고로 영은 중생이라 하고 육은 부활이라고 한다

엡2:5-6 절에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하심은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살아 났다는 말이요 시간을 말함이 아니다

요11:25-2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하셨으니 살아서 믿다가 죽은 후
살아 날 것은 육을 말한 것이요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신 영원히 죽지 아니할 생명은 중생된 영의 생명을 가리킨다 육은 부활 후에야 죽지
않는다 그런고로 영만 중생한 것을 알 수 있다

요5:24절에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
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영생을 얻었고 한 말씀은 죽지 않는 생명을 얻었다
함이니 중생한 영은 영생의 생명이니 육은 부활이 되어야 영생한다

요6:47절에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떡은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이니 마4:4, 요4:44 진리 먹고 사는 생명은 중생한 영이다 영생을 가진 것은
중생한 영이다
그러고로 영만 중생한 것을 알 수 있다

4). 중생의 시기(時期)
영은 형체 물체도 없으므로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하나님과 같은 형상 이다 영이
중생되는 것은 사람의 이성(理性)이나 지성(知性)이나 도덕성의 것들이 개발 향상되는 것
아니다 이런 것들이 아무리 훌륭하여도 다 육에서 난 육의 것들이다 중생은 죄와 허물로
죽어 하나님의 생명에서 끊어진 것을 물과 성령으로 단번에 연결하여 살려, 속성 전체가
살아난 영이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3)
씨로 표현한 것은 모든 식물의 씨, 종자(種子) 동물의 씨가 있는데 씨는 그것의 본질
본성을 바꾸지 못함과 같이 중생된 영은 하나님의 씨로 난 것을 말씀 하셨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거함이요
(요일3:9)
하심은 중생된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영이기 때문에 물체나 형체가 없고
하나님의 형상의 모형이다

영이 거듭난 시기와 장소를 본인이 잘 안다고 하는 교파나 교인이 있다 그러나 그들이 어느 설교나 집회나 예배시에 강하게 뜨겁게 감동이나 충격받은 것을 거듭난 때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알고 있는 것이다 또 오래 신앙 생활한 사람 중에 자기가 중생이 되었는지 아니 되었는지 의심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이 모태에서 나온 때와 부모를 처음에는 모른다 자라감에 알아가는 것과 같이 영의 중생도 이와 같다 바람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보이지 않으나 흔들리는 것을 보고 세기와 방향을 아는 것처럼 예수님의 도성인신(道成人身) 사활승천(死活昇天) 은혜를 알고 감사하고 재림부활(再臨復活)의 소망을 가지고 신앙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중 생의 여부를 짐작할 수 있다 영이 중생하고 난 후에도 신앙행위는 오랜 후에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영의 중생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임의로 하시고 시기와 장소는 모른다

5).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아니하며 하지 못하는 이유

중생된 영이 범죄 한다 하지 아니한다 하는 두 쟁론이 있다 상관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중생된 영이 죄를 짓지 아니한다고 하면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중생된 영은 절대 죄를 짓지 아니하고 지을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중생된 영관에 따라서 성경을 보는 것과 구원 이루는 실상의 차이는 크다

요일3:9 절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하셨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 한 것은 단수(單數)가 아니고 복수(複數)이다 그러기에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은 예수님이 아니고 중생된 영의 사람들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있기 때문에 범죄하지 못하고 하나님께로서 났기 때문에 범죄하지 않는다고 했다 씨는 중생된 자 안에 있는 진리를 의미 한다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진리로 거듭난 영이 어찌 범죄 하겠는가?

벧전1;23절에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된 것이니라 하신대로 중생된 영은 영원히 변함이 없는 영인 것이다 변함없는 진리로 났기 때문에 범죄 할 수 없고 하나님께로서 낫기 때문이라 하심은 죄를 짓는 것이 본능이 아니기 때문에 지을 수 없다는 말씀이다 사람이 목이 말라 갈증이 나도 독약인줄 아는 사람은 목 마르다고 죽는 독약을 마시지 않는 것과 같다 또 중생된 영은 죄를 짓는 것이 본능적(本能的)으로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요3:5절에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은 진리요 성령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과 진리로 거듭난 영이 범죄 한다면 하나님도 변하고 진리도 변한다는 것이니 중생된 영이 범죄 할 수 있겠는가?

