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수산교회, 제천의 남천교회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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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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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4 00:00
다음 내용은 곧 이 홈의 초기화면에 전면 광고로 올려 질 것입니다. 잘못이나 오해나 문제가 있다면 서슴치 말고 제안 지적해 주십시오.
위치: /초기화면/공지사항1/2012-10-14/
이름: 행정실0
이 홈은 1998년부터, 백영희 신앙노선의 모든 자료를 누구에게든지 제한 없이 제공해 왔습니다. 복음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입니다. 복음은 알아 듣든지 못 알아 듣든지 전하는 것입니다.
수원의 수산교회와 제천의 남천교회를 향해 호소합니다. 두 곳의 교회가 마음 먹으면 공개가 거부 된 설교 자료가 공개 될 수 있습니다. 눈 앞에 다가 온 '백영희 필기본 설교록'의 출간을 앞 두고 두 교회가 가지고 있는 '이말출 필기본'만 공개가 거부 된다면 두 교회는 복음 전파를 막은 교회의 이름으로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행4: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였고 그들은 예수님을 못 박았으나 두 교회는 이제 그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은혜를 받고자 하는 모든 교회와 심령들의 은혜 줄을 오랜 세월 막아 왔습니다. 손을 씻는다 해도 빌라도의 책임은 사도신경에서 벗지 못했습니다.
제천의 남천교회 교인이었기 때문에 책임을 벗는 것은 아닙니다. 남천교회를 개척하게 만든 교훈, 남천교회를 충청권의 중심 교회로 기른 교훈을 모두가 함께 읽자는 호소입니다. 교인들이 원하면 되고, 교인들이 감추어 주면 감추어 집니다. 수원 수산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교회와 함께 청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