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의 해명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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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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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8 00:00
교회를 세우기는 커녕 있던 교회가 타 교회로 합병되었고 소멸되었다면 이는 담임 목회자가 죄나 악행 또는 옛사람으로 만약 목회를 한 결과로 그렇게 되었다면 고치고 회개하고 책망을 받고, 타 지로 전임을 해도 그보다 못한 교회로 전임을 하던지 해야지 되려 더 큰 교회로 전임을 하였다면 이는 잘 못을 해 놓고 오히려 상을 받는 경우에 해당하며 좌천이 아니라 오히려 영전을 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이는 양심이나 선한 처리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식 이하의 목회를 하였다고 전언하니 어떤 정도인지는 모르나 새사람으로 선한 행위로 경건으로 한 목회와는 거리가 멀리 보이는데 이런 경우 상을 주는 보응을 하면 불법이 되고 전임지를 정한 데에 가담하거나 지도한 부공2의 지도부는 역시 죄나 악행이나 옛사람의 행위에 동조하거나 가담 혹은 묵인한 행동에 이르게 되어 떳떳지 못하게 필경 될 것이라는 점에서 우려가 됩니다.
아래 진언 한 바에 의하면 어느 정도 기초가 섰던 교회가 김 부호 목사님의 목회 기간 동안 쇠락하여 교회가 폐쇄될 지경에 이르러서 동안양 교회가 타 교회(판교 서부교회)로 합쳐져서 폐쇄되고 현재 다시 재건 중에 있다고 하니 이 것이 진실로 목회를 상식 이하로 해서 된 결과라면 당사자는 책임를 져야 할 사례가 될 것입니다.
능력이 없어서 목회를 못하는 것은 탓할 수 없는 일이고- 주님이 안 주어서 그러하므로- 새사람으로, 선한 중심으로 해도 안 되는 목회는, 교회는 자꾸 쇠퇴해 가고 교인은 빠져 나가고 최종에는 교회 폐쇄까지 이르렀다면 이런 경우일지라도 결국 목회 지혜와 능력은 주님이 주시지 아니하여서 그렇게 된 것이라면 용납이 되고 이런 경우는 시일은 걸릴지라도 결국에서는 목회가 성공될 것이니 염려할 필요없이 주님만 바라보며 목회를 하면 언젠가는 되는 것으로 나타나게 될 경우이지만 동안양교회 처럼 목회자의 사욕을 채우고 교회돈을 바르지 않은 곳에 전용하고, 있던 교인들도 거의 떠나가서 폐쇄되기에 이르렀다면 주님 앞에 문제가 될 일입니다. 우려스런 일이 될 것입니다.
교역자라고해서 자녀 교육을 안 시켜도 되는 것은 아니고, 실은 경제가 어려운 교회라면 교인들의 자식 보다 목회자의 자녀는 더 교육을 많이 시켜야 하고 교회에서 교육비를 다 책임을 져야 옳은 일일 것입니다. 목회자는 목회 나올 때에 있는 것 다 버리고 나왔으니 자녀 교육은 교인들이 감당해야 지요. 우리 공회는 과거 관행을 들자면 백 목사님의 지도에 따라 대개 교회 형편이 넉넉해도 대학을 보낸 경우가 그리 많지 아니했으며 특히 딸은 대개 고교 졸업으로 만족했던 관행이 있었던 바, 백 목사님이 없는 지금 시대에는 이는 지나친 것이며 할수만 있으면 교역자의 자녀도 부모가 목회에 희생하니 오히려 교인들의 자녀 못지 않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해서 세상에서 출세하도록 하는데에 교인들은 도와야 하는 중심 가짐이 교인들의 자세가 되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동안양 교회는 이런 경우에 해당할지는 모를 일이나 교회당 건립 자금을 소진되도록 까지 하여 교회 폐쇄까지 될 정도였다고 하니 온전히 새사람의 목회는 아닌 것으로 보이는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우선 실체 규명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김 부호 목사님은 어찌하여 동안양 교회가 폐쇄되고 타 교회로 합병되었으며 교회 자산이 소진 된 배경, 동안양 교회를 폐쇄시키도록 하고도 영전해서 타 교회로 부임한 연고를 소상이 밝혀야 하는 것이 도리 일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김 부호 목사님과 부공 2 지도부는 기존 존립된 교회가 왜 폐지될 운명까지 처했던가를 해명할 필요성이 우리 공회 산하 교인들에게 충분히 있다고 보이오니 신속히 공개 해명해 주시기 바람니다.