요5:24절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중생된 영은 심판과 사망이 없다 함은 죄를 짓지 않는 증거다

롬8:1-2절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니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영이 또 죄에 끌려 죄를 짓겠는가?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했으니 중생된 영은 결코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생명의 성령의 법은 전지전능의 창조주 하나님의 법이다 이 법이 해방시켰는데 어찌 죄를 짓겠는가? 범죄한다고 하면 무능한 하나님의 무능한 법이 될 것이다

6). 중생된 영을 사망케 하는 것은 죄 뿐이다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하신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가 따로 있다
롬8:15-16절에는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말씀하셨다

요일5:18절에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강도나 맹수 위험이 있을 때 자식을 지키지 않을 부모가 있겠는가! 자기 전부를 다해 지킬려고 할 것이다 자식이 아플 때는 차라리 자신이 아팠으면 하는 것이 부모 마음이다 무지하고 무능한 사람도 그런데 전지전능 주권자 하나님이 자식을 사망케하는 죄를 보고만 계시겠는가? 대속의 한없는 사랑의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의 보호이다

이사야49: 15절에는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롬8:35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중생된 영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도 없고 송사 정죄할 자 없다고 했다 죄만이 사망케 한다 독약이나 총, 칼, 물, 불, 어떤 위험물도 해할 수 없고 죄만이 해할 수 있다 중생된 영이 범죄 한다면 신인양성일위가 헛된 일이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활도 헛일이 되는 것이다 무능한 하나님이 되고 말것이나 결코 무능한 하나님이 아니시다 그러므로 중생은 영만 중생하며 범죄 하지 못하므로 단번이며 불변이고 영구적이다

7). 영이 중생한 후 몸이 죄를 지으면 에덴동산 아담의 영과 같이 중생한 영도 범죄 한바가 되어 정죄받아 사망케 되는가?

중생된 영을 중생 시킬 때 중생자의 육이 지금까지의 지은 죄 현재의 짓는 죄 미래의 지을 죄책(罪責)을 중생하기 전 영에게 먼저 모든 죄를 책임지우고 그 책임으로 영을 정죄했다 정죄 받은 영의 죄를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입혀서 중생되었기 때문에 중생 후에 육이 범하는 죄로 인하여 정죄받을 일이 전혀 없는 영으로 중생된 것이다 만일 중생된 사람의 육의 범죄의 책임을 중생된 영이 책임을 지고 정죄 받아 사망하게 된다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헛일 되고 몇 번이고 십자가를 져야하는 논리가 된다 중생된 사람의 육의 범죄의 책임을 예수님이 다 담당하셨기 때문에 육의 죄에 대한 책임은 상관없고 육을 성화 시키는 책임을 가진 것이 중생된 영이 육에 대한 책임이다

중생된 자의 육이 범죄를 하여도 사망도 심판도 없다고 하면 더 죄를 범하도록 조장(助長)
하는 것이 되지 않겠는가 라고 반문할 수 있겠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은 마음 놓고 죄를 지으라고 하신 것 아니다 중생자의 육이 죄를
지으면 영이 성화 책임을 졌기 때문에 육에게 선을 권하고 죄를 범하지 아니 하도록 성령이
우리에게 권하는 것 같은 권면을 한다 그렇게 하여도 영의 지도를 육이 거부하고 육이 죄를
지으면 영은 탄식하고 계속적으로 육을 선으로 지도하고 권한다 하나님은 징계 하신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였음이니라
하였으니(히12:6) 징계(한재 질병 전쟁 기근 등)는 육신에게 오는 것이다

8).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으나 중생된 사람은 범죄 할 수 있다

영과 사람을 구별하여야 한다 영육이 하나된 것을 사람이라고 하나 중생된 사람이 범죄하는
것은 그의 심신(心身)이 중생된 영을 배반한 행위이니 그 행위는 죄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롬8:10)

