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로봇이 착륙했다.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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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로봇이 착륙했다.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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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 지구와 비숫한 별이 있었던가. 화성에도 흙도 있고 돌도 있음이 발견되었다. 지구와 비슷하지 않은가. 또 다른 지구라고 불리워야 할 까. - 지구상에 있는 흙과 동일한 흙인지, 가스덩어리인지, 지구상에서 존재하지 아니한 무슨 물질인지 또 '돌'도 지구상의 돌과 같은 돌인지 불확실한데.


화성에 미국 나사가 쏘아올린 로봇이 착륙했다고 전세계가 흥분하고 있다. 과학의 큰 능력이 경이롭다. 인간은 이 별에서 저 별로 옮겨 다닐수 있을 정도로 과학이 발달하고 있다. 달은 1960년대에 이미 갔었고 화성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다. 이미 몇 번 째이다.

우리 인간에게는 과학의 힘이 놀랍지만 이런 별들을 다 만드시고 지금 관리하고 있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지구도 우주에서 보면 별 중에 하나다. 달도 화성도 별이다. 우주는 끝이 있을 까. 화성에 생명체가 있을 까. 외계인 존재할 까. 우주가 영의 세계가 아닌 바에야 아무리 넓다 해도 무한은 아니고 유한일 것이다. 무한은 영의 세계에서나 존재한다고 본다. 모든 별이 속해 있는 이 우주는 영의 세계는 아니다. 유한은 무한에서 나왔다.

며칠전에 큐리오시티가 화성에 착륙한 때부터 오늘 운행 자국 사진을 보내온 것까지 관심있게 기사를 보고 있다. 설교를 듣다가 이 사진도 동시에 접하고 듣던 설교중에 보면 이 모든 우주의 별도 달도, 화성도 모두 우리의 구원을 위해 지으시고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은 또 놀라운 사실이고 우주의 신비 만큼이나 경이롭다. 화성에는 아무리 생명체를 찾아봐도 없을 것으로 예측한다.

"이 넓은 우주에 항성 하나만 해도 항성만 해도 십억만이나 되는 항성이 있다고 하는, 태양이란 이 항성계만 해도 굉장히 너른데 이십세기 과학이 저거가 떠들어 싸도 지끈 태양계에 속한 가장 가까운 이 별에서 저 별에 건너간 걸 가지고 야단을 지기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계산도 못할 만큼 우주는 넓습니다. 이것도 다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 구주 주님이 이것을 다 지으셨습니다."(백영희, 1980. 6. 20. 오일밤, 요한복음 14장 1절 - 4절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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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요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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