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먹다 버린 쓰레기통 뒤지는 신세, 노선을 떠난 신세,

공회내부 발언      

남이 먹다 버린 쓰레기통 뒤지는 신세, 노선을 떠난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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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원, 유치원, 방송설교, 달란트축제, GMS, 기타 든 노방전도, 총동원주일, 이웃초청, 바자회, 연령별 선교회, 오케스트라, 단기선교.......... 복음성가 남녀성가대 ............... 교육전도사 부모 부교역자 금요철야 .............. 새신자반 새신자교육 새신자인사 새신자카드 ........... ...............


다른 교회들은 70년대에 다 해보고 지겹고 소용도 없어 내버렸는데 공회교회들은 90년대 넘어서야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회 부흥법이라며 열광하고 온 공회를 휩쓸었고 타 교단에서 80년대에 다해 보고 한물 가 버린 대학 청년 학생 수련회나 무슨 놀이나 행사 심지어 학교운동장 달리기까지 2000년대 들어와서 하고 있습니다. 틀렸으면 아예 끝까지 틀렸다하고 밀고나가야 돌고도는 세상에 새날에라도 한번 기회가 올것인데, 20년 예사로 늦게 하고 있으니까 교회를 좀 다녀본 사람들은 웃습니다. 캐캐먹었다고. 공회는 무엇이 다르냐? 일반교단이 한 유행을 20년 30년 늦게 이제 시작한다고. 교회는 세상의 천물꾸러기 되었고 공회는 타교회들이 버린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습니다. 부공1도 설교를 시작하면서 서로 주변 교인들을 쳐다보고 인사하라고 시키는 다른 교회식을 도입했습니다. 부공1이 제일 천물되는 건데.










>> 맞습니다 님이 쓰신 내용 <<
:
: 언제 부턴가 공회 내에서도 알만한 목회자들이 앞다투어 십자가 걸기에 혈안이 되어지고의 있습니다
: 안타까운건 뒷북 친다는 말 처럼 유행지난 7080수준이라는 것입니다
: 기성교회들인 이미 오래전에 내린 십자가 거는유행을 이제서야 기성교회 따라 한다고 거는것을 보면서
: 백목사님 안목을 세삼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 십자가 걸지 않는것이 좋다는 것을 집회때 충분히 설교로 전했음에도 서울공회, 대구 공회가 주축이 되어 광안교회등이 중심에서 따라하고 있습니다
: 또하나는 기성교회들이 특히 합동교단이 주축이 되어 총회에서 결이하여 주일 장로 사회건도 축소하여 대표기도만 하고 설교중 강단의자에서 설교 듣든것을 은혜 받는데 방해 된다고 하여 예전 공회처럼 기도후에는 아래 내려와 설교 듣고 사회와 설교를 목사님이 진행하여 설교 중심으로 바뀌었는데 공회는
: 따라 하기에 바쁜거 가뜨군요
: 그러고 보면 백목사님 안목 , 요즘 유행어에 비한다면 백목사님스타일로 백목사님 가신후 10년 지나니
: 바뀌게 되드군요
: 그럼에도 공회간판건 대구공회 서울공회 일부 부산2에서는 한풀이 하듯이 지난유행 따라하니 참 아이
: 러니 한거 같습니다
: 로고스교단에서는 강단뒤 십자가를 걸지 않는것에 백목사님 설교를 명백하게 알리고 당연한 것으로 인
: 식 하고 있드군요
: 그럼에도 백목사님 장자인 공회 교회는 간판만 공회이지 형식은 통합이며 설교는 앞다투어 내설교
: 유행을 따를것이면 강남스타일을 따르든지 지나간 유행을 최신 유행이라 따르는것이 웃기는 일입니다
:
:
:
: >> 김성도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 : 멋지게 아름답게 보일지 몰라도
: :
: : 뿌리 깊지 못한 나무가 넘어지듯이
: : 중심을 잡지 못하면 넘어지고
: :
: : 강단 후면의 십자가 형상이 유행하는데
: : 간판보다도 더 교훈 다음으로 중대한 문제인데
: :
: : 보수교단들이 금지한 십자가 형상을
: : 총공회 교회들이 슬금 슬금 따라가니
: :
: : 내 구멍가게 인테리어 멋내어 고객(顧客) 유치하는데
: : 누가 무슨 말 하리요 하면 할말 없고
: :
: : 이왕이면 십자가에 피흘리는 예수님 형상 마리아상
: : 촛대 떡상 제복까지 set로 구색(具色)을 갖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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