영은 완전한 영으로 중생이 되었지만 몸은 죄아래 있어 범죄 할 수 있다 몸은 부활 후에야 죄를 짓지 않는다 중생된 사람 안에 중생된 영의 소원이 있고 죄를 짓는 심신의 소원이 있어 이 두 소원이 서로 대적하고 분쟁하는 것은 로마서 7장15-20절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법을 좋아하는 중생된 영의 소원대로 되지 아니하고 심신이 악령과 더불어 죄의 법대로 이끌어 갈 때 영은 탄식을 한다 이는 중생된 사람의 범죄를 가리킨 것이다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고 했다 (엡4:22-24) 옛사람은 안믿는 불신자를 말함이 아니다 불신자는 죽은 영과 죽은 이성과 죽은 몸과 죄와 하나된 것이니 안믿는 사람 즉 불신자이다 옛사람은 영이 중생되었는데 영을 배반하고 심신이 악령과 하나된 사람을 옛사람이라고 하고 새사람은 중생된 영이 주격이 되고 마음과 몸이 중생된 영에게 소속이 되어 성령과 진리로 하나된 것이 새 사람이다 그런고로 중생된 영은 죄를 짓지 아니하나 중생된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있는 것이니 옛사람과 새사람을 구별하여야 한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려 이 둘이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갈5:17)

그런고로 영과 사람을 구별해야 하고 소욕과 소욕을 구별해야 하고 마음을 살펴 구별해야
하고 행동을 구별해야 한다

9). 중생된 사람은 범죄하여도 심판받아 지옥가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 기본구원을 받은 성도가 건설구원을 이루는 것을 고전3:10-15에는 금과 은과 보석과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집을 지은 것처럼 그 믿음의 질과 공로의 차이가 있는 것을 비유로 표현했다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지은 집은 진리와 영감대로 행한 신앙행위로서 심판을 통과하게 되고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은 신앙행위는 진리와 영감대로 하지 못한 행위이므로 심판을 통과 하지 못하는 헛된 신앙행위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 얻는 것 같다고 했다 기본 구원을 얻은 중생된 성도가 신앙행위가 심판을 통과할 행위가 되지 못하여도 지옥가지 않고 천국에는 가나 상(賞)만 없는 것을 표시한 말씀이다 그런고로 중생된 기본구원 얻은 성도가 죄를 범하고 신앙행위를 바로하지 못하여도 지옥에는 가지 아니하고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이다

죄를 범하면 지옥에 간다는 말은 옳은 말이다 불신자는 죄 값으로 지옥간다 그러나 중생된 구속을 받은 성도가 죄를 범하면 지옥에 갈까 두려워 떠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도리를 바로 알지 못한 까닭이다

죄를 지어도 회개를 하면 지옥가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회개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의 말이다 지옥가는 것은 본인의 행위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구속받은 기본회개에 죄우되는 것이다 구속받은 성도가 회개하는 것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하는 것이로되 만일 회개하지 못하면 건설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구원에 대한 막대한 손해만 볼 뿐이다

마7: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이 말씀을 기본구원에 관한 말씀인지 건설구원에 관한 말씀인지 구별하지 아니하고 하나로 보면 어떠한 높은 신앙을 소유한 사람이라도 범죄 행위를 한번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으니 이 세상에서 천국 갈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는 결론이 된다

기본구원을 얻은 성도는 자기의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된 행위만이 천국으로 들어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은 중생된 자의 행동이라도 천국에 못가져 간다는 말이다 하늘나라가 우리의 본향이요 영원히 살 기업이다 그 나라에 이사 가서 살 것을 준비하는데 불합격품은 못가져가고 합격품은 가져가는데 곧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이어야 한다
어떤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한 성도들이 지옥 갔다고 했다 성경을 잘 모르고 한 말이다 신사참배를 하여 믿음에 실패한 성도가 다시 믿음을 지켜 구원을 잘 이루어 나간 일이 많다 마25:1-13절 기름준비 못한 처녀는 진리와 영감의 능력이 부족하여 실패했지만 다음 기회가 있으므로 계속 믿음을 지켜 나가야 한다 그런고로 우리는 성경을 볼 때 기본구원에 관한 것인지 건설구원에 관한 것인지 구별해서 보아야 한다 기본 구원을 받은 사람은 죄를 지어도 심판을 받아 지옥가지 않는다

10).영과 혼과 마음은 다르다

마음이 영이고 영이 마음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을 3분설(分說)로 하면 영 혼 몸으로 나누고 이분설로 하면 영, 육으로 나눈다
영은 사람에게만 있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특수한 피조물로서 사람의 주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히12:9)