상식 이하의 목회를 하였다는 말을 들었으니, 또 교회 폐쇄가 전적으로 김 부호 목사님이 그렇게 하여서 된 것이라고 하니 이미 당사자는 불명예를 뒤집어 쓴 결과가 되었으니 이런 불명예를 벗을 합당한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니, 이런 차원에서라도 해명을 하는 것이 당사자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압니다.
설교비평가 Joseph Ha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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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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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서부교회는 한때 잠시 나마 동안양 교회에서 같이 신앙생활 하든 장로님의 가정이 주축이 되어 개척된 교회로 김부호 목사님의 독단과 목회가 불손하여 판교 서부교회를 개척하여 나갔으며, 김부호 목사께서 기존의 동안양 교회에 10년 넘게 시무 하면서 기존 안산교회에서 분리 개척하여 받아나온 개척자금을 그진다 소진한 상태와 기존의 개척교인들이 몇몇 남지 않게 헛어진 상태에서는 더이상의 재정이 어려워 판교 서부교회로 합병하게 된것입니다.
: 기존의 동안양 교회는 공회안에서도 근실한 교회로 자금면에서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만큼 탄탄한 교회였으나, 깁부호목사의 사례비와 자녀들의 학비로 그진다 소진한 상태이며, 개척교인들이 떠나게 된 이유도 상식 이하의 목회를 하였기 때문으로 현재는 떠났든 교인들이 한두 가정식 다시 모이게 되는 싯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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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동안양 교회의 개척은 송집사님의 개인 사재의 출연으로 교회는 송집사님의 개인 건물1층이며, 내부 수리도 송집사님의 개인 사재 출연이 대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분은 20년 안팍으로 크게 성공한분으로 처음에는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정말 빈털털이었으나 기존 동안양 교회의 개척을 싯점으로 신앙의 초석을 이루었으며 아현교회로 이적하게 되면서 신앙의 성장과 물직의 축복을 겸하여 성공하신 분으로 김응도 목사님을 신앙의 스승으로 모시게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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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2에서 동안양교회 헌금이라고 주일에 한번 연보한 경우는 있으나 그 자금이 얼마이며, 송재홍 집사님으로 전달 되었는지 판교 서부교회로 전달 되었는지 저 개인적으로는 알지 못하나 현재의 동안양 교회의 개척은 송재홍 집사님의 개인적 사재 출현이 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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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이 기존의 동안양 교회 소속인 부산2에 허락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이는 신상면에서 동안양 교회가 사라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것과 언젠가는 신앙의 초석이 되었든 동안양 교회로 돌아 오고자 하였으나 사라진 교회로 돌아 올 수 없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겹치면서 그러면 본인이 사라지는 동안양 교회를 개척하자는 차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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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집사님의 재정이면 지금의 동안양 교회보다 훨신 규모있게 교회를 키울 수 있으나 현재는 교인이 송집사님의 가정과 송집사님의 직원 한두명이 전부인 상태여서 부흥이 된다면 충분히 사재 출연 해서라도 규모있는 교회를 가꿀 수 도 있을 만큼 제정이 탄탄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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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말하지만 부산2에 허락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은 기존의 동안양 교회가 부산2이기에 동일한 교회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허락을 받아야 했고 당시에는 부산2에 김응도 목사님이 소속되어 있었게에 부산2라고 생각했으나 현재는 김응도 목사님이 부산중립으로 분리된 상태에서는 부산중립으로 봐야 하며, 목회자 물색은 김응도 목사님께서 부산2에 있었을때의 상태에서 그러했고 현재는 상황이 변화된 상태이며, 본인이 목회를 나서든지 아니면 김응도 목사님께 의논하여 김응도 목사님의 지도하에 모든 것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것은 확실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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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2에서 연보한 자금이 어디로 전달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부산2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명목이 전혀 없는 교회로 김응도 목사님의 지도하에 있는 교회로 보심이 정확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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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저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송집사님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며, 그동안의 세월을 같이 한 사람으로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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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은 노선의 선택과는 전혀 무관한 개척이므로 부산2가 옳은 노선이라는 착각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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