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지도자 최덕지의 한계, 공회의 여성지도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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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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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00:00
1962.3.11. 새벽
본문: 전도서 7장23-28절
23절
인생이 스스로 지혜자 되려고 하나 안 된다. 실상은 지혜는 물러가다 미련인데 하여진다. 인생에게는 지혜가 없다.
24절 25절
악한 것이 어리석은 것이다. 저 죽을 줄 모르고 저 망할 줄도 모르니 미워할 수 없다. 지금 죽으면서 아우성치는 것과 같은 것이니 어리석은 것은 제 정신 없는 것이다. 어리석은 것은 미친 것과 같은 것이니 악한 것은 정신없는 것 같으니 악한 것은 자기 정신없는 것이라 깨달아지고 보니 한층 더 깨닫게 되고
26절
올무는 흘리는 것 그물은 내 전체는 흙는 것이 무엇이냐? 내 마음이 올무요 내 마음이 내 목을 자르는 올무요 내 마음이 내 전체를 흘카는 올무라 자기가 망하게 한다. 26절 하반 손이 포승 같은 여인은 이 말은 여인이 남자를 유혹시켜서 멸망케 하는 이럼 면에만 쓰는 말이니 이 말은 사람은 멸망시키는 유혹시키는 것으로 일생 지내는 사람은 여인 쳐놓고 미혹 시키지 않는 사람 없으나(남자도) 특별히 대표로 말씀. 또 여인도 일생 다 그런 것 아니다. 일시 일시 순간순간 그럴 수 있으니 그 인격과 생활은 흙는 그런 일은 사망보다 독한 자라 이것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라야 피할 것이다. 이런 여인은 창기만 그런 것 아니고 아내호서도 있고 이런 성질에 미혹성이 있다. 이화도 또 노아시대 여인도 그러하다. 이 정권 말년에는 여인이 남편 기다려 어느 스위치 누르면 될까 했다. 내외간이든지 남녀 간은 포승 같지 않기 힘써야 되고 남자는 흙키지 않도록 자기만 위하여 있게 하려고 함이 손이 포승 같은 사람이다. 대개는 부부 간도 그런 사람 아닌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대개는 아내에 포승에 홀키지 않는 남편 없고 타타(他他)이 남으로 서도 흙킨다. 26절 하 27절 여인은 아주 쓸모없냐? 이것만 벗어나면 아주 귀하다. 어진 여인은 귀하다. 남자는 제 위하여 이용하지 않다. 남자 도와서 배필 되면 정금과 보석 같은 여인이다. 하나님은 정금 같이 지었지 그리 나쁘게 지은 것 아니다. 오른쪽 보면 보배 중 보배 왼쪽으로 보면 못 쓸 것 중 못 쓸 것이다. 부부 간을 생각하나 남자는 주관 여인은 수종 드는 것이나 또 학교서도 교회서도 주장권 남자를 도와서 해 나가는 데는 여자 이상 없다. 여인 없이 안 된다. 학교서도 여교사가 있어야 잘 된다. 교회서도 그러하다. 어느 기관이든지 적은 기관이나 큰 기관이나 남자를 깨끗하게 도와 나가면 보배이다. 이 정신 떠나기 쉽다. 아담이 하와에게 주장 당하니 이 참혹하게 당했다. (이것 먹어라 하니) 어떤 자립기관 중 자기가 주장 않을 수 없으면 자기 고문을 둘 것 예), 자기 가정에 주장권 가지고 다스려 나가되 지혜 있는 사람이면 일정한 사람 없으나 물어야 할 고문 격에 사람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이 지어 놓기를 남자에게 물어서 되도록 지었다. 인생이 걸어가야 될 참된 길은 자기가 반드시 배워야 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재건교회 최덕지는 신앙 호리도 양보 없다. 시멘트 바닥에서 나올 때까지 고랑 채이고 있었다. 나오고 최고에 지도자로 있었으나 여인이 주장권 가지니 실패할 것 보이고 원망하지 않다 정에 쏠리고 여 목사가 되고 모든 것이 치우쳐서 성신의 사람 아니던가 하리만치 삐뚤어졌다. 그 분이 그런 것 아니다. 하나님이 그리 지었기 때문이다. 여자가 훨근 뛰어난다. 하나님이 지어 놓으신 것은 변개가 없다. 그러므로 결혼할 때 남자에게 홀려먹지 않으려면 결혼할 필요 있냐? 또 사회서도 교회서도 자기 지도하는 고문 격에 사람 두고 나간다. 결혼할 때는 그에게 주장하는 사람으로 두고 나는 돕기 위하여 한 사람으로 있게 되어야지 포승 같은 사람은 독한 사망 같은 사람이다. 성경 아니면 도무지 알 수 없는 진리다. 돕는 입장에 있으면 한 없이 보배다. 잘 되도록 도와서 일도 사상도 도와서 자기에게 이끌어 위하게 함은 포롱 같은 여인이다.
27절-29절
하나님께서는 원리원칙으로 지었으나 삐뚤어 자기 위하게 함이 남자 중에는 완전자 그리스도가 낳고 여자 중에는 없다는 말씀 인간의 자율을 결국 자기 망치는 것이다. 참 옳은 것과 바로 된 것은 깊다. 거리가 멀다. 이 여인의 머리는 남자-그리스도니 여인의 죽고 삶이 남자에게 있다. 책임은 주장권 가진 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