혼은 영이 아니며 신비한 물질이다
욥12:10절에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전3:21절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 가는 줄 누가 알랴
살전 5: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 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성경에는 영과 혼 영혼 마음 육신 육 등의 단어가 번역할 때 대부분 적합하게 적용되었다
원어는 교대로 사용되어 분별하기 힘들지만 개역성경은 대부분 바로 적용되었다 짐승에게도 혼이 있으므로 혼은 영이 아니다 혼의 기능으로도 세상에서 유명한 일을 할 수 도 있다(창6:3-4) 중생자나 미 중생자도 다 같은 혼의 작용을 가지나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며 순종하며 영광 돌리는 행위는 중생자에게만 있는 일이다 죽은 영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이니 뿌리 끊긴 나무처럼 죽은 것이다

혼의 현재 상태가 마음이다
출7: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팍하여. 혼이 강팍하다 아니하고 현재 마음이 강팍 하다고 했다

신11:13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현재 현실에서 섬겨야 한다고 하셨다

잠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혼은 모니터와 같은 것이다 켜져 있으면 마음, 그 내용은 생각이다
롬 8:6에 말씀하신대로 영의 생각인지 육의 생각인지 잘 살펴야 한다 무슨 일이나 물건이나 그런것을 단속하는 것보다 자기 몸의 행동을 단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몸의 행동을 단속하는 것보다 자기 마음을 단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은 독립적이지 못하고 악령의 지배를 받든지 성령의 지배를 받든지 둘 중에 하나다 죄와 악령은 하나요 의와 성령은 하나이기 때문에 악령의 지배를 받기 시작하면 악령은 죄집을 더 좋고 튼튼하고 크고 강하게 짓는다
항상 자기 마음을 살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를 회개하고 마귀를 쫒아내지 아니하면 구원에 실패하고 망하게 만든다 영혼은 영의 지배를 받고 연결된 마음의 전부(과거 현재 미래)를 말씀했다 마음이 지금 중생된 영과 성령과 진리와 대속의 피에 연결되어 있는지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 연결되 있는지를 살펴 구별하지 못하면 구원에 실패한다

11).중생된 사람의 생활

성경에는 일관되게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과 우리의 해야 할 것을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우리의 할 일을 말씀하셨다
마22:37-40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 하셨다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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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 - 3장을 가지고 이 노선에 맞섰던 분은 1960년대 초반에 한종희 목사님이 한 분 계십니다. 이 곳에 그 분이 창세기 2 - 3장을 공회와 달리 해석하며 공회를 비판한 내용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공회의 입장을 기본적으로 오해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
: 창세기 2 - 3장은 이단이 많이 나오는 곳이어서 공회는 일찍부터 극히 조심을 시켰는데 공회 내에서 공회 내부인의 이름으로 또 같은 식의 잘못 된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말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 설교록을 직접 비판하지 않고 제 이름을 비판한 것은 천만 다행입니다. 잘못 된 것이 있다면 제 이름이 매를 맞고 잘 된 것이 있으면 설교록의 가치성이 제대로 평가 받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무 말이나 범람 시킬 수 있는 때에 과거처럼 설교록이 틀렸다고 떠들면서 공회 내에서 외치는 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면 많은 사람이 오해를 하고 그 쓰레기를 청소하는 일도 보통이 아닙니다.
:
: 윗 글은 공회 내부의 이름으로 공회 외부에 공회 주장 아닌 주장을 펴기 때문에 이 곳으로 가져 왔고, 이 곳은 공회 내부인 바 공회 내부에서는 대꾸할 필요가 없어 이 글은 제가 무언으로 그 글에 대한 모든 답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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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 혹시 부공2에 이 노선을 주장하는 청년이나 반사 선생님이 계신다면 대신 답변해 주면 좋겠습니다. 부공2 이름이 이런 글에 남아 있으면 훗날 자녀들이 오늘의 부공2 소속이셨던 분들에게 말이 없었음을 질책할 듯합니다. 부공2 교인들께서 피한다면 부공1이나 3에서도 그리 할 수 있습니다. 그 것은 이 노선 연구의 훈련에 좋을 듯하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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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것도 없는 시골 목사인데 김희준 목사님께서 매를 들고 난타를 해 주시고 또 이 번 글에서는 아주 창세기 이단을 몰리기 좋을 만큼 때려 주시니 저는 표현 하나, 과거 언행 하나까지 이 땅 위에서 미리 담금질을 많이 하게 되어 복은 참으로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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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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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kist.net/연구실/발언/또는 /자료/ 게시판의 '창2:18'의 삼분론 관련 내용인데, 이 글은 이 홈이 고신 언론에서 고신 신학자들과 대화하는 자리에 고신 또는 공회 외부 입장에서 들어 온 의견이 아니라 공회 안에서 제기 되는데 공회 입장을 반대하는 주장이므로 외부 토론 과정의 내부 혼선을 막기 위해 이 곳으로 자료를 옮겼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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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인 목사의 ‘삼분론 설명’에 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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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인 목사의 ‘삼분론 설명’에 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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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는 이영인 목사의 ‘삼분론 설명’에 대한 글 중에서 논평할 부분을 일부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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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인 목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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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2:18의 흙
: : 창2:19에서 짐승도 흙으로 만들었고 전3:21에서 그 짐승들도 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 속에서 우리는 짐승에게 마음 생각 욕심 감정 연구 정서가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창2:7의 '흙'을 몸만 말한다고 단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몸과 마음은 물질로 되었다고 보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 :
: : 창2:7, 19에서 사람도 짐승도 마음 부분을 만든 것은 생략 또는 '흙'에 포함을 시켰다고 본다면, 그리고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라는 부분은 사람에게만 해당된 것이니 삼분설의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보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여기서는 흙이 몸만 말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포함한다는 면만 일단 설명하고 싶겠습니다.
: :
: : - 참고로
: : 저희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하심은 생략이니 사람의 가장 외부에 있는 몸만 표시했고,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으며, 몸과 마음과 영을 동시에 만든 다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했으니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요20:22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 영을 만든 부분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음은 영계의 창조는 창1-2장에서 언급하지 않고 마25:34에서 설명했습니다. 창1-2장은 우리가 아는 오늘 이 세상을 만든 것만 간단히 기록했다고 보며 2:7 역시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 듯합니다.
: :
: :
: :
: : 반론 논평
: :
: : 이영인 목사는 창2:19을 근거하여 흙으로 지은 짐승과 창2:7을 근거하여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의 부분을 만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부분은 사람에게만 해당된 것이니 삼분설의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보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거기에 덧붙이기를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다’며 말하고 있다.
: :
: : 그리하여 이영인 목사의 비성경적 자의적 주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 :
: : 첫째로, 이영인 목사는 흙으로 지은 짐승과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 부분이라 해놓고 또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할 때 그 이면에서는 마음과 영도 당연히 함께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즉 흙으로 지은 짐승은 몸과 마음으로 말하고, 그리고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말하고 있다. 그러니까 짐승을 지은 흙과 사람을 지은 흙에 대해 달리 말하고 있다. 즉 짐승에게는 흙으로 지은 요소가 몸과 마음이며, 사람에게는 흙으로 지은 요소에는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말하여 영을 더 포함시키고 있다. 흙으로 지은 것은 육신을 말하는데 거기에 영을 포함시키는 것은 흙에 영을 포함시키는 오류가 된다. 영은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흙으로 지은 사람이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었다는 이영인 목사의 주장은 비성경적 오류이다.
: :
: : 둘째로, 이영인 목사는 흙으로 지은 사람이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었다 해놓고 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라는 부분은 사람에게만 해당된 것이니 삼분설의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보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이라 말하는데 이것은 또한 무슨 말인가? 흙으로 지은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말해놓고 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영에 관련된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있다. 이영인 목사는 영에 관련된 것이 무엇을 말하려고 그러는지 언급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성경적이지 못하며 또 성경적을 떠나서 논리적으로도 상충되는 말이다.
: :
: : 셋째로, 이영인 목사는 창2:7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말씀’은 몸과 마음과 영을 동시에 만든 다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한 것으로 생각한다 하면서, 요20:22을 참고할 수 있다고 비성경적 자의적 말을 하고 있다. 창2:7에는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다. 즉 흙으로 지은 육신의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흙으로 지은 사람은 육신의 사람이다. 그런고로 몸과 혼의 육신의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지 몸과 혼과 영의 생령의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영인 목사가 말하듯이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는 역사를 시작한 그런 성격을 말씀한 것이 아니다.
: :
: : 넷째로, 이영인 목사는 요20:22에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는 말씀에 대해, 태초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하나님께서 아담을 붙들고 움직이심에 대한 참고 말씀이라며 말하는데 그 주장은 자의적 해석이다. 요20:22 말씀은 우리가 주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사람 곧 성령이 거하시는 거듭난 사람이 된 중생에 대한 말씀이다.
: :
: : 다섯째로, 이영인 목사는 영을 만든 부분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음은 영계의 창조는 창1-2장에서 언급하지 않고 마25:34에서 설명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자의적 해석이다. 마25:34에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는 말씀은 곧 엡1:3-6에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셨으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는 그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는 말씀이다. 그런고로 이 성구는 영계의 창조에 대한 말씀이 아니라 주님의 심판에 대한 말씀이다.
: :
: : 여섯째로, 이영인 목사는 ‘영을 만든 부분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고 하는데 이 또한 자의적 주장이다. 성경 창2:7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생령이 되었다’는 그 말씀이 곧 영에 대한 말씀이다.
: :
: : 요3:6에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하셨다. 그러니까 아담이 범죄 하므로 흙으로 돌아갔다. 이 흙으로 돌아간 사람이 육신의 사람 곧 육이다. 그래서 아담의 자손은 전부 다 육신의 사람으로 났다. 그러므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그런데 육으로 난 사람이 성령으로 난 것 곧 성령으로 거듭난 것은 영이라 하셨다. 이 성구가 우리 사람의 영에 대한 말씀이다. 이 말씀은 영안이 밝아야 깨달을 수 있고, 또 설명을 하면 알 수 있다. 영안이 어두우면 깨달을 수도 없고 또 설명을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다. 또한 글로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에 이 다음에 하기로 하고 생략한다.
: :
: :
: :
: :
: : 아래는 사람의 인성구조에 관한 성구를 몇 개 대표적으로 찾아보았다.
: :
: :
: : 사람의 인성구조
: :
: : 1. 이분설
: :
: :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 :
: : 영 + 육 = 이분설
: :
: : 2. 삼분설
: :
: :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 :
: : 영 + 혼 + 몸 = 삼분설
: :
: : 3. 사분설
: :
: :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
: : 영 + 혼 및 마음 + 몸 = 사분설
: :
: : 성경에는 위와 같이 이분설, 삼분설, 사분설로 말씀한 성구가 있다. 그러나 사람의 인성구조에서 가장 기본적 구조는 영과 육의 이분설이다. 이 이분설 안에 삼분설과 사분설이 포함된다. 그러므로 이분설 안에 삼분설에는 그에 맞는 삼분설에 대한 도리가 있고, 또한 사분설은 사분설에 대한 도리가 있다.
: :
: : 그러므로 영과 육의 이분설이 기본적 인성구조라 하여 삼분설과 사분설을 부인하면 안 된다. 마치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또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서 삼위 하나님을 말씀한 성구도 있다. 그리하여 한 분 하나님으로 말씀할 때는 그에 대한 도리가 있으며, 또한 삼위 하나님을 말씀할 때는 그에 대한 도리가 별도로 있다. 그렇기에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성구만 인정하고 삼위 하나님에 대한 성구를 인정하지 않으면 오류가 되는 것이 사람의 인성구조에도 같이 적용된다.
: :
: : 그러므로 사람의 인성구조에서 영과 육의 이분설이 기본적 인성조이며, 영과 혼과 몸의 삼분설과, 그리고 영과 혼 및 마음과 몸의 사분설은 그에 따른 도리가 각각 있는 것이다. 이분설도 경에서 말씀하셨고 삼분설과 사분설도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이다.
: :
: : 그리고 성경에는 인성구조와 사람에 대해서 영혼과 몸으로도 말씀하셨고, 그리고 영혼과 육체로도 말씀하셨다.
: :
: : 4. 영혼과 몸
: :
: :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
: : 5. 영혼과 육체
: :
: :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 :
: :
: :
: : -2012.